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갑자기 제2 외국어 들어가볼까 하고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영어도 자리 못잡고 헤매고 있는데 솔직히 저는 일본어 전공에 중국어는 2년 정도 공부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가물 가물 공부할 때는 얼매나 목매서 했는데 지금은 인사정도만 생각난다는 ,, 억울 ㅜㅜ;;
군데 오히려 아이가 아빠가 중국어 공부하는 거 보고 자기도 중국어 공부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 테잎 꺼내서 막 들으려 하는데 아이의 멍~한 표정 ㅋㅋㅋㅋ 아직 많이 생소한가봐요
막막하고 그냥 동화책만이라도 있음 읽어주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 글을 읽고 어찌나 반가운지
저는 아이가 외국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기길 바라는 맘이 더 커서 어떤 언어든 요게 얼매나 즐겁고 신기하고 흥분되는 일인지 그 것만 알았음 좋겠습니다. 뭐 하기야 그러면 진도는 쑥쑥 나가겠지만요
암튼 넘넘 기대되고요.
열심히 배울께요. 참 훌륭하신 분들 많네요.
여기 올때마다 감동하고 감탄하고 갑니다.
몇일 전에 갑자기 제2 외국어 들어가볼까 하고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영어도 자리 못잡고 헤매고 있는데 솔직히 저는 일본어 전공에 중국어는 2년 정도 공부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가물 가물 공부할 때는 얼매나 목매서 했는데 지금은 인사정도만 생각난다는 ,, 억울 ㅜㅜ;;
군데 오히려 아이가 아빠가 중국어 공부하는 거 보고 자기도 중국어 공부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 테잎 꺼내서 막 들으려 하는데 아이의 멍~한 표정 ㅋㅋㅋㅋ 아직 많이 생소한가봐요
막막하고 그냥 동화책만이라도 있음 읽어주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 글을 읽고 어찌나 반가운지
저는 아이가 외국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기길 바라는 맘이 더 커서 어떤 언어든 요게 얼매나 즐겁고 신기하고 흥분되는 일인지 그 것만 알았음 좋겠습니다. 뭐 하기야 그러면 진도는 쑥쑥 나가겠지만요
암튼 넘넘 기대되고요.
열심히 배울께요. 참 훌륭하신 분들 많네요.
여기 올때마다 감동하고 감탄하고 갑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2의 외국어를 시키는 가장 큰 이유이자, 유일한 이유는 내 아이의 경쟁력 강화죠. 영어만으로는 요즘 잘 하는 애들이 워낙 많아 차별화가 안되니까 중국어나 일어, 하나라도 더 잘해서 경쟁사회에서 뭔가 하나 더 내세울 것을 갖는 것, 이것 말고 외국어를 시키는 이유가 또 있나요?
그 시간에 아이들이 느끼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일들은 많습니다. 영어만 치더라도 통역사, 번역사가 되지 않을 바에야, 영어만으로 한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지는 못합니다. 그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다면. 하물며 다른 외국어는 더 말할 필요도 없죠.
저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중국어를 어느 정도 합니다. 그러나 제 아이들에게 제2외국어를 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통역사, 번역사, 관광가이드,,, 뭐 그런 것을 할려면 외국어 잘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간은 무한대가 아닙니다. 유한한 시간 속에서 어학으로 인해 아이들이 느끼고 배우고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상상력과 사고력 확장의 시간들을 빼앗기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영어만 해도 됩니다.
영어를 하면 중국인과도 얘기할 수 있지만, 중국어를 하면 중국인하고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와 달리, 중국어나 일본어는 어렵지 않아, 매일 한시간씩 1년 정도만 해도 실생활에서 필요한 말 다 하고 살 수 있습니다. 니중에 필요하면 그렇게 배우면 됩니다. 저라면 아이 중국어 배울 시간에 책을 읽히겠습니다.
손 놓아던 중국어 정신을 번쩍 차립니다. 한국에서도 열심히 중국어를 가르치시는데,... 중국 땅에서 제가 너무 방심했네요.
태어나 4개월에 중국에 들어와 곧 만4돌이 되는 현승이, 이번학기 부터 미국유치원에 다녀서,,,흔히 말하는 삼중언어 환경이긴 합니다.
어려서 영어 노출을 전혀 안시켜서,,, 지금은 유치원 적응 잘하도록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세개의 언어를 함께해보자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너무 힘듭니다.세개 함께하기가.....
