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자식자랑 하는데가 달리 있나요. 여기도 팔불출 많습니다만 다들 공감하면서 자기 자식처럼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역시 부모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 와서도 부모님이 지금처럼 열정적이시면 유지하는 거 별 걱정없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할로윈 복장의 해골은 정말 제대로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 아빠의 노력이 엄청나신거 같아요...
잘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 아빠에게 박수를 짝짝짝~~~~
readerfabblit과 let's go read CD 설명 감사해요..
readerrabbit baby and toddler를 너무 좋아해서...(영어 도움은 좀 적거든요..애기 꺼라...)
전 별로라 생각했었는데...4살 우리 아이한테 맞는 readerrabbit 찾아 봐야 할까봐요
아니면 다른 시디롬이라도...^^
아구.. 똘망똘망하게 넘 늠름하고 잘생겼네요..
와~ 넘 뿌듯하셨겠어요..
자랑 막 하고 다니셔도 되겠어요.^^
축하드려요
아이얼굴에 뿌듯함이 묻어나 보입니다. ㅎㅎ
힘든 결정이셨을 텐데(특히 요새는), 애들이 잘해주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더 큰 발전있기를 바랍니다.
혹시 아시고 싶으신 분이 있을거 같아서... 위에 쓴CD에 대해서 좀 추가적으로 설명하면요..
Lets go read 1, 2
Reader Rabbit Learn To Read with Phonics 1단계,2단계, I Can Read with Phonics
Reader Rabbit Reading 4-6, 6-9
Reader Rabbit Math 4-6, 6-9
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Lets go read의 파닉스가 참 체계적인거 같더군요...
저희 아이는 Lets go read를 나중에 했는데
Lets go read를 먼저하고 시간이 남으면 Reader Rabbit을 하는게
더좋을 것 같습니다.
위 프로그램들을 했더니 200여개의 사이트 워드들을 다 읽더군요 문제는 읽을수 있는
단어중 실제로 이해하는 것은 유치원과 1학년 수준의 사이트 워드뿐이더군요... ^ ^
지금은
I Spy 시리즈 들과
Mia's Math Adventure
를 하고 있습니다.
Mia는 너무 좋아해서 하라고 하지 않고 하는 시간을 줄여야 할정도입니다. ^ ^
아쉽게도 한국에선 구하기 어려워 해외 사이트에서 주문했었나? 했던기억이 납니다.
그외에 Reader Rabbit Thinking과 Typing, 체스 프로그램들도 했죠
작년 말 부터 유치원에서 압박이 들어와서 그때 부터 CD등을 본격적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좀 여유롭게 하고 있죠.
아 혹시 미국에 단기로 어학연수등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숙박이 문제 일텐데요
요즘은 아파트등을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 제가 유학할 때 만 생각하고 아는 사람들을 통해 얻느라 조금 복잡했었죠...
캘리포니아 LA에서 꽤 떨어진 Corona에서 사립 유치원 또는 보육원은 오전만 하면
(오후는 낮잠시간이라..) 싼곳이 일주일에 150불 정도 합니다.
비싼곳을 찾아보면 당연히 얼마든지 더 비싼곳이 있죠 ^ ^
둘째는 90달러에 월수금보내고 화목은 도서관의 공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요일 프로그램이 없어졌다고 하던군요 ㅜㅜ
둘째는 성격이 활발해서 영어를 하나도 못했는데도 벌써 유치원에 적응 한거 같더군요.
영어도 맨날 이것저것 배워오고요
아고 이뽀라~~~
정말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팔불출??? 아님다 충분히 자랑하실만하셔요!!
얼마나 기쁘고 뿌듯하실까.. 어찌보면 우리끼리 아웅다웅 하는 교육 현실속에서
아이들의 실력이 제대로 평가받고 있지 못하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이가 현지에서 얻은 자신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고 전 부럽기만 합니다...^^
6개월~~ 아이에게 멋진 경험의 시간들로 채워질길... 바래 봅니다.
아자아자 홧팅!!
가끔 진현아빠의 이야기 기대해도 될런지요~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