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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쩐이
  • |
  • 2014-12-21 21:17
답댓글
깜짝 놀랬네요. 책상 위에 아가가..꼭 인형같아요.
언니가 착하네요. 공부하는데 방해될텐데..
인형같은 둘 딸이 자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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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21 22:41
네, 언니가 착해요.
엄마인 저보다 동생을 더 잘 돌봄니다.
아주 큰 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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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4-12-20 01:40
답댓글

아웅~

아까 미책방에서 새벽 2시에 책보던 그 아가~

어찌나 귀엽던 지~

보고 배운다더니 언니 하는 거 보고 10개월 아가가 벌써 책 혼자 읽고 있고~~ 대성할 조짐이 보여요 ㅎㅎㅎ

둘째, 또는 세째가 언니 오빠들 하는 거 따라 듣고 따라 보다 정말 영어 천재로 크는 경우 많이 봤어요.

울 이쁜 아가 잘 키워봐용^^

늙어가니 아기만 보면 정신 못차리게 좋습디다!!! 넘 이뽀^^

같은 일상이라도 늘 난 불행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같은 일상이라도 늘 난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아마미님이 인복이 좋은 건 그 때문이라우^^

수아 언니 책상에 앉아있는 아가 포스있네!

예쁜 수아랑 아가랑 즐거운 일상 보기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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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21 22:38
감사합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영어천재 기대도 안 합니다.
늘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미님을 존경하는 사람중 일인입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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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2-19 23:28
답댓글

아웅~~~ 저 귀요미 동생..♥♥♥

목수건에 땡땡이 무늬 옷과 알록달록 바지까지~

앙~ 깨물어주고 싶네요. ^^

 

그리고 주위 상황에 관계없이 공부하는 수아언니~~

이번 기말!! 꼭~~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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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20 00:14
두 딸 덕분에 세월가는 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언니는 동생때문에 책도 마음대로 읽지 못 하지만
동생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하내요.
수아가 마음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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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4-12-19 23:27
답댓글

아궁..귀여워라~~~
힘드실텐데 오프모임까지..
멋져요..엄마들 원서모임에 삶에 힐링이 되는부분이 있어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당~~~둘째 귀요미 얼굴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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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21 22:28
감사합니다.
둘째때문에 오프모임은 자주 못 나가여~~
가끔 참석합니다.
조만간 둘째 앞모습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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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12-19 17:18
답댓글
귀여운 뒤태에 빵터졌어요~^^
따뜻한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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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8:04
ㅎㅎ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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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2-19 15:40
답댓글

초게에 마스코트가 생기게 됐네요. 야호! 담번엔 정면 사진 보여주세요. 화보가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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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6:19
ㅎㅎ네, 정식으로 유게에 입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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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태양
  • |
  • 2014-12-19 13:49
답댓글

누구신가했더니...
처음엔 닉네임말고 제목만 보고 수아마미님처럼 늦둥이 가진 맘이 또 있네 했더니 광화문팀이라는 대목에서 어찌나 반갑던지...
수아는 양보하고 솔선수범하고 게다가 스스로 하기까지...예쁜 딸들,
사진속의 모습이 지켜보는 언니와 언니 흉내내는 귀여운 동생 티가 확 납니다.
앞으로도 예쁘게 사랑스럽게 잘 자라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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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6:59
ㅋㅋ 제목을 '광화문 연가'로 할 걸 그랬나요?
울 막둥이 오늘은 낮 밤도 주무시네요.
언니! 늘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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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2-19 13:42
답댓글

의젓한 수아도 예쁘고 아직 많이 아기인 동생도 이쁘네요~^^
소소한 행복이 묻어나는 글이라 더 좋습니다~^^
쑥이 울 엄마들의 정신적 지주같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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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01
네, 늘 쑥쑥맘들에게 받고만 살았네요.
이 빚을 언제 다 갚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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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12-19 13:40
답댓글

늦둥이... 아... 요즘은 아가들 보고 있기만 해도 신기하고 귀여워서

우리 아이들 소아과 병원 데리고 가면.. 병원에 온 아가들 한참 쳐다보곤 한답니다..^^

넘 행복하시겠어요.. 셤 공부 방해 받는 수아 언니두요..

