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님이 여는 숙제방을 보니 안들어와볼 수가 없네요...ㅎㅎ
지난 번 보내주신 숙제 오늘 되어야 마무리할 것 같아 다음 주에 이번 주거랑 같이 올릴게요~^^'
작년에 BB 할 때 6시 반 쯤에 처음으로 대문 여는게 너무 떨려 썼다 지웠다 하면서 열심히 썼더니 그보다 더 앞서 글을 올리신 혜정님 덕에 제 글을 지웠던 기억이 나요 ㅋ 이번에 이른 숙제방이라고 해서 또 5시 반 쯤 여나 보다 했더니 새벽 2시 넘었네요. 그럼 도대체 잠은 언제 자나요? ㅋㅋ ㅋㅋ
암튼 부지런하고 따뜻한 혜정님 덕에 티아라 같이 하게 되어서 기쁘고 끝까지 잘 할게요~^^
초4 스마일리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저는 일요일에 제사 지내고 몸살이 와서 뻗어있었어요. 약 먹고 나니 훨씬 편하네요.
스마일리는 현재 로스코 1권 진행 중이라 티아라는 집듣만 했어요.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혜정님께서 막판에 방 두 번 더 연다고 하셨으니 그 때 제출할게요.~~
지난주부터는 SQR도 잠시 쉬고 있어요(요것도 원래 진도에 못따라가서 자체적으로 나가고 있어요).
오늘이 기말시험이었거든요. 오늘은 가볍게 집듣만 하고 내일부터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혜정님과 반영님께서 챕터방을 따뜻하게 지키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함께 숙제 올리며 다른친구들 응원도하자했더니 둘이 노느라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올립니다.;;
잠자리에 들시간인데 지금도 둘이 뭐가 이리 바쁘신지..
초3 남자 쌍둥이거든요. 에너지 넘치는 아들들이라 늘 정신없네요;
어떻게 진행할건지 이야기 나누며 나름 계획.수정하다보니 이번에는 챕터4까지만 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함께 제출하겠답니다.
ch3.4는 김장하느라 워크시트 혼자하랬더니 엉망이네요;(제가 봐준다 해봤자 가이드 읽어주는거지만^^)
첫숙제 잘해서 제출하고 싶었는데.. 사진찍으며 보니 글씨도 답도 엉망이지만 일단 제출합니다.
첫두권 살살..다시한번 제마음 쓸어내리며..^^
점점 나아지는 모습보여주기!!를 목표로~^^
초3 라파엘.가브리엘


초1 리나(Lena지연)
혜정님~~ 아이방 꾸미시고 대문까지 여시느라 감사합니다~~
지연이는요... 작년에도 흘려듣기만 하다 말았는데요...
올해 다시 시도하는 중이랍니다...
티아라는 지연이가 좋아해서 사달라 조르기에 들이긴 했는데요 ㅋㅋ
역시나 어휘가 아직은 좀 생소한지... 도저히 감이 안오는 단어는 엄마에게 물어보고 있네요...
집중듣기 위주로 진행하고 있어요...
5챕터까지는 집듣했구요... 나머지는 주말에 엄마랑 김장하러 다녀오느라 아직 미결이어요...
오늘은 아파서 학교도 결석해서 ㅠ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잠만 자네요...
뭐... 물만 먹어도 토해대니 기운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요...
내일 쯤에는 컨디션이 회복될런지... 일단 토하는 것은 멈췄으니 다행이라 여기며...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입니다...
일단 2권까지는 집듣 위주로 가구요...
12권 끝나고 다시 1권할 때 쯤이면 웏싯도 가능하지 싶어요 ㅎㅎ
초4 앨리
혜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리는 지난겨울에 하다가 완주를 못하고 끝냈었어요..
그땐 어려워도 해서 챕터북 맛보는것만으로 만족했는데 이번엔 완주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요..
근데 그동안 쑥쑥에서 하는 여러가지 프로젝트에 참여해와서 그런지 이번엔 아주 여유롭게 해주네요~~^^





초2 sunny
혜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하자 이끌어주시니 열심히 숙제올리며 따라가겠습니다.



