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의 바다를 유영하는것!!
요것 만큼 좋은것이 어딨겄어요??
똑똑한 이슬이를 봐서 구슬이는 안봐도
짐작됨다..
부지런하신 이슬구슬땡글맘님 힘내셔요!!
아자아자
추천 한방쏩니다.!!!
부지런해야... 엄마표도 제대로 진행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저는 엄마표 진행초에는 계획표 짜고.. 열심히 실천하려고 노력도 했는데..
지금도 진행 초기이지만... 아주 게을러 져서리.. 책읽어주는 것도 버겁네요...ㅋㅋ
울 재령이 (4살) 만을 위한것 하나두 없어요..ㅋㅋㅋ 이상하게.. 큰놈 위주로 가게 되네요..^ㅡ^
요즘 그냥 지능업시리즈 몇권 사서 만들고.. 선긋고.. 그렇게 놀구요... 밤에는 한권이라도 재령이를 위한 책 읽어주는거 고게 다에요...ㅋㅋ
암튼 홀몸도 아니신데... 너무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존경스럽네요.. 같은 동갑내기... 아줌마로써....ㅋㅋㅋ^ㅡ^
몸조리 잘 하시구요...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슬엄니님.. 몸은 괜찮으신거지요? 쓰신글속에서..
즐겁게 사시는 냄새가 마구 풍깁니다. 흐흐..
저도 그 기운좀 받아가고 싶어요.^^
우리애들이제 25개월이에요..
올해 1월 1일..일출을 경포에서 보면서.. 아..생활영어 100% 써주기, 내가 아는 영어노래 몽땅 불러주기를
일출과 함께 소원빌었는데..과연 뭘했는지..ㅎㅎ
내년 일출을 보면서.. 다시 빌어야할것같아요. 흐..
우리애들에게 있는 책들이라.느무느무느무 반가운거있지요.ㅋㅋ
치치랑 작은집은 첨보는 책이에요.
우리애들 내년 계획도 슬슬 짜보아야겠어요..
지치지 않게..저도 흠뻑 빠지게요..
이슬엄니님은, 내년엔 땡글이까지 있으니, 더 바쁘시겠네요.
그래도... (저의 욕심+쑥쑥맘들의 욕심일꺼에요)쑥쑥에..
얼굴 자주 보여주세요..ㅎㅎㅎㅎ안그러면 무지 그리울꺼에요.호호..
내년 한해도 파이팅!
갑자기 비장해지는 분위기..ㅎㅎㅎ
저녁맛있게 드세요.
구슬맘님 열정에 항상 입이 떡 벌어지고 맙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조금이라도 닮아가려고 노력해야되는데 쉽지 않네요..
구슬맘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