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드뎌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요 ㅎㅎ
저두 어릴때 본 기억이 있는 영상이었지만, 커서 찾아서 볼만큼은 아니었는데...
최근 다시 접하게되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우스운거 같은데... 곰곰히 되씹어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준준맘님이 위로를 많이 받으셨다니 더 관심이 갑니다...
Mr. Putter 이야기에서 흘려 보냈는데 ㅋㅋ 다시 찾아봐야것네요 ㅎㅎ
둘째가 책읽어달라 성화네요 ㅠㅠ
일단 다음 이야기 기둘리고 있을게요~~
옆구리 찌르기 잘 했구만요..ㅋㅋ
저희 남편이 언젠가 한창 스누피에 빠진 적이 있었어요.
저에게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야기 해주고 찰스 슐츠에 대해서도 말 해주고.
스누피 만화책도 몇 개 사더라구요.. ^^
이건 그냥 만화가 아니라며..
모든 철학이 녹아 있다며...
저도 학창 시절 스누피 따라 그리곤 했어요. 저희 시절에는 캐릭터들이 많지도 않았고 복잡하지도 않았잖아요. ㅎㅎ
준준맘님이 스누피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마치 소녀같은 눈빛을 반짝이는 것을 보니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는 한 영원히 청춘이라는 생각을 했네요.
앞으로 올라오는 스누피 이야기..
애독할게요.. ^^
저도 스누피 좋아했던것 같은데 그리 큰 의미를 두지 않아서
찰리 브라운이 손가락 빨면서 이불 들고 다니는 것만 생각나요.^^;
근데 제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는 핑크팬더였어욤. ㅋㅋㅋ
아직도 가끔씩 나혁이랑 같이 유투브로 보기도 하고
대학때까진 핑크팬더 인형 열쇠고리도 사곤 했는데.....
암튼 스누피 이야기 기대되네요.^^
준준맘님 드뎌 올려주셨네요~~~~~
옆에서 이야기하시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모 보험에서 보내주는 월간지에 스누피만화가 원어로 나오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ㅎ
준준맘님 덕에 함께 공부가 되겠는데요.ㅎ
어떻게 갑자기 중2때 성적이 오르셨는지 그것도 함께 올려주셔야할것 같아요.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실듯.ㅋ
스누피 정말 한번 봐선 몰라요 몰라.
그깊이와 철학을.
연재 기다릴게요~
감사해요^^
스누피, 귀여운 하얀강아지와 친구들.
무슨 이야기를 또 해주실지 기대해봅니다^^
아~ putter 할아버지 스누피를 무척 좋아했군요..
제가 아는 분도 나이가 50대이신데 스누피를 아직도 좋아하세요..시간이 갈수록 열광한다는 사실..
관련 잡지도 사 모으시고..
준준맘의 스누피 연재 기대합니다~~
저도 스누피 좋아했어었어요^^
찰리브라운 필통도 가지고 다니고 그림 따라 그리는 것도 좋아했구요
단순해서 따라그리기 좀 더 수월해서 좋아했던 거 같기도 하고 ㅎㅎ
요즘 아이 노트살 때 가격을 보면 요즘 캐릭터 있는 노트는 스누피노트보다 200원 더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전 꼭~! 스누피 노트를 사지요 ㅍㅎㅎ~
한편으로는 이젠 스누피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니구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구요.
준준맘님 덕에 다시 한 번 스누피 떠올리니 옛 생각나고 좋네요 ^^
아~~ 스누피..
저도 무지 좋아했던 만화였어요. ^^
스누피 그림도 그려보고, 스티커도 샀었던 것 같은데..
전 준준맘님같은 그리 깊은 뜻은 없었어요.
그냥 만화가 재미있고 이뻐서..
저도 어릴때 무지 작고 리더쉽없는 아이였는데.. (중 1때 키가 139cm 밖에 안 되었으니..ㅎㅎ)
중 3 때 무신 오기로 반장을 하겠다고 한건지..
투표해서 반장이 되긴 했는데..
아~~ 정말 무지 힘들었어요. ㅠ.ㅠ
그 이후론 그런 거 안 했어요. ㅎㅎㅎ
스누피를 영어로 공부를요?
여기 나오는 대화들이 참 어렵고, 내포적 의미를 파악하는 게 힘들던데..
그래도 재미있으니 잘 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