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캔리드가 엄마들 입장에서는 더 마음에 드는 책이지만 의외로 심심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full set으로 구하지 마시고 낱권 구매하시는편이 더 좋을 것입니다.
-1단계: danny and dinosaur 시리즈(3권), Morris series(2권),
-2단계: frog and toad 시리즈(4권), detective dinosaur(2권), Ghosts, in a dark dark room등을 권합니다.
Step into reading은 기존 영화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 재미납니다.
-1단계: 토마스, 바비 시리즈
-3단계: arthur (스티커북) 시리즈
제 아이 7세 남자아이구요.
혼자 읽기에는 Step into reading이
tape랑 같이 듣기엔 An I can read가 괜찮은 거 같아요.
제 아이는 글밥 많은 건 아무래도 듣기를 하려고 하는 편이구요.
글밥이 작은 건 혼자 읽으려고 하거든요.
책 내용은 두가지 다 괜찮은 거 같아요.
step into reading의 아서 시리즈 엄청 좋아하구요.
An I can read는 리틀베어나 frog and toad 좋아합니다.
마지못해 읽어주면 듣는 아들도 있습니다. ㅎㅎㅎ
영어책 읽어주는거 싫어했었는데 제가 아이에게 엄마에게 숙제가 생겼는데 네가 도와줘야해.....튼튼영어 선생님이(아들녀석 튼튼 하거든요) 엄마더러 하루에 세권씩 영어책을 읽어주라고 하셨어. 엄마가 읽어주는거 들어주고 확인 도장 찍어주면 돼....했더니 며칠은 그냥 들어주더니 요즘은 맨날 자기전에 본인이 영어책 읽어달라고 챙깁니다.
집에 있던 책들이랑 ort새로 몇세트 들여서 읽어줬구요 서점에 갔더니 리틀클리터 하드커버로 7스토리 합본으로 나온게 있길래 사와서 디밀었더니 종일 읽어달라더군요.
리틀크리터 세트를 구매할까 고민중이에요.
말씀하신 스테핑과 언아이캔리드는 아직 시도는 안해봤구요 언아이캔 퍼스트단계 오늘 도착할건데 저희 아들이 워낙 강아지를 좋아해서 비스킷 나오는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아이 데리고 서점에 나들이 가려는데 따님과 함께 영어서적 코너에 가셔서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단행본으로 몇권 사 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