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들도 매운거 먹으면 밥보다 물을 더 많이 먹더군요..
다은이 보니 예원이 생각나네..
글구 저 프라이팬 앞의 다은이를 보니 꼭 예원이 입니다..
어쩌면 그리 가스렌지 위를 궁금해 하는지..꼭 확인시켜 줘야하고..
내 없는 사이 씽크앞에 자기 의자 놓고
고무장갑까지 끼고 물 콸콸 틀어 놓고
그러고 있어요.
글고
우리집은 귀찮아서 걍 볶음밥할때 계란을 함께 휘젓습니다..ㅎㅎ
근데 다은이가 4살이던가요?
5살인가요? 기억력이 실종되었나...왜 이러나..
키가 예원이만 해보여서요..
ㅋㅋㅋㅋ 아이고 배고파라.... 아주 다은마미님께서.. 저의 배를....ㅋㅋㅋㅋ
울 애들은 고추가루가 보이기만 하면.. 안먹으려고해요..
그래서 말만 김치 볶음밥이지... 김치를 씻어서 만든답니다...
예전에 학교다닐때... 학교앞.. 분식집에서.. 김치볶음밥 참 맛있게 먹었는데....ㅜㅜ
계란을 저리 덮어줘야.. 진정한 볶음밥이죠...ㅋㅋ
울 령돌이들은 .. 저렇게 안덮어주면... 싫어라해요...ㅋㅋ
거기에다가... 케찹으로...이쁘게...ㅋㅋ
다은이 참 맛나게도 먹네요..^ㅡ^
얼른 저두.. 아침 먹어야겠어요.. 너무 배고파요..
추천 누루고.. 휘리릭....ㅋㅋ
와...다은이가 아주 잘하네요..살림꾼~~^^
사진 편집은 또 왜 이리 잘하시는지..샘 나요~~~^^
모양도 동그랗게 잘됐네요
전 하면 좀 타원이 되거나 지 맘대로 랍니다....실패 여러번 해보니..영 자신감 상실 ㅋㅋ
오늘 저도 뭐 하나 하긴 했는데 ...지금은 밤이라 피곤해서 낼 올릴려고요 ^^
낼 기대해주세요~~~~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