하양님께서 올리시는 글 열심히 읽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중국어 실력은 형편없지만 중국에 살고 있으니.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요즘은 중국의 출판수준도 상당히 높아져,,, 서점에 갈때마다 사고 싶은 책들이 많아지네요
외국의 유명 수상작들이 한국과 똑같이 중국어본으로 나와 있답니다.... 가격이 많이 올랐지요.
초반부터 기대가 잔뜩 묻어나는 글입니다.^-^!!근데..몸이 안좋으시다니 저도 걱정이 앞서네요.ㅠ_ㅠ
모쪼록 쾌차하시고 날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중국어는요,,정말 공부해야 할듯~~!!
정말 해외나가면 차이나타운을 꼭 한번씩 들르게 되는데,
그때마다 여기저기 들려오는 중국말~~~!!중국사람 정말 많이 살아요.ㅠ_ㅠ
중국어를 할줄알면 정말 편할듯해서 저도 참 아쉬웠답니다.>_<
중국어도 배워두면 그래서 정말 좋을듯해요~~!!
하양맘님 그럼 좋은글 많이많이 올려주셔요~^^*
저는 일본어 전공이요...^^
비록 일본 한번도 못 가본 ㅋㅋㅋ
저한테는 영어보다 일본어가 더 쉽지만..아무래도 영어가 우선이다 보니..
영어 생각 밖에 못 했네요..
다름 맘보다 넘 늦게 시작해서 아직 32개월된 우리딸 브라운베어 노래 외워 부르는 거에 만족하지만..
한국말을 너무 빨리 깨우친 탓에 벌써부터 영어로 이야기하거나 하면 그냥 쳐다만 봅니다..
우선 제가 더 영어에 익숙해져야하는데..저한테도 영어는 넘 어렵네요..ㅋㅋ
영어 어느 정도 하면 일본어 저도 해볼까요?? ㅋ
언제가 되려나..ㅠ.ㅠ
저도 넘 기대됩니다. 전 중국에서 살다와서 5세울아들 중국에 잘했었거든요..근데 한국와서 싹 잊어버리더라구요. 차이홍중국어 해봤는데 내용이 유아용이 아니라서 중간에 그만뒀어요. 5살인데 너 생일이 몇월몇일이니? 오늘 무슨요일이니? 지금 몇시니? 이런거 하는데 사실 한국말로도 넘 어려워하는 내용이라 힘들어 하더라구요. 집에서 다른교재 사다가 가끔 읽어주는데 영어랑 마찬가지로 학습지는 별루...엄마랑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전 큰 욕심 없구요..발음하구, 성조 잘되는 울아들 그 감만 잊지 않았음 해요..액티랑 자료 기대할께요...
댓글들 읽어보고 답변도 달아드려야 하는데 저 죽다가 살아났시유... 지금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
뭔가 체했는지 그제 밤부터 구토기가 있더니 어제는 아침부터 우웩 몇 번, 점심 때 또 우웩.
남편은 셋째 들어선 거 아니냐고... 꿈도 꾸덜덜 말어....
위를 비틀어서 쥐어짜는 듯한, 몇 천개의 바늘로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있더군요. 그런 건 또 처음이라..
어제는 출근도 못했어요. 병원에 갔더니 겔포스랑 약 처방해 주던데... 뭐가 단단히 체했어요.
흐미, 또 가서 누워야 겠네. 좀 나으면 다시 글 쓰겠슴다.
맘님들도 건강 조심하셔요.
워우 저도 따라가요.
이번에 중국어 공부 하고 있어요.
중간고사를 어케 봤는지, 머리속에 하나도 안 남았지만... ㅋㅋㅋ
그래도 2학기 끝나면 기초는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웃흥~
저는 내후년부터 시작할 거랍니다.
대단하십니ㅏㄷ..저도 욕심은 있어서 얼마전에 샀던 중국어 교재...딸래미 해줘볼려고 하다고 영어하는데도 지쳐서
언제 하겠냐 싶어 팔아버렸는데...이론...또다시...님의 글이 넘 기대됩니다...
그런데 정말 영어외 에 다른언어는 정말 모르니..걱정이네요^^
저희집도 생각중이던 부분입니다.
아이 입에서 말이 나왔어요.
중국어도 알고 싶다고..
