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은 윤선생하며 자신감 붙어서 요즘 영어공부에 열심이네요.
덕분에 전엔 읽기 싫어하던 영어 동화책도 간간히 읽고 있어요.
파닉스 전혀 지겨워하지 않았어요.
현재 6세고 올 3월부터 했답니다~^^
튼튼에도 파닉스가 있어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파닉스를 괜히 해줬단 생각을 아주 많이 합니다.
파닉스를 하기전까진 그냥 읽던애가 파닉스를 하고나서는 그 규칙에 맞춰서 읽으려고 하려고한다고 해야하나요. 또 파닉스가 좀 딱딱한 편이라 하는내내도 애먹고 지금도 아주 싫어라합니다. 머 노래로하고 놀이식으로 한다지만 그게 스토리북처럼 재밌진 않은가봐요.
지금도 그때얘길하면 "엄마..그때 파닉스할때는 너무 싫었어요" 그 이후로 영어에대해서 하기 싫어라했구요.
암튼 그냥 읽는거에 무리없으면 굳이 파닉스과정을 밟을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제가 알기론 튼튼영어는 3년은 해야 말문이 트고 효과를 본다고 하던데요.
뭐든 꾸준히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게 제 개인 의견인데^^
04년생이면 울 아들과 동갑인데..무지 비교되네요^^
울 아들은 이제 한참 A,B.C..알파벳에 재미들이고 있는중인데..
너무 앞서가는것도...저라면 아이의 의견을 따를것 같네요^^
잠못자고 고민하는맘은 이해되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