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리미님 글은 시간을 두고 정독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방대합니다. ^^
아직 유아(6살)인 울 아들은 책을 사기도 하지만 도서관 이용을 많이 하는데..
그 도서관책을 우리집 책인양~ 다 읽히는 것이 목표이긴 하지만..(단지 엄마의 바램이죠 ㅎㅎ)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책은 도서관에도 없는 책이 많네요.
어쩜 이리도 많이 알고 모으셨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영어는 읽을 줄도 모르면서 매직스쿨버스 매니아라
이번에 책과 CD를 구입했어요.
1년 넘게 빌려서 읽어줬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원할때 읽혀주려고요. ^^
그리미님 글은 두고 두고 찾아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쭙니다.
보통 엄마들이 도서관에서 책이 마음에 들거나 입소문 좋게 난 책들을 온라인이나 서점에서 구입하잖습니까.
우리말 책(전집, 단행본)은 그런 과정으로 손에 들어오는데요~
저 위에 있는 그림책들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요.
온라인 서점이나 쑥쑥몰을 뒤지면 될까요.
뉴베리책들은 판매를 많이 하는데 올려주시는 저 황홀한 그림책들은 시중에 가면 판매하는지요.~
아이들 영어책은 영어도서관을 많이 의지하니까 막상 구입하려니 유통경로를 모르겠네요.
ㅎㅎ 바보 같은 질문인 줄 아는데~
지금부터 미래를 위해 한 권씩 모으고 싶으니 바쁘신 그리미님 간단설명 부탁드려요.^ ^~~
와우!!!! 정말 정말 그리미님이 존경스러워요! 방대한 책을 소장하고 계시다는것과, 레벨별로 분류하실 수 있는 능력과, 꾸준히 열심히 엄마표 영어교육을 실천하신 끈기와 노력. . .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날잡아서 그리미님의 글을 정리해 놓아야겠어요~^^ 정말 훌륭한 정보들이니 놓치면 안되겠죠?!
소중한 책 자료들 대량 방출해 주셨군요.. 감사해라..^^
아.. 글밥들이 장난 아닌데요..
언제 저리 간지나는 책들을 한번 읽어 볼 수 있을까요..^^;;
The sprog owner's manual 이 책은 꼭 구입소장하고 싶었는데
죄다 안나오네요.. 절판 되었나봐요..ㅠ.ㅠ
도서관에서 일단 빌려오긴 했어요..
상품까지 협찬 하시고..
많은 아이들이 상품에 목숨 걸고..^^ 즐겁게 열독하는 분위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은 제가 방정을 좀 떤것 같네요..
그러면 안되는데... ^^;;

너무 놀라서 놀람을 금치 못하겠어요~!
정말 방대합니다~ 혹시 도서관을 하시나요?ㅋㅋㅋ
아무튼 짱이세요~
이런 자료를 순순히 내어주시다니~^^
나중에 좋은 자료로 활용 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와~~~
소개해주신 책 중에 눈에 읽은 책은 몇권 안되네요.^^:
일단 스크랩 해뒀다가 시간되면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책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방대한 양을 정리하신 그리미님도 대단하시지만..
이 많은 양의 책을 보았을 아이를 생각하니..
정~~말 부럽습니다..
이 길을 따라가다보면 조금이라도 더 볼수 있을꺼라는 희망도 생기네요~!!
늘~감사드립니다*^^*
언니가 소개해주신 이 수많은 책들 중에 그래도 뉴베리에서는 읽은 책들도 좀 있고 알고 있는 책들도 있지만
그림책에서는 앤서니 브라운 책 빼고는 거의 다 처음 보는 책이네요...^^;;
소의가 실력이 한창 늘 때7살쯤..
그 때 더 많이 이끌어줬어야하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푹 빠지게 못 해주고 그로 인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 같아서 아쉬워요..
이번에도 저는 다른 분들처럼 방대한 영어책을 읽지는 못할 것 같지만
하루에 짧은 책이라도 한 권 읽게 하는 걸 목표로 삼고 있어요..
언니가 소개해주신 이 좋은 그림책들을 언젠간 꼭 같이 보고 싶거든요..^^
언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해용~~^^
오~~~정말 다른 말이 나오질 않네요.
이 어마무시한 책들을 다 읽었다니...
이런 노력없이 우리 애는 왜 안되나 이런 말 하면 안되겠어요.
감사합니다~~
와.........감탄사만 나오네요 ^^
정말 어머어마한 책을 같이 보셨군요.
맨날 도서관에서 책을 날라다만 주는 델리버리 엄마인 저는 급 반성 ㅋㅋ
정말 산 경험의 나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댓글로 질문한것도 잊지 않으시고 답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그리미님이 연우를 언급해주셔서 연예인 만난 기분이예요 ~~
좋은하루되세요 ^^
아름다운 나눔을 주신 그리미님의 따뜻한 마음에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내년에 중학생이 아서를 어떻게 이번 방학을 알차게 보낼까 많은 생각을 했어요.
남들은 학원 다니며 진도 빼기에 바쁜데..저는 잠시 뒤로 미루고
좀 더 그릇 키우기로 목표를 세우고 책읽는 방학으로 생각을 정했어요..'
아서가 꿈을 향해 비상하기 위한 움츠림으로 가니 마음이 든든하고
책을 읽을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아이 모습을 보게 되어 행복합니다~~
많이 춥네요..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