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6살 때 열광했던 책이예요. 읽으면서 으하하하 키득키득 일고, 제발 다른 책도 좀 읽으라고 제가 야단치곤 했죠. 한동안 껴안고 살았죠.
ㅎㅎ 저도 아침에 이 시리즈 보고(왜 이제야 눈에 띄였을까요???) 저의 위시리스트에 얼렁 추가했답니다.. 11월이 4일째인데 벌써 이번달 사줄 책의 금액이 초과해버렸다는.. ㅠ.ㅠ
책 받으시면 다시한번 소개 해 주실꺼죠^^
저역시 프로기 시리즈를 좋아해서 하나씩 모았는데요...
참 재미있고 아이들이 곧잘 따라하기에 좋은거 같아요..
그리 어렵지도 않고 상황을 쉽게 이해할수 있어 더욱 좋은거 같아요..
오디오가 없지만... 책만으로도 다른 책 못지 않게 효과를 볼수 있어요...
쑥쑥에서 볼수 있어서 참 반갑더라구요...
우리아이도 froooooogy~~부분을 너무 재밌어하네요^^
두권밖에 없는데 나머지도 얼!른! 사줘야겠군요 ㅋㅋ
우리 아이도 재밌어 해요
처음엔 곁눈으로 보더니
요즘은 프로기 수영하는 걸 아예 따라해요
flop flop flop
어찌나 뛰어다니는지..... ^^;
칭찬을 해야 하는지 혼내야 하는지..암튼..
적당한 글밥도 맘에 쏘옥 든답니다.
맞아요...글밥이 조금 되는듯 하나 재미가 있으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오디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 저도 가지고 있네요....
한두권만 읽어도 목도 아프고...힘들어요....^^
우리 아들도 froggy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하구 가끔씩 꺼내보지요. 제가 봐도 재미있더군요.
테잎도 같이 파는게 있는데 시리즈로 되어있는건 없나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