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글이 없어서 허접하지만 몇글 남깁니다.
저도 세딸아이의 엄마구요.
큰애 영어는 요즘 시작 했습니다.(초2)
당근 둘째,셋째도 같이....(6.3살)
영어 dvd(카이유) 30분 틀어 주고요,
책 첨 시작은 노부영의 잼있는 노래로 놀이식으로 접근했습니다.(추천도서 찾아보셔요)
글구 ort 2단계 (그림보고 아주 대충 줄거리야기해주고..오버해가며 감정살려 영어 읽기해줍니다.)
...시간 날때마다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 동기를 자극해줍니다.
(제방법으론 - 한글책 읽어줄때도 작가보고 외국작가가 쓴 글은 먼저 어느나라 사람인지 확인하고 지구본 가져다 짚어보고 여러나라에는 여러나라 말이있고, 그 중 영어는 공용으로 쓰기로 한 말이며..어쩌구 저쩌고.... ㅋㅋ)
ㅋㅋ 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당.
참 아이들과 약속도 하고요... dvd는 영어로만 tv허용안함, 컴은 영어학습만 ...
어쩔수 없이 영어로 보고있어요.
당근으로 스티커 붙여 선물도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