제도 딸딸 엄마라서.. 제가 아들보단 딸을 더 좋아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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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07
저도 반가워요.^^
큰 딸 하나만 바라보고 살 때도 너무 행복했는데
이렇게 복덩이까지 생겨서 더더욱 행복합니다.
요즘 한 참 말 배울때라 얼굴 쳐다보며 "엄마~~, 어부바~" 할때는
쓰러질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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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2-19 13:36
답댓글

아하하~~!!!

언니가 공부하는 책상에 턱~~올라간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의젓한 첫 딸이 더욱 든든하실 듯 합니다. ^0^

 

맞아요~ 육아에 지친 엄마...탈출구가 필요한데~

그 것이 공부이면 더욱 뿌듯하더라구요. ^^

가끔 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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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10
울 수아가 원영사랑님 글을 읽더니 역쉬~하며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요즘 보는 사람마다 동생만 챙기지
수아를 챙기는 사람은 없어거든요.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동생이 잠들자 얼른 댓글 달라고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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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2-19 12:44
답댓글

수아랑 동생이네요^^

로즈같으면 저 상황에서 짜증 제대로

냈을텐데...^^

사진을 보니 수아가 의젓하다는걸

알겠어요.

앞으로 크면서 동생이 언니를 많이 따르고

배울수 있어서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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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15
글쵸?
수아가 많이 참아요.
오늘도 책위에 앉아서 읽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이제 잠들어 코코아 한 잔 마시며 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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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2-19 11:20
답댓글

막둥이 넘 귀여워요 ^^*  머리털이 송송..동글동글한 엉덩이 ^^*

언니 옆에서 책을 읽는 건가요? 동생이 책을 타고 놀아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수아의 옆모습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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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19
감사합니다^^
벌써 10개월인데 머리카락이 안 자라여~~
밖에 나가면 다 남자인 줄 알아요.
하는 짓도 남자고....
수아도 남성스럽고, 동생도...
아들 둘 키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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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2-19 11:13
답댓글

이쁜 막내 꼭 껴안아주고 싶네요. 뒷모습만 봐도 어쩜 넘 귀여워요~~~

의젓한 수아 언니!

북클럽 미션지를 보고 참 성실한 친구로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생들도 너그러이 품어주는 멋진 언니군요~~

수아마미님 글과 사진에서 인생 살이의 참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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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7:25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아는 스스로 잘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늘 걱정입니다.
북클럽도 끝까지 잘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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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12-19 11:12
답댓글

너무 너무 잘 하셨다고 칭찬드리고 싶어요~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이번에 광주 원서모임 하거든요.

아이 셋 키우면서,,,원서모임 하는게 힘들지만,,,이겨내고 잘 하고 있단 생각에 '뜬끔없이' 벅차올라 눈물이 나더라구요~

아이들과의 시간, 훌쩍 지나기 전에 재밋게 행복한 시간만들면서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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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8:03
정말 대단하셔요~~
애국자입니다.
저도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은
두 딸을 낳은 일이에요.
젊을 땐 손톱을 짧게 깍으면 기가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첫 째 임신 했을 때 부터 지금까지 손톱을 길러 본적이 없네요.
어쩜 이렇게 착하게 살까? 혼자 칭찬하고
여자가 아닌 엄마로 살고 있어요.
그런데 쑥쑥에는 대단하신분이 너무 많아
때로는 기도 죽었다가 다시 용기 얻기도 하고 그래요.
원서모임도 따라가기 힘들지만
맴버들이 잘 이끌어 줘서 천천히 따라가고 있어요.
오드리~님도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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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2-19 10:56
답댓글

일등으로 댓글다는 영광을 잡았네요. 행복이 묻어납니다.수아언니, 동생 뒷모습 너무 사랑스럽네요.
지지고 뽂고 살지만 그런 일상이 곧 행복인거죠.
가장 행복한 시간을 가장 아름다운 인연과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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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4-12-19 11:06
ㅎㅎ감사합니다.
지금은 헨젤과 그레텔 퍼포먼스를 하고 있군요.
방안 가득 빵가루.... 때로는 으르렁~ 사자 목소리도 내고 ...동화 속에 사는 기분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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