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40개월이구요.. 사실 제가 뭐 영어를 잘 시켜주고 있는것이 아니라 답글 쓰기도 뭐하지만 여기 게시판을 활용해서 액티비티도 하고 그러니까 아이도 좋아하고 ....
공부라기 보다는 영어는 놀면서 접근하고 있네요
주로 노부영으로 읽어주고, 들려주고, 놀아주고 ....
생각보다 아이의 흡수력이 빨라서 넘 좋아라 해요
저도 직장맘이라 하루에 아이와 함깨 할 시간이 30분정도... 큰애가 초2라 ... 모든것이 큰애 중심으로 움직이죠
그 30분으로 한글책도 읽어주고, 영어도 읽어주고 ....
시원한 답글이 아니어서 지송하구요... 우리 함께 열심히 하자는 의미에서 몇 자 적어요
저도 44개월 아들을 둔 엄마에요. 직장맘이지요.
여기 쑥쑥의 게시판을 잘 활용하시면. 정보를 얻으실 거에요.
저도 한솔교육을 하는데. 벌써 국어 단계인가봐요.
수업받는다고 아이가 더 관심있고 팍팍 늘지는 않는듯 해요.
아이와 함께 영어관련 독후활동이나 재미있는 놀이를 구상해서 놀아주는 엄마표가 필요하지요.
영어는 모든 공부는 삼박자가 맞아야 한대요.
아이의 관심그리고 선생님과 엄마의 노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