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가은이는 야채도 잘먹네..
울 딸이 아직 못해본 칼질까정 이리 능숙하게..
사진으로 봐도 하나도 어지럽히지도 않네여..
울 아들같음 단감 조각 중 5개는 집어 던지고 요플레는 끼얹기전에 지가 다 먹어 치웠을텐데..--;;
제가 이래서 유게에 못와유... ㅠ.ㅠ
그래도 눈팅은 자주 올랍니다.. ^_^
실은 제가 이리 용기를 내서 댓글을 다는 이유는요..
지난 주에 간송미술관에 신윤복전을 보러갔을 때 그 유명한 미인도 원화를 보게 되었걸랑요..
근데.. 그 순간 왜 머리에 가은이가 떠오른건지..ㅋㅋ
하여간 가은이가 제 머리속엔 그렇게 이쁜 아가씨라고요... ^^
치킨 샐러드...음냐~
금방 점심 먹었는데...요거이 보니까 또 군침도는구나~~~흐미~~
난 샐러드보다 조기 닭 뜯어먹어싶어라..ㅋㅋ
우와~~
또 따라할만한거 찾았네요
재료가 조금이라도 많거나, 준비과정이 어려운 것은 엄두도 못 내는데
요건 쉬운면서도 맛도 좋은 거 같고 영양가도 있고ㅎㅎ
주말에 해 봐야겠어요^^
아이가 엄마랑 함께 요리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데~
가은맘님의 치킨 샐러드 꼭 도전해봐야 겠네요~
과정이 별로 어렵지 않아서 아이랑 쉽게 만들수 있겠어요,
물론 맛도 훌륭할 것 같고요~ 가은이가 먹는 모습에,, 침이 꿀꺽
요리사 될거라며 열심히 레시피 모으는 아들이랑 주말에 맛나게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정성가득한 정보 감사해요~
요게 유명한 **** 에서 가끔 (자주 못가다 보니 ^^) 보고 침 흘리던 그 치킨 샐러드 군요
저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맛도 있을거 같구 모양도 예쁘고 폼도 나구 ㅋㅋ
카스테라 실패이후 아들 보기가 좀 그렇답니다...자꾸 얘기 하더라구요..
'엄마 우리건 납작했지? ㅜ.ㅜ
비오는 금요일(오늘 자주 쓰는 멘트랍니다)..
가은맘님..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전 몸이 시려서....)
--참... 가은이 옷이 꼭 치킨 샐러드 같아요 ^^ (혹시 코디?)
울 애들도.. 치킨 샐러드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소스는 요플레로 한번도 해준적이 없네요.. 맛이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ㅋㅋ
한번 저렇게 해먹어 봐야겠어요...
울집애들은 새콤달콤소스를 좋아해서..과일갈아서 소스만들어주거든요...ㅋㅋㅋㅋ
양상추 사다가... 낼 토요일이니깐... 맛난 가은맘님표 샐러드나 해줘야겠네요..ㅋㅋ
요즘 해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오늘도 가은이랑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먹을거리 고민 덜어주셔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