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저희 딸래미 생각나네요^^
지금 21개월인가 22개월이 됐나.. 잘 모르겠는데,
여자 아이라 그런지 노래하고 춤추고~ 장난이 아니죠??ㅋㅋ
마더구즈를 좋아한다니 마더구즈로 놀아주세요~
예를들어 그 곡 캐릭터 인형이나 물건을 만들어 role-paly해준다던가..
14개월이면 험티덤티가 '쿵' 떨어지는 의성어만 들어도 자지러질걸요?? ㅎㅎ
뭐 아직 체계적으로.. 이런거 보다 좋아하는거 많이 보여줘서
한글 단어 인지하듯 영어단어도 같이 인지 많이되고
생활영어 써서 알아듯게되고.. 그게 더 좋은것 같은데요.
영어만세나 빙뱅붐 등은 너무 이른것 같네요.
원하시는 방법이 아닐지도.. 이런.
딸래미가 둘째라 전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죠??
어쨌거나 저희 딸래민 영어책 한글책 구분없이 아직까진 넘넘 좋아라만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