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도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도서관에서 찜하고 정말 아이가 좋아하고 소장(?)해도 되겠다 싶으면 사주고요
또 몰에 들러 아이가 좋아할 만한 거(보면 안답니다 ^^) 있으면 조금씩 사죠.
요즘은 자꾸 전집이 땡겨서 눈 감고 있어야 할정도랍니다 ㅋㅋ
우리 둘째랑 개월수가 비슷하네요.. ^^
저도 노부영 영어책으로 활용을 많이 해 주고 있고, 영어 비디오 까이유나 에릭칼 작품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많은 영어 비디오 중에서 유난히 잘 보는 게 한 두개 있는데, 이것만 보면서 간단한 회화 실력이 많이 늘더라구요. 지금처럼 그렇게, 책 꾸준히 보여주시면 읽기나 듣기는 별 무리가 없을 듯 해요.
영어 단행본은, 가까운 곳에 영어 전문 서적이 있나 알아보시고 틈틈이 아이랑 함께 방문해 보세요. 저희 동네에도 얼마전부터 영어 전문 서적이 생겨서 넘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