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지나 노년을 향해 가는 듯해서 슬퍼지지만 ㅋㅋㅋ
여자는 그래도 늙으면서 더 재미나게 사는 것 같아요. 남자랑 달리~
여자는 늙을수록 모임이 많아져서 즐겁게 지내니~
팔팔하게 사는 거가 젤 원하는 거인데~
누구나 지켜야할 10계명이네요.
근데.. 중년... 아.. 아직도 적응이 안 되니... ㅋㅋㅋ
앤님 말씀처럼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힘차게 살아야겠어요. ^^
동감동감....^^
정말 마음의 열정을 되살려줄 것 같은 내용들입니다.
왠지 중년이되면서 몬가 뭐든지 심드렁해지는 기분~^^
그러나 수다떨고 흉보고하는것엔 신나지는 중년들... 그러다보면 말실수 하기도하고요...
노력합시다~! 멋진 중년이 되려고~! ^^
그러게요. 제 나이가 벌써 중년이라니.....예전에 제가 어릴때 봤던 중년아줌마가 지금 나이겠거니...생각하면 참 말이 안 나오죠. 어이도 없구요... 그땐 저 아줌마들은 무슨 낙으로 사나 했는데...ㅎㅎ 참 철 없던 시절이었죠. 그 나이가 되 봐야 그 나이대 인생을 아는것 같아요. 우리가 나이 먹는건 싫지만 어쩔수 없이 흘러가야만 한다면 지금 깨닫지 못하는 삶을 그땐 느끼고 깨닫게 되겠죠...^^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지라....거스를수 없는 자연의 섭리라면...물리적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있쬬...나를 바라보는 관점을 예전처럼 생각하고 바라보는 거죠...그래서 그런지 전 요즘 옷을 고를때 젊은애들 취향의 옷을 고르게 되는거 있죠...젊어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20대때 입었던 취향으로 자꾸 손이 가는것 같아요.ㅎㅎ
막상 입어도 그리 주책 같아 보이지 않아서...또 용기를 내는것 같아요.ㅎ
나이가 있다고 생각도 옷도..다른 취향까지 나이대로 갈 필욘 없다는 생각이에여.
그런 면에서 나이를 초월해서 생각하고 삶을 즐겼으면 하는 제 바람이네요. ㅎㅎ
넘 각설이 길었네요.....쓰고 나니 민망해서 즈울까도 했는데...타자가 느린데 여태 쓴게 아까워 그냥 올리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