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마미님 아이디어가 진짜 좋으시네요.
전에 가래떡을 넣는다. 정말 퓨전입니다.
이건 어렵지 않게 해볼수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해봐야 겠어요.
야채부침은 자주 해주었는데... 떡을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네요...
울 딸 가래떡 좋아하는데... 이렇게 넣어서 만들어 주면 쫄깃쫄깃해서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으아~~
쫄깃 쫄깃 맛있가당 ^^
떡의 또다른 변신이네요.
전 떡 요리를 잘 안해줘서...요거 아이디어 써봐야 겠어요...
쫄깃 쫄깃....
진짜루...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
아구.. 제가 또 떡순이라는..ㅎㅎ
넘 좋은 방법이에요.
근데, 브이하는 다은이 보니,진짜 많이 커보여요.
어디가면 여섯살은 돼보인다하겠어요.^^
의젓해보이는게.. 이뻐요.
어머나.. 넘 좋은 아이디어네요..
낼 당장해볼게요.
잘 먹은 다은이 넘 대견해요.부럽삼~
쉽고도 맛있어 보이네요.
다은이는 아무거나 잘 먹나봐요. 부러워라~
지난 번에 김치야채볶음밥인가... 그거 따라해서 잘 먹었답니다.
이것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요새 이 컨텐츠 공모전 때문에 이런저런 메뉴가 생겨서 너무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