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해서 눈물 나려고 해요.솔직히 초보라 뭐~ 부터 해야하나 걱정이었거든요. 많은 도움 받습니다. 열심히 따라히기 진행중입니다.
잘
정말정말 훌륭하세요! 감동입니다!
저 책들을 다~~~~~ 보유하고 있음 좋겠지만 일단 참고...^^;;
해야지 해야지 하며 미루던. . 집에 있는 책들을 정리해서 목록화 시켜야 겠어요~
그래야 저도 효율적으로 책을 활용할 수 있을것 같고, 계획세우기도 좋을테니
말이죠~^^
정말이지 쑥쑥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기쁘답니다!!^^
와~~ 그리미님은 정말 보물창고시네요.. 그동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가득 담겨져있는 그림책들이군요. ^^
소중한 보물들 풀어주시공.. 아~~ 넘 감사드려요..
그리미님 복 만땅 받으시어용 ^^ ㅎㅎㅎ ^^
요즘 정말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용~~~ ^^

이 수많은 책들을 정리해서 글올리는 것만 해도 한참 걸리실 텐데...
우리 유게, 초게 친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애써 주시니 넘넘 감사드려요.
민정이도 읽은 책도 많이 보이네요.
이렇게 수많은 책들을 읽었기에 지금의 미르나래양이 있나봅니다.
오늘 과학책과 수학책 추가로 좀 더 질러야겠습니다.
그리미님 감사해요!!!
오매~~~
이걸 어찌다 이렇게 정리 하셨을까요...
말이 안나오네요.
저같은 귀차니즘 엄마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ㅋㅋㅋ
그리미님 말씀처럼 저는 딱 1000권이라기 보다는 하루도 빠짐없이 새 책이든 반복이든 하는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반복도 횟수로 인정하고요.

6세 챠니와 함께 그림책 더 열심히 봐야겠어요. 이제는 챠니도 취향이 생긴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엄마가 좋다는 책은 다 좋다고 재밌게 봤는데, 이젠 거부하는 책도 있어요. 그래서 같이 고르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의외로 재밌는 책 잘 꺼내와요. 매일을 놓치지 않고 재미있게 읽고 보고 하려구요.
주옥같은 자료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도서관 발품 팔아가면서 시행착오 거치면서 빌려오는데 그리미님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간다는 느낌 들어요. 감사합니다.
그간의 노고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저두 어쩌면 그림책에 대한 사랑으로 아이영어를 이어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엄마가 먼저 그림책에 푹 빠졌으니까요...
요즘 좀 소홀했던 제 자신에게 다시 맘을 다잡는 글이네요...
둘째를 위해서도 올 겨울 그림책 쫙 읽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언니가 정성껏 써주신 이 글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못 드려서 죄송한 마음이예요..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소의도 좋아했던 그루팔로,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 맛 보기로 몇 번 보았던 브레인뱅크,
책 없이 워크시트로만 조금 접했던 TTD, 몇 권씩 조금 읽어줬던 ICR, 6~7살 때 주로 제가 읽어줬던
ORT(소의가 정말 좋아했어요..도서관에서 빌려읽은 것들인데..^^) 반가운 책들도 있고
생소한 책들도 너무 많네요...^^
하나하나 다 보고 싶은 마음이예요..^^
방학이 시작되면 저도 지금보다는 조금 더 노력해야겠어요..^^
언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역쉬~~그리미님 이시네요. 어린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수고로운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해 주시니 넘 감사할 따름이네요. 차고 넘치게 해주면 울 아이들도 잘 할 수 있겠쬬?ㅎㅎ
근데 영어책이랑 디비디 구비해줄 생각 하니 ...자금의 압박이 오는건 현실이네요.ㅎㅎ
이리저리 지혜를 모아 함 도전해 봐야죠.^^
와 정말 대단하세요....
이 많은 책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시다니....
책은 좋아하지만. 천권은 자신이 없고,,,
집에 있는 것부터 겨울방학동안 하나하나 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와우...정말 여명기의 책들이네요...ㅎㅎㅎ 저도 요즘...집에 가지고 있는 책들과 디비디 목록 레벨별로 정리하고 잇어요...그리미님 자료 참고로 추가할 목록도 만들고요...저희는 12월 1일부터 1000권 읽기 시작 했습니다...
근데 질문이요...저희는 8,9세 초등1,2학년들인데요...
1000권 카운팅을 어떻게 하나요???
저희 애들은 좋아하는 책은 몇번이고..반복하거든요.. 예를 들어 오늘 읽은 piggy book을 내일도 읽는 경우 내일 읽은 piggy book은 내일 목록에서 빼고 가야 하나요???
일단 집에 있는 모든 책을 빠짐없이 읽어보자...그리고 1000권이 안되면 도서관서 빌려보자...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진행했는데...요런 문제(?) 가 생기네요...ㅎㅎ
다른 댁 들은 반복하는 책의 경우 어떻게 카운팅 하시나요???
항상 어린 친구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미님을 보면 저도 나중에 꼭 그렇게 해야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앞이 보이지 않는 곳을 가야할때 믿고 잡을수 있는 안내선. 지금 그리미님이 해주시는 그 역할을 나중에 저도 하고 싶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아 힘들어하는 후배엄마들을 위해서요.^^
지나 어릴때 많이 보던 책들도 눈에 띄네요~^^ 지금 보니 곰관련 이야기들을 좋아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곰인형을 끼고있지만...^^
키퍼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런투리드도 가지고 놀때가 생각나요. 엄마랑 한권씩 북메이킹했던거^^
다들 비슷비슷 나아가는 건가봐요^^ 언니들 뒤를 잘 따라갈 수 있게 천천히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