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4살인데 수준이 비슷하네요
어른의 입장에서는 쉬운 단어일지라도 아이가 인식하고 말하는 거니
아웃풋이라 생각해요
처음에 한두개로 시작해서 점점 많은 단어를 말 할테고
지금은 문장으로 말하고 싶어하는지 혼자 솰라솰라 멍키 뭐 이렇게
모르는 거 지 맘대로 아는 단어넣어서 말하더라구요
저도 초보지만
아이가 단어로 아웃풋을 시작하면 엄마는 그 단어를 넣어서 문장으로 말해주라고
고수님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아웃풋을 무엇으로 기준하는냐에 달린것 같은데요....^^
단어, 문장 등을 외워서 말로 내뱉는걸로 보는지, 아님 간단한 문장이라도 스스로 만들어 내뱉는지...
전 그것도 아웃풋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