음~~~그러면 이 엄마가 또 어찌 정보를 찾아봐야 하나....하다가
우선 도서관에서 어린이용 중국어 첫걸음 책과 cd를 빌려다가
내내 안보다가 반납일이 가까워서
난 딴일 하면서 cd를 넣어줬더니만
준서하는 말이
무슨 유령이 나올것 같다며..뭔 말이냐....하믄..
첫 트랙에서 중년 아저씨가 성조를 천천히 두번씩 읊어 주더군요..
그걸 듣더니 애가 경끼를 하더이다...
내가 들어도 분위기 심상찮더군요...
참 잘못했다 싶었어요..
첨으로 중국어 관련 cd를 들려 주면서 애 혼자 방치하였고
영어 알파벳부터 재미없게 가듯이 그렇게 중국어 성조를 먼저 들어버렸으니..
연구해 봐야겠어요..
이건 원 맨땅에 헤딩입니다..
도움 많이 주십시오....
아~ 넘 기대되네요..
서진이도 5세인데요, 작년 5월에 언니가 공부하던 차이홍 중국어 빨강1(성조부분만)을 엄청나게 보고 들었지요..
중국어는 성조가 중요하다고 그냥 CD만이라도 들려주라고 해서 받아온거였는데, 동요 듣듯이 하루에도 수도 없이 들었네요..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중국어를 배워서 잘 연계가 되겠지 했는데, 집에서 엄마가 신경써주지 않으니 얼마만큼 잘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수가 없더라구요..이젠 흥미도 없는거 같구...
엄마표만큼 아이를 잘 파악할수 있는 건 없는거 같아요..
하양맘님의 글을 통해 엄마표 중국어 도전해봐야겠어요.. ^^
흐미~~
중국어!!!
요 중국어란 놈은 태어나서 TV에서 그리고 지나가던 중국사람들로부터 스쳐 들어봤던 게 전부였던 중국어!!
삼중언어라는 걸 지금까지 전혀~~생각치도 못했고, 중국어를 엄마표로 함께 하고 있으시는 분들의 글을
가끔씩 보긴 봤지만, 제목만 슬쩍~스쳐봤을 뿐 관심도 두지 않았었어요.
그런데..이런 저에게 또 다른 생각거리와 신선함을 안겨주시는 글이 되었네요.
하양맘님!!
여기 쑥쑥의 엄마표 영어스토리처럼 중국어 스토리도 꾸준히~~보여주실거죠?
하양맘님의 글을 보고서 저 또한 삼중어라는 생각치 못한 길로 들어설 수 있답니다.
하양맘님의 글이 너무 기대되어집니다.
쑥쑥맘님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요~~~
중국어도 이제 해야하는 시기가 왔나 봅니다...
저도 눈 질끔 감고....그냥 사실 중국어라는 언어를 못 본척 지나가려고도 했는데
아...그게 눈과 귀가 열려 있는지라....자꾸 보이고 들리니...이를 어쩌면 좋나요...
아직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어떻게 하죠????? ^^;
할까 말까...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지만 하양맘님과 함께 시작한다면........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왠지 자신감이 생기네요 ㅋㅋ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시면 훨씬 쉽지 않을까 싶어요..
쉽다기 보다는 홀로 고독감은 안느낄거 같아요. 또, 모를 때 여쭤 볼 수도 있고요
쉽지 않은 선택인데 하양맘님 대단하십니다....
그럼 저도 슬쩍 함 묻어 가 볼까요? ^^
중국어 화이팅!!!~~ 하양맘님 화이팅!!~~
앗~ 안그래도 일년 넘게 해온 차이홍을 접어야 하는 찰라였는데요...6세부터 시작해서 본인은 재밌있어 하는데 역시 엄마 뒷받침 없이 언어가 되는 것은 무리인듯 싶어요 ,,,테잎틀어주는 시간 배정도 영어를 줄일 수도 없고...숙제 봐주기도 힘드니 원 선생님은 아주 잘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정말 TT 너무 답답해서 몇번 접을까도 했는데 본인이 재밌다 하고 애들 아빠가 가랑비에 옷젖게 그냥 두라는데 가랑비 환경을 도저히 만들어 줄수가 없어요....님글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당~~~^^;
정말 기다려온 소식이네요.
정말 기대 하고 지켜볼께요.
저두 마음은 있는데 진행이 되질 않아 어떻게 해야하나...생각뿐이죠.
