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아까 미책방에서 새벽 2시에 책보던 그 아가~
어찌나 귀엽던 지~
보고 배운다더니 언니 하는 거 보고 10개월 아가가 벌써 책 혼자 읽고 있고~~ 대성할 조짐이 보여요 ㅎㅎㅎ
둘째, 또는 세째가 언니 오빠들 하는 거 따라 듣고 따라 보다 정말 영어 천재로 크는 경우 많이 봤어요.
울 이쁜 아가 잘 키워봐용^^
늙어가니 아기만 보면 정신 못차리게 좋습디다!!! 넘 이뽀^^
같은 일상이라도 늘 난 불행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같은 일상이라도 늘 난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아마미님이 인복이 좋은 건 그 때문이라우^^
수아 언니 책상에 앉아있는 아가 포스있네!
예쁜 수아랑 아가랑 즐거운 일상 보기 좋습니다요^^
아웅~~~ 저 귀요미 동생..♥♥♥
목수건에 땡땡이 무늬 옷과 알록달록 바지까지~
앙~ 깨물어주고 싶네요. ^^
그리고 주위 상황에 관계없이 공부하는 수아언니~~
이번 기말!! 꼭~~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
늦둥이... 아... 요즘은 아가들 보고 있기만 해도 신기하고 귀여워서
우리 아이들 소아과 병원 데리고 가면.. 병원에 온 아가들 한참 쳐다보곤 한답니다..^^
넘 행복하시겠어요.. 셤 공부 방해 받는 수아 언니두요..
제도 딸딸 엄마라서.. 제가 아들보단 딸을 더 좋아해요.. 반가워요..^^
아하하~~!!!
언니가 공부하는 책상에 턱~~올라간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의젓한 첫 딸이 더욱 든든하실 듯 합니다. ^0^
맞아요~ 육아에 지친 엄마...탈출구가 필요한데~
그 것이 공부이면 더욱 뿌듯하더라구요. ^^
가끔 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나누어주세요~!!
수아랑 동생이네요^^
로즈같으면 저 상황에서 짜증 제대로
냈을텐데...^^
사진을 보니 수아가 의젓하다는걸
알겠어요.
앞으로 크면서 동생이 언니를 많이 따르고
배울수 있어서 좋겠어요.
막둥이 넘 귀여워요 ^^* 머리털이 송송..동글동글한 엉덩이 ^^*
언니 옆에서 책을 읽는 건가요? 동생이 책을 타고 놀아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수아의 옆모습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쁜 막내 꼭 껴안아주고 싶네요. 뒷모습만 봐도 어쩜 넘 귀여워요~~~
의젓한 수아 언니!
북클럽 미션지를 보고 참 성실한 친구로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생들도 너그러이 품어주는 멋진 언니군요~~
수아마미님 글과 사진에서 인생 살이의 참맛이 느껴집니다.^^
너무 너무 잘 하셨다고 칭찬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에 광주 원서모임 하거든요.
아이 셋 키우면서,,,원서모임 하는게 힘들지만,,,이겨내고 잘 하고 있단 생각에 '뜬끔없이' 벅차올라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이들과의 시간, 훌쩍 지나기 전에 재밋게 행복한 시간만들면서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