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바쁘신 와중에 주옥같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꼼꼼히 정독하고 메모해놔야 할 것 같아요..
우리집 두 아이 간신히 건사 하느라.. 컴 붙잡고 못 있어서..
여유가 좀 없네요.. 방학되면 더 정신 없을 것 같아요..
유게글은 늦은 밤에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씨도 추워지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보석처럼 반짝반짝한 글들 넘 감사합니다..^^
그리미님의 책 소개는 항상 눈이 번쩍!!!
책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책들을 보면.. 또 사고 싶어서 지갑을 열었다 닫았다!!!ㅋㅋㅋ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제가 보지 못한 그림책들이 있어 아무래도 곧 사지 않을까 싶어요~~
저두 멀리서 함께 합니다..^^ 감사드려요!!!^^
이런 책들 목록을 어찌 아직도 기억하시나요?
와~~~ 대단하세요~~~
이 주옥같은 글 자주보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꼼꼼히 읽느라 시간 제법 걸렸어요.
그리미님.......이 긴 글 편집해서 올리시느라 더 많은 시간 할애하셨겠죠?
정말 감사해요~
소중한 글 프린트해서 자주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얼마나 힘들게 글을 쓰실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 잘 활용할게요~~
그리미 언니~~
정말 정성드려 써주신 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소의는 어제 찰리와 롤라 dvd를 2개나 보았어요..연속으로...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보고 싶은 dvd 가져오라 하면 꼭 찰리와 롤라랍니다...ㅋㅋㅋ
다른 것들도 있는데 왜 그것만 볼까 좀 그렇긴 했는데,
차고 넘치도록 보다 보면 얻는 게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내버려뒀어요..
너무 웃긴 건 자고 일어난 재의도 소의 옆에 앉아서 보고 있더라구요..
언니가 웃으면 따라 웃고 언니가 일어나서 춤추면 같이 추고..ㅋㅋ
언니 덕분에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서 설레이네요..^^
고맙습니다...^^
시간나면 언니가 알려주신 그림책들 검색해야겠어요..^^
이번 주에도 힘내세요!!!
그리미님!
새로 시작하신 일로 분주하실 텐데 쑥쑥을 위해서 항상 이렇게 헌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렇게 아이의 단계에 맞추어 계속 책이며 비디오들을 공급해주셨으니 오늘날의 미르나래양이 있는 게 아닌 가 생각해요. 전 이제 시작인데 원래 체계가 없는 엄마라 이렇게 할 자신은 없구요..ㅎㅎ
올려주신 책들 아이가 읽어주면 고맙겠고, 안읽어도 어쩔 수 없다 생각하려구요.
대신에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계속 뭔가 제공을 해주도록 노력할게요.
이제 한파가 온다고 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감사드려요~!!!
그리미님...정말 감사해서 눈물 나올려고 하네요...
항상 제자리만 뱅뱅 거리는 아이나 제가 너무 답답 했는데...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내년에는 성장기로 올라가고 싶네요.
일하느라 힘드신데...보물창고를 이렇게 열어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까지 해주시는데..잘 따라가는 노력도 안한다면 말이 안되지요.
한가지 더 문의를 드리면...
아이와 공부하는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셨는지...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부탁드릴께요^^
한동안 쑥쑥 칼럼을 밤세워 가며 미친듯이 읽었던 시간이 있었어요.
쑥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다 거쳐가는 불멸의 밤~ 을 경험하셨을거라 믿어요.
그때 그리미님 칼럼 글 중에 딱 마음에 와닿는 문구가 있어서 저의 수첩에도 썼었는데
나무가 실하게 잘 자라려면 가지치기 해야된다는 문구~ 를 윗글에서 보고
알면서 참으로 실천력은 제로였다는 점수가 나오네요.
학교 영어시험 점수 잘 받으려고 책이야 디브이디 사 모은 건 아닌데 ㅎㅎ
다시 신발끈 고쳐 단단히 쪼아야겠습니다.
오늘 아이가 내겐 백벌의 드레스가 있어(한글)를 읽었는데 영어책으로 권해 봐야겠어요.
그리미님~ 건강 조심하셔요.^^
일하느라고 체력이 많이 딸릴텐데 이리 긴 글을 쓰느라
얼마나 또 체력이 ㅠㅠ
정말 이글 다 읽는데도 이리 시간이 걸리는데 이 글 쓸때는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정성으로 썼을지 생각하면 허투루 읽을수가 없네요
언니가 올려준 책들과 DVD다 꼼꼼히 볼수 있으면 좋은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비교하지 않고 끝까지 가도록 할게요
언니 푹 쉬고 쉬엄쉬엄 하세요~
이제 미르나래양도 훌륭히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있고
그리미님도 일을 시작하셨으니 쑥을 떠나셔도 뭐라 할수 없는 상황인데
이리도 후배맘들을 위해 애써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말고는 드릴게.없네요..
막막하고 컴컴하기만 하던 길을 아이 둘 손 붙잡고 더듬더듬 걸어가는데
선배맘들이 비춰주시는 환한 등불에 기운이 불끈 솟아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거 완전 보물창고 이네요.
읽는 데도 이렇게 오래 걸리니 얼마나 정성을 다해 쓰셨을까요?
밤에 일단 애들 재우고 다시 한 번 정독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라가다보면 길이 보일듯해요.^^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고 봄에 따뜻한 햇살처럼 퍼지는 아이의 실력을!!! 꼭 챙기겠어요^^
정말로 이 많은 자료들을 어떻게 정리하셨을까요?
글 읽으면서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content reading math 라는 책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초 4 그저그런 영어실력에는 좀 어려울까요?
추천해주신 책들 참고로 해서 열심히 알차게 방학을 보내야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미친세포가 그리미님에게는 더 있는듯 합니다.~
집중하면서 글을 읽으면서 집중하면서 이 글을 쓰고 계시는 그리미님의 호흡이 느껴졌어요..
엄마가 이리도 열심히 하니 그 자녀의 교육은 답이 나요네요..
늘 애써 주셔서 감사하고 방학때 아이들과 미친집으로 거듭나야겠어요~~허하ㅏ하`
오하나 사이언스를 구하기가 쉽지 않던데요...
그리미님~~
새벽 5시에 잠도 안 주무시고 이렇게 또 도움을 주고 계시네요.
그리미님의 보물들을 꺼내주시는데 그냥 받아만가서 어쩌지요.
하나 하나 잘 읽고 찾고 알차게 보겠습니다.
좋은 책 소개 받으면 너무 너무 기분이 좋고 선물 받은 기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것도 이렇게 오래 걸리는데,
이 긴 글을 적느라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리셨을까요..
전 아직 어린 아이를 키우는지라 여기 있는 책들까지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그리미님의 이런 수고로움에 항상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는 매직스쿨버스에 빠진지 1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차고 넘치게는 못 보여주고 있네요.
아이 시력이 나빠져서요...
그래서 요즘은 DVD를 소리로만 틀어두는데
매번 듣는 건 아니지만.. 가끔은 들리는 부분의 장면을 설명해주니
아~주 안 듣는 것은 아닌 듯해서, 그냥 이렇게 가려구요. ㅎㅎ
그림책의 중요성!!
아직 유아기인 아이와 그림책의 재미에 더 빠져봐야겠어요.
소중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