집듣2번. 챕터별 듣고 읽기 1번씩.
집듣하면서 재미있다고 좋아했어요.. 집듣에 크게 무리는 없었구요.
그런데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한챕터씩 읽고 워크지를 하고 단어도 다 읽어가면서 찾아가면서 했는데 점점 힘들어해더라구요..
소리내어 읽던것이 묵독으로 바뀌었고 단어도 밑줄친 것 위주로만 찾는걸로 바뀌었구요.
티아라가 어렵다고 하니 티아라 두권을 힘들게 해나가면 나머지는 조금더 수월해질거라고 믿어봅니다.
힘들다고 모르겠다고 하면 괜찮다고 해주었고 모르는건 넘어가자고 하면서 했습니다.


초2 릭 숙제올립니다 사실 숙제랄 것도 없어요 한장 밖에 안했거든요ㅋ
달랑 한 장만 찍기 뭐해서 듣기 읽기표랑 한줄만 한것도 같이 찍어올려요~ㅎㅎ
이렇게 조금밖에 안했어도 올리는 이유는~ 일단 이것도 하긴 한거니까요^^
아직 티아라는 버거운데 듣고 읽고 하는것만 해도 기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울 릭처럼 아직 하기 힘든 친구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기도 하구요 ㅋㅋ
첨엔 여자얘기라 관심도 없더니 이젠 뒤에 나오는 책 표지 주루룩 보더니 엄마는 누가 젤 이쁘냐하고
자기는 금발의 소피아가 맘에 든다하고 ㅋㅋ
암튼 조금 버겁지만 나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초1 선재^^
알파벳 쓰기도 아직 안해봤답니다... 유치원에서 파닉스 기초 배우길래 2년 동안 알파벳은 쓰겠지 기대했었는데... ㅠㅠ 책읽기만 한터라 이번에도 그냥 읽기만 우선 해야할 거 같아요.
쓰는거 싫어해서 3학년 학교가면 배우겠지 그럼 지가 하겠지~ 함서 기다리네요. 이번 방학에 좀 꼬셔볼라고요... 동생 쓰는데 따라서리^^
그래서 모 숙제로 올릴만한건 없군요^^ 사진 찍을 것도 없구요...
할만한지 들어볼까? 했더니... 첫날 책 한번 끝까지 듣더라구요.
그 다음날부터 한 챕터 읽고 보케 유추해보기 안되는거 설명하고 말해주기.
문장이해 부분 제가 읽어서 묻고 선재가 답하기. 안되면 책 찾아 짚어주기.
다음날은 앞챕터 들으면서 읽고 새 챕터 하던대로~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늦게 시작하여 3챕터까지 했어요^^
화이팅~~~입니다. 하는데까징 질리지 않게 하려구요^^
초2지나.
한동안 쉬었다가 하느라 열의에 차서 티아라의 고비를 넘길듯합니다^^
늘 하던대로 웍싯을 확인은 해주고 (선생님의 답지가 아니면 어찌했을까요 ㅎㅎ) 틀렸어도 수정은 안시킵니다.
물론 입으로 한번은 해봅니다. 저학년은 그것만도 충분하지않을까 싶어요.^^
월욜부터 토욜까지 6일에 나누어하고있습니다 챕터별로 하면되니까 그냥 신경쓰지 않고 하고있어요.
제법 문장이 길어서 책에서 베껴쓰기는 어려우나 말그대로 찾아서 그대로 써넣어야하는 경우가 많아 BB 보다 쉬운듯하기도합니다. 책은 미리 읽고 웍싯할때는 단어읽고 찾아쓰면서 진행하고있습니다. 씨디는 중간 중간 들어놔서 듣기도 하고 안듣고 읽기만하기도 합니다. 저희집은 아이가 지치지 않을만큼 진행하는걸 목표로 가겠습니다. 함께니까 아마 끝까지 갈것같아요. 힘내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