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보다 이 집 아들 훤한 인물에 항상 눈이 가네요. 흐미, 저 황금미소.
사위감으로 미리 찜해 놓아버려???
수제비 진짜 먹고 싶어지네요. 정말 몸에도 좋고 보기도 좋은 요리입니다.
밀가루 반죽으로 모양도 만들고 정말 재미있겠어요.
요리라기보다는 진짜 미술활동의 일환으로 같이 해보면 좋겄는디..
근데 얼큰한 김치수제비가 땡기는 건 우짠 일인지... 이번 주말에 진짜 수제비를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요.
아이디어가 좋아서 추천 드립니다.
햐~ 색깔도 곱고 정말 맛깔스러운 사진들..^^
점심은 다가오는디..요 사진들 보니깐..뱃속에서 저런 맛난 거 달라고 더 요동치네요..^^;;
흐미..오늘 점심 수제비나 사묵을까봐요..ㅋ
해맑게 요리하는 토끼엄마님 아이모습 보니..갑자기 울 아들넘 생각이..찬아~~~~~~ ㅋ
저도..이번 주에 울 아들이랑 함 만들어볼까 싶은디..항상 실천보단 생각만 앞서서리..ㅠ.ㅜ
우야당간..영양 만점 수제비 일단 접수함돠~!^-^
이거 넘넘 맛나겠어요~
맛좋고 보기좋고.. 삼색수제비!!
찌~~임!@@@
조기조기 미소천사 넘 이뽀요!!!
토끼엄마님 오늘 보니 님의 게시글이 컨텐츠공모전
게시판에 하나도 없네요???
어찌된일인지?????
언능 조사들어가야 할듯 합니다....
언능 공모전 게시판으로 가셔서리.. 올리심이..^^*
이거이 일등감인디...
와~~ 삼색 수제비 넘 멋져여
제가 수제비 느므느므 좋아하거든여
잘 하지는 못하지만
요고요고 찜해야 겠어여 ㅎㅎ
전 당근수제비만 해 봤었는데... 삼색으로 하니 더욱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요즘 같이 차가운 날.... 점심메뉴로 딱인데요... 아이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아들래미 네 살이라고 한 거 같은데 울 아들에 비하니 큰 형아 같아요. ㅎㅎㅎ
이거 아주 좋네요.
편식쟁이 아들한테 시금치, 당근 먹이기 딱 좋네요.
정말 놀이도 하고 요리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요건 내일 메뉴 찜입니다. ^^
제가 원래 요리엔 관심이 없는데 요건 정말재미있겠어요....
색깔 알록달록 내어서 아들래미랑 함 해봐야 겠어요....
아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반죽색깔이 물감보다 더 이쁘네요..진짜.. ^^
반죽놀이도 하고 수제비까지..흐~
제가 좋아하는 수제비..
이런 날씨엔 딱인데요..ㅋㅋ
넘 잘봤습니다. 미소가 멋져요..^^
우와~~ 색깔이 아주 죽입니다...ㅋㅋ
저는 당근하고.. 오이로만 해봤는데... 시금치로 하니.. 색이 너무너무 이쁘네요..^ㅡ^
울 애들이... 밀가루 음식을 너무도 좋아하는데....ㅋㅋ
그냥 울집은 다시마국물로다가....ㅋㅋ 해야겠어요...
갑자기.. 뜨끈한 수제비가 먹고싶네요...ㅋㅋㅋ
토끼 넘 귀였다는.ㅎㅎ
삼색수제비도 진짜 맛나보이고~>_<
날추울땐 역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