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요즘 기상시간이 11시라 난리도 아닙니다. 엉망진창... 자정까지 놀아 제껴요. 흑- (저녁을 두 번 먹는다는)
조만간 지옥의 트레이닝으로 바로 잡아야 할 듯싶어요.
1. 위씽에 말소리 나오는 노래가 있죠. 다그닥 다그닥 Trot-trot
2. 영차영차에 정확히 대응되는 건... 영 기억이 안나구요. 그런 경우에, out, out, out it went~ 이런 식으로 부사를 점층적으로 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응원 메세지를 전하고 싶을 때는 You can do it! That's what I'm talking about! Here we go!
라고 주로 쓰나 봅니다. 아기한텐 좀... 안 어울리는 표현일지도 모르겠지만...
3. 미국애들은 그쪽은 좀... 결벽스럽게 가리는지, 응원 안 해 줄 것 같은데요.
(조용히 냅두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는 분위기일 듯)
저는 Give it a shot! Go for it! 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