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붕어빵? No! 붕어 부꾸미~~ ^^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찬사랑♡
  • |
  • 2008-11-05 14:16
답댓글

햐~ 진짜 맛나보여요~^^

 

점심 묵은지 얼마 안돼 배는 안 고프지만..저 부꾸미 들어갈 자리는 있는디..^^;;

 

흐미~ 저 먹음직스런 팥고물하며..쫀득거리는 찹쌀이..눈에 확~ 들어옴돠..^^;;

 

입안 가득 오물거리는 귀여운 토끼얼굴 봄서..지금 침 흘리고 있어욤..ㅡ.ㅡ;;

 

그나저나..토끼가 엄마 붕어빵마저 탐하는 걸 보구 웃었슴돠..^^; 우짜믄 그리도 울 아들넘이랑 비슷한겨..ㅋ

 

저는 퇴근 후 우리 찬 데려오는 하원길에..지나는 수퍼에서 여름내내 아이스크림 둘이서 할짝할짝~ 거리다가..

 

최근에 바람 불구 추워진 뒤론..아이스크림 대신 딴 걸 사먹게 했는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디..하..버릇 잘못 들여놔서 늘 고민임돠..--;)

 

대신..저는 이제 안 사먹구..울 아들녀석만 뭐 한 가지를 고르게 하죠..물론 초콜릿이나 사탕 고르믄..치아에

 

안 좋다고 하니깐..고집은 안 피우는디..대신 과자종류로 사서(사실 이것도 믿을 게 못되는 데 말이죠..ㅡ.ㅜ)

 

우리 찬 오물거리며 즐거운 귀가를 하는데..처음에 몇 번은 엄마를 챙기길래..그냥 사양했더만..욘석이 언제부턴가

 

엄마 드시란 소릴 일절 안 하더만요..ㅠ.ㅜ 지지난 주엔 초콜릿버섯송이(?) 과자를 사게 허락해 줬더니..냠냠거리며

 

엄청 맛있게 먹더라구요..해서..저도 몇 개 달라고 함 해봤더만..글씨 욘석 하는 말..

 

"엄마, 이거 먹으면 이빨 썩어~ 엄마이빨 다 썩으면 어떻게 해~"ㅡㅡ;

 

(아 놔~ 별 걱정을 다..아주 고단수로 머릴 써서는..--+ 지가 에미 이빨 걱정할 근본이냐고요..ㅡ..ㅡ+)

 

글구 또 집에서도 뭐 묵을 때..지꺼라고 준 걸 제가..지 허락없이 집어묵을라 치믄..

 

"엄마, 그거 내껀데..자~뱉어요~"함서..지 손바닥 제 턱앞으로 대는 놈이었져..-ㅡ;

 

그 순간..'빠드득~~~~~~~~~~ 이누무스끼가..아~ 이건 아니라고 봐~~' 를 외치며..너무 서운한 맘에..

 

고작 훈육한다는 말이.."박찬~ 너 정말..엄마한테 이럴꺼야?"ㅡ.ㅡ;  그 뒤로..아무래도 제 밥그릇 지금부터 잘

 

챙겨야 겠단 생각에..요사이엔 과일쪼가리 하나를 주더라도.."아빠 먼저 갖다드리세요~" 아니믄..

 

"엄마가 먼저 맛보구~"이럽니다..쩝..ㅡ..ㅡ;; 요즘 한 일주일간 계속 그래놨더니..어제는 과일 깍아 내놓은게..

 

포크로 사과 하나 콕! 찍더니..안방에 있는 아빠를 향해 감서.."이거..아빠 갖다드려야지~"하더만요..^^;;

 

따슥..진즉 그럴 것이지..-.-;; 저도..아들 하나다 보니까눈..가끔 요넘땜시 서운할 때가 꽤 있당게요..ㅡ.ㅡ;;

 

마냥 이쁘고 귀엽단 생각으로..자칫 눈감아 주는 부분에서 제가 고스란히 당할 때가 있음을 뼈저리게 느낌서..

 

요즘 지는 제 밥그릇 챙겨묵을라구 노력중임돠..^^;;

 

토끼엄마님~^^ 마지막엔 토끼랑 집에서 사이좋게 나눠먹었단 부분에서 아주 흐뭇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끼엄마
  • |
  • 2008-11-06 08:39
찬사랑님도 교육 들어 가셨군요 ^^
정말 지대로 아들 교육시키기 힘든 세상 같아요
뭘 하다 보면 나는 없고 아이만 위하게 되니
그게 아이한텐 더 나쁜 영향을 주게 되는 경우도 왕왕 있잖아요

방금 버락 오바바 당선 뉴스를 이것 저것 훑어 보았답니다.
정말 그가 변화와 개혁을 이끌 수 있을런지..미국과 세계의...
그리고 나서 우리 쑥에 들어 오니...쑥이란데가 정말 작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영어는 필요하죠...
오바마의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 아들 영어를 가르쳤다니..
저도 자부심 갖고 아이 영어 계속 해주고 싶어요.

붕어빵 얘기하다 왠 오바바? ^^
저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오바마를 보니 굴뚝 같답니다.
그러려면 붕어빵 교육도 확실히~해야겠죠 ㅎㅎ

찬사랑님하고 저랑 화이팅 한번 해요
아자아자!!! 잘~~키운 우리 아이 오바마 안 부럽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11-05 08:52
답댓글

울 큰놈이 붕어빵을 너무 좋아해요...

1000원어치 사면... 3갠데.. 재령이하나 건령이하나 저 하나 이렇게 먹어야 하지만..

건령이가 계속 저를 불쌍한 눈으로 쳐다봅니다....^ㅡ^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건령이 먹으라고 줘버려요.. 그랬더니.. 이제 당연한건줄 알고.. 제것까지 다 먹더라구요..  재령이는 항상 남겨서... 그것도 제가 먹으려고 하면... 자기가 먹고 싶다고 그래요...ㅋㅋ

 

팥넣고 해본적은 없는데... 맛있겠당....^ㅡ^

쫀득쫀득 얼마나 맛있을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끼엄마
  • |
  • 2008-11-05 11:05
쫀득 쫀득~~
붕어빵은 감히 따라 올 수 없다니까요~~ ^^
발라 놓은 꿀은 또 얼마나 아들을 홀리는지....ㅎㅎ

이제 붕어빵으로 아들 울리지 말고
붕어 부꾸미나 자주 만들어 줘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8-11-05 05:10
답댓글

넘 맛나겠다..

추울때 요놈 딱이지요..

붕어 부꾸미라고 하남요 요거??

부꾸미??? 생소한 말인디..

암튼 집에서 만들어 먹는 붕어빵 넘 대단하셔요!!^^*

맛나겄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끼엄마
  • |
  • 2008-11-05 11:03
이제 다시는 길가에서 붕어빵 안 사줄렵니다 ~~
아마 또 싸울거예요...서로 먹겠다구 ^^;
울 아들..때 쓰면 엄마가 다시는 안해주는 걸 알테니
아마 당분간은 사달라고 안하겠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