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았어, 동생^^
완전 다들 너무 열심히 해 줘서 고맙고^^
내가 바빠서 동생한테 부탁 많이 할 거 같은 데, 그래도 괜찮지?
증말 느무느무 이쁘당^^
대문지기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모두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주신다고 하니 힘이 나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하고 알찬 겨울 방학 보내도록 해요
대문지기 지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벌써 지원자가 다 찬거 같네요...
혹시 일이 생겨서 못 여시는 분이 계시면 대기하고 있을게요~~
오~ 제가 늦어서 제일 마지막 숙제방을 열어야 할 듯 하네요 ^^
저는 2월 27일 대문을 열게요!!
그리고 그리미님이나 씨밀레님께서 바쁘시면 화요일 대문도 언제든 부탁하셔용~!!^^
저희도 이미 시작을 했어요~^^
미치방!!! 화이팅!!!


1월 9일 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도 월요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1000권 읽기 , 저는 100권 읽기..ㅋ 사실 저는 불가능할것 같구요.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두둥~~ 우리의 방장님이 드디어 활동 개시하는군요 ^^
우리집은 애들보다 제가 더 설레하고 있어요 ㅎㅎㅎ
저는 대문지기는 영 사람이 없을 때 도울게요 제 시간에 열 자신이 없어서리...^^;
혹시 명단 필요하실까 저번 글에 파일 첨부해 놨어요~~
우리 열심히 잘 해봅시다~~ 화이팅~!!
1월 2일 제가 열게요....
다른 것들은 능력이 안되 못 도와 드리는데...문여는건 할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제가 2월 6일에 열겠습니다~~
씨밀레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
저 1월 23일에 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