쪽지주신 sjbbj님..
쪽지가 수신거부에 걸려 있네요..
다시 연락주세요..^^
직장만 아니면 그냥 서울로 이사해서 올라가고 싶어지게 만드시네요.
관악구로 그냥 고고씽...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쑥쑥에서는 좋은 친구 많이 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것을 아쉽네요...
저희도 작년 12월에 들어와서 거의 1년 되가네요...
같은 2004년 생이고..근데 남자아이라 벌써 공주 스토리 이런건 안좋아하고 관심사가 많이 다르겠죠?
게다가 올 12월에 다시 나갈 예정이라 시간이 별로 없네요...
암튼 반가운 맘에 답글 올려요...
12월 안에 친구 많이 찾으시면 함 껴주세요~^^
저희 리치(혼혈)는 3살이어서 말은 잘 못해두 관악구라구 해서 저희 친정방배동 이랑 가깝군요.
친정에 갈일이 있으면 같이 만나면 좋겠어요 좋은 누나두 사귀고. 안그래두 다음달에 갈참인데
괜찮으시다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