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기만 하고 댓글을 이제 남기네요..
남편분 넘 멋지네요...아~ 정말 남편들이 모두 한번씩 이렇게 식사 준비 해주면 엄마들이 살맛 날텐데...
울 남편도 저 둘째 임신했을땐 한번씩 간단한거 하더니 애 낳고 나선 하나도 안해주다가,
그저께 부터는 저녁 설겆이를 도맡아 해주더라구요..
찬사랑님 글 보고 넘 부러웠었는데, 그나마 좀 마음이 풀렸습니다....
남편들이 뭐 도와 준다고 할때 거부하지 말고 꼭 하게해야 한다는 걸 결혼7년째에 깨닳았네요...ㅋㅋ
헉! 이건 또 뭐랍니까....
오늘 못볼 걸 봤습니다. 흑흑...
이런... 이런...
남편은 요리하고 엄마랑 아이는 즐겁게 인터넷 하고...
이건 제가 꿈꾸는 삶이란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거 올릴 땐 꼬옥 미리 귀띔 좀 해 주삼.
아... 나도 남편이 해주는 요리 먹고 싶다.
우와 이거이거 넘 대박임다..
요거이 보기만해도 군침이 절로... 꼴깍..
아고 배고파...
저기 동영상 아빠의 모습.. 넘 멋죠요!!
정말 요리에 일각연이 있으신것 같으신데요
오늘 울신랑 함 달달 볶아 볼까요???ㅋㅋ
멋진 레시피까정~ 오늘 찬사랑네는 삼위일체임다.
추천꾸욱!!
찬사랑님..
신랑께서.. 파써시는 사진보니, 보통 솜씨가 아니셔요.
울신랑도 가끔 부엌에서 뭘하긴 하는데.. 하고나선.. 꼭.. 저리 말하지요..
" 남편 잘 만났지? "ㅎㅎㅎ
아니라고하면 완전 또 삐지니, ㅎㅎ
찬사랑님..글이 정말 재밌습니다.ㅋㅋㅋㅋ
신랑칭찬도 하시면서.슬쩍.. 흉도 보시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넘 맛있으셨겠어요.. ^^
화려한 레시피도 잘 가져갑니다.
은근 화려한 저런 틀은 어디서 만드시는건지요..
전에 보니, 테두리에 쑥쑥~ 이런것도 넣으셨던데요..ㅎㅎ
모두 신기^^
감사합니다.
부러버서링..
울 신랑 결혼 초반기에 김치 볶음밥 2번~3번 정도 해 주더니만...그 뒤로는 조용....TT
아~~난 요리 솜씨도 즐길 줄도 잘 모르는데...신랑이라도 좀 즐겨주면 좋으련만....
부러움에 눈꼬리가 축~~처집니다...
내가 저런 요리 월매나 좋아하는지 울 신랑은 알고있으려나??
울 집하고는 거리가 먼 풍경들이네요~~ㅋㅋ
우린 둘다 요리를 못하지만.. 먹는 건 잘해요....ㅋㅋ
그나저나.. 김찌찜 너무너무 맛나겠어요... 아침도 대충 빵으로 때우고.. 그러고 있는디...
아주 배에서. 요동을 칩니다... 먹고싶다고....ㅋㅋㅋ
다른반찬이 따로 필요하지 않겠어요... 얼마나 맛날까요??ㅋㅋ
행복하시겠어요...
점심엔 또 뭘 먹어야 하는지...ㅋㅋㅋ
와, 찬사랑님. 어쩜 어쩜 저희집이랑 똑같으세요? 너무 똑같아요.
직장맘들 다 이런가? 저는 요리도 집안일도 할 줄 아는 거 하나도 없고, 저희 남편이 저의 맛없는 요리를 참다참다 못해 이젠 전담하고 있답니다.--;;;;;;
사실 저희 남편이 찌개든 국이든 두루치기든 훨씬 저보다 맛있게 잘 해요.
아, 둘 중에 하나만 맛있게 잘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둘 다 요리가 안되면 일생동안 도데체 뭘 낙으로 살란 말이여.
아, 찬사랑님 남편분도 너무 멋지시고. 뒤통수와 옆모습밖에 안보이지만.^^
파써는 자세가 벌써 틀이 잡히셨네요. 캬....
우리 남편은 둘째 낮잠잘 시간이면 애까지 등에 업고 야채썰고 있답니다.^^ 아주 볼만합니다.
우쩜 하는 말도 똑같아요. "세상에 나만한 남편 찾아봐도 없어. 이정도로 해주는 남편이 어디 있냐"
오늘 당장 찬사랑님 남편님 사진 보여줘야지.
하여간 남편한테 감사하며 살아야지요, 그래야 뜨신 밥이랑 맛있는 국 얻어묵고 살 수 있으니께.
저희도 둘다 스빠이시한 걸 좋아해서 주말엔 두루치기도 잘 해준답니다.
참 행복이 묻어납니다. 남편이랑 아들이랑.
찬사랑님 행복한 모습에 무조건 추천 누릅니다.
와~넘 맛있겠어요.ㅠ-ㅠ////
점심때 다되서 이글을 보니 넘 배고프네요~~**
남편분 넘 자상하시고,찬사랑님은 좋으시겠당.ㅎㅎ
찬사랑님 입담이 너무 신나고 재미나요 ㅋㅋ
행복하시겠다~~~~~~~ ^^ 부럽슴돠~~~~~~
요런거 보면 애 아빠한테 저 틱틱 댄단말이에요~ 괜시리 싸움걸구..
보고도 못 본척 알아도 모르는 척....에고...^^;
근데 정말 맛있었겠어요 ㅎㅎ
먹는 사진 못 찍었을 정도면 ㅋㅋ
저도 아이랑 먹고나서 사진 못 찍어 후회한 적 많답니다 ^^
배고파요~ 저 먹으러 가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