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 (애들 제치고) 댓글을 안 달 수 없네요.
와, 정말 앙증맞고 너무 맛있겠어요. 이건 진짜로 꼭 해먹어봐야지.
빨랑 튀김기부터 사야겄다. 하고 싶은 거 너무 많은데.
아, 호떡믹스도 이번주에 해먹어야 하는데... 호떡 안에 소시지를 넣어먹을까...
맛있는 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정말 귀여운 핫도그랑 다은이 잘 보고 가요.^^
귀여운 미니 핫도그 한 입에 쏘~옥 먹기도 깔끔하겠어요
핫도그는 울 아들 없어서 못 먹는답니다.
있으면 아마 그릇 위에 있는거 다 먹으려고 할걸요 ^^
다은이 웃으니까 넘 귀여워요~
울 아들 웃는 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
ㅋㅋㅋㅋ 미니핫도그... 요거.. 아이들 소풍갈때 간식으로 싸주는 거 입니다..ㅋㅋㅋㅋ
여기서 보니.. 무지 반갑다는.. 저는 이쑤시게를 이용해요....ㅋㅋㅋ 그냥 퐁당 빠뜨려서 튀긴답니다...ㅋㅋ
역시.. 다은마미님은 깔끔하시구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