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 한다고 모든 걸 다 덮어주려는 엄마들을 아주 가끔 봅니다. 그런 엄마들을 보면서 나도 혹시 저런 모습을 보이진 않을 지 늘 반성하고 경계하지요.
된사람 만들려는 부모보다는 난사람을 만들려는 부모가 더 많은 게 아닌지 ㅠㅠㅠ
지나샘의 이야기를 읽으면 아...나도 그렇게 할거야...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요..
저도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조금 먼저 인생을 걸어가는 사람으로서의 모범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부끄럽지않은 제가 되고싶어요..
좋은 선생님과 함께, 좋은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선생님을 만달 수 있는 따님. 얼마나 행운일까요?
정말 기억에 남는 선생님 몇 분 마음에 담으신 분은 평생의 재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저도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는 문제예요..
아이들의 지식만을 채우는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사람 됨됨이를 가르치는 부모가 되어야한다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부모님들의 영향으로 장차 한 집단의 리더가 될 가능성이 큰 아이들은
더욱 더 그 부모들이 아이들의 인성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그룹이 아주 작은 그룹이이든, 큰 그룹이든 상관없이요...
제대로 된 인성을 배우지 못한 사람이 부모들이 일궈놓은 터전으로 들어와
부모를 대신해 그룹의 리더가 되었을 때,
옳지 못한 리더 한 사람으로 인해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거든요.
부모로서의 자리...
정말 많은 책임이 있는 자리인만큼 최선을 다해 키워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로서의 저의 모습을 돌아보는 글이었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