엄마표 중국어 정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홋~ 저도 기대 만빵입니다요~^--------------^
지두..제2외국어가 일본어여서..욘석 지금보다 더 어릴 때 함 가르쳐볼까 하다가..중국어가 대세인디
시대흐름에 따라..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눈이 돌아가더라구요..^^;; 근디..뭐 아는 게 있어야 말이져..ㅡㅡ;;
제가 함 독학해볼라고 책하고 테잎만 샀던 그 옛날이 있었는디..던만 날렸쥬..-.,ㅠ
우리 하양맘님이 선구자가 되어주신다니..헤헤~ 감개무량함서..왕기대함돠~Hooray~↖(^0^)↗
그나저나..제2외국어까지..--; 할 건 많은디..이러다 고3때보다 더 겅부해야 되는 거 아닌지 몰겄고만요..^^;;
우야둥둥~ 일단 무조건 환영이란게요~!!!!!!!!!!!!!!!!^-^
하양맘님 또 그런재주가??? 역시 쑥쑥맘들은 넘 대단합니다.
저역시 중국어에 대한 관심만 지대하게 가지고 있고 실천은 아직 차일피일
미루고 있지요.
실은 제경우 제2외국어가 일어라 일어쪽으로 ~ 생각하다
일어보다는 중국어가 나을거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중국어는 저역시 처음접하니 뭣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그저 막막 하기만 합니다.
근데 이리 선뜻! 선봉을 맡아 주시겠다니..
넘 고맙고 감사한 일이네요!!!
벌써 부터 하양님의 첫 엄마표 중국어 입문기가
넘넘 기대됩니다.
블러그에 중국어 게시판하나 만들어 차곡차곡
모아 두겠습니다. 홧팅!!
추천꾸욱!!!
7살난 딸아이와 10살된 아들아이도...3개월전부터 중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그런데...참....제가 모르니...테잎 제 위치 찾아주는것도 힘이 드네요...
님의 글과 함께...저도 쑥~~쑥~~ 커볼께요~~ 고맙습니다..
참..대단하셔요.. 그리고 멋지셔요.
밑에 말씀처럼.. 이렇게 떠먹여주시는데, 안하면, 그건 정말 나중 땅치고 후회할 일이 아닐까..생각을 하게되네요.
이렇게 쑥쑥에서 따라하기만해도.. 되는데..쑥쑥의 존재를... 모른다면 모를까..
알면서 안하면 그건 정말 나중 후회할 일일것같아요.
정말 쑥쑥을 알게된건 행운이 맞아요.흐흐~
애들 인생에 있어서도.. 제 인생에 있어서는 더욱요.. ^^
잘 볼께요.. 감사합니다.
제2의 새벽달님이 여기 계셨군요!
근데 사실 예원이처럼 5세 중반에 영어 한글 문자 읽기가 완전히 되는 아이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애만 늦은건가요? 쩝..)
개인적인 생각으로 초등전에 제 2외국어를 시작하는것이 무리라고 보는데
앞으로 예원이의 진행기를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흐미... 중국어 까정...ㅋㅋ^ㅡ^
저두 중국어에 조금 관심이 있기는 한데.. 아직 영어만으로도 버거워서.. 미루고만 있네요..^^
쑥쑥의 많은 분들이.. 제2의 외국어에 관심이 많으실꺼에요.. 저두 마찬가지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께요..^ㅡ^
앞서 나가는 엄마들 덕에 뒤따라 가는 저같은 엄마는 좀더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서현주씨가 유아 영어에 대해 고민하지 않았으면 저는 지금 유아영어를 시작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님의 제2외국어가 또 다른 도전을 만들어 내어가고 길을 내주실꺼라 믿어요...
앞으로 많은 좋은 글 부탁드려용...
앞으로 많은 글 기대하겠습니다^^저도 저희 애 내년에 한자시작할 때 중국어를 같이 해 줄까 생각했거든요..
장난삼아 몇몇 단어를 중국어로 가르쳐 봤더니 재밌어 하길래요 한자도 좋아하구..한자야..이쁜 그림같으니 애들 다 많이 좋아하잖아요^^저도 중국어 전공은 아니지만, 중국문화에 관심이 많아 대학때 중국어 고급회화반까지 다니고 했어서..유아중국어정도는 어렵지 않게 제2외국어로서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근데..아직 저희 아이는 영어와 한국어가 완전히 정착이 안되서요...제가 일하느라고 영어를 시작한지 이제 반년 쫌 넘었거든요...내년에나 시도 해 볼려구요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