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맛나보이는 예쁜 머핀이네요.
얼마나 감동이었을까요??
이 아침에 하나 얻어 먹고 싶어요~ ㅎㅎ ^^
그리고 저기 빼곡히 적힌 목록들..
요즘 혜정님 글 읽으면서 따뜻한 마음이 많이 전해지네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우왕~~ 지나 머시써~ *^^*
울 아들 꿈 중 하나가 제빵사인데...
아직 핫케익 반죽할 때 옆에서 한번 저어본 거 외에는 암 것도 해 본 것이 없다는 ㅠㅠ
암튼 멋진 아침 식사 대접 받았네요 ^^
리스트도 멋지네요~
우리도 예전에 1000권 했었는데 그땐 거의 얇은 책에 반복이 많아서리... 권수로 하면 그다지 많지가 않았네요.
이번 겨울 방학땐 페이지수로 밀고 나가보자 했습니다 ㅎㅎ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