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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둘째들의 책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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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8-11-08 09:27
답댓글

모두 걱정해 주시니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데이~~

예원양은 많이 좋아져서 아침에 카레밥까정 먹었어요..

근데

준서에게로 고놈이...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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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1-07 15:54
답댓글

햐~ 저 책..저도 우리 아들 어렸을 때 한참 잘 보여줬던 책이죠..^^;;

 

한때 반응 완죤 폭발적이었는디..물론 이젠 즐겨보진 않지만..ㅡ.ㅡ;

 

흠..간만에 준서맘님이 보여주신 멋진 액티 보구..함 해줘볼까 마음을 묵어봅니당..^^;;

 

그나저나 예원양이 수족구에 걸렸군요..--;

 

우리 아이는 겪어보진 않았지만 걸려본 아이의 친구얘기 들어보믄..입안이 헌다그랬나?..암튼..

 

씹는 걸 못 해서..우유나 요거트만 먹였다고 들었었는디..정말 맘 아프시겠어요..

 

따님이 부디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준서맘님도 힘내시구요~ 팟팅~!!!!!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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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11-07 14:04
답댓글

수족구??

왜 그 나이때는 갖은 병들을 다 앓는지,,,

우리의 예원양이 고생많았군요.

그래도 부지런한 엄마덕에 몬스터도 만들었네요.

예원양의 오렌지색 몬스터가 이 아지매가 보기엔 가장 쿨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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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1-06 22:20
답댓글

ㅎㅎ 나뭇가지로...

넘 멋지고 괴기스런 괴물이네?

울 예원양 아퍼서 어쩌나...

어찌 됐든 간에...

아픈 아이, 엄마 모두 건강해지세요...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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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1-06 22:02
답댓글

인쟈 유게에는 슬슬 둘째들의 전성시대가 열리는 게 아닐까...하는 느낌이 옵니다. 으훗훗~

 

그렇잖아도 오늘 체능단 엄마들이 모여서 수영장 수건을 같이 쓴다고,

수족구 같은 거 함 돌면 난리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유행이 안 끝났나보네요.

먼가 큰 병은 아닌데 무지하게 고생한다죠. 흐이구...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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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1-06 21:27
답댓글

준서맘님 글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런, 우리 딸래미가 수족구에 걸렸구나....

애들 아프면 정말 제가 대신 아프면 좋겠어요. 어린 것들이 잘 견디기도 힘든데...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저도 둘째는 완전 방치상태인데 진짜 시간상 무리네요. 가끔은 이렇게 놀아줘야 겠어요.

이번 주말엔 진짜 산으로 가서 이런 거 주워와서 가을을 좀 느껴야 겠네요.^^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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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서현맘
  • |
  • 2008-11-06 14:50
답댓글

울 수현이도 수족구에 걸렸는디... 글구 다다다담주 수업이 제가 요거 수업하기로 했는데 눈팅하고 갑니다.

그냥 종이로 표현하려 했는데 요렇게 나뭇가지로 표현하니 색다르네요.

역쉬 준서맘님 이십니다. 요즘에는 예원이 런투리드 안 읽나요? 지난번 예원이 버튼 읽는거 보고 수현이 따라

하던데.... 요즘엔 동생도 그 책도 좋아라 하네요.

멋진 몬스터 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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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1-06 14:45
답댓글

흐미~~~수족구가 걸리다니!!! 얼마나 아파했을지 제 마음이 더 찡하네요!

 

영어노출이 없는 아이들과 준서맘님이 이끄는 즐거운 영어시간이 예원이엥게 얼마나 재미있었을지 사진을

봐도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지막...'땀 흘리는 것 같다'라는 표현에 더더욱 예원양의 귀여움이 느껴진다는...^^

 

즐거운 영어시간...다은이도 휙~날려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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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1-06 13:41
답댓글

병원가면 이 책이 있어서 병원에서 주로 읽어주었는데

놀이도 함께 하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만든 괴물이 너무 귀여워요. 나뭇가지 머리도 아주 진짜 같고요.

(매번 다 따라하고 싶지만.......잘 안되네요...^^;)

공작풀이라고 따로 있나봐요.  (사야쥐잉 ^^)

집에 있는 풀은 붙이면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유지 보수가 힘드네요)

 

준서맘님 힘드시더라도 화이팅!!~~

아픈 예원이를 위해 'BLAAA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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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1-06 13:26
답댓글

어머나.. 예원이 넘 아프겠어요.

아픈데도, 그림도 그리고 잘 노네요.. 에구 기특해라.. 역시 명랑소녀 예원이..

에구..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근데, 오랜만에 예원이 얼굴보니, 너무 반가운거있지요..

좀 자주 보여주세요.. 예원이 팬도 많은데..  ^_____^  

우리애들도 다음달부터 어린이집갈꺼라서..

요즘 아주 걱정이 많아요..

뭐부터 집에서 해줘야하나.. 그러고 있어요.

아직 말문도 안트이고, 기저귀도 하고 있어요..ㅎㅎ

둘이서만 아는 말만 하구요.. ㅎㅎ

단지 잘하는건 잘 안울고,  엄청 명랑남매라는거... ㅋㅋ

지금까지 옆동 아줌마네서 봐주셨고, 퇴근후엔 제가 봤었는데요..

언젠가부터 애들이 너무너무 심심해하는거에요.. 그러니 아줌마네서는 낮잠만 냅다 ~~ 자구..ㅎㅎ

밤엔 12시가 넘어도 잘 생각을 안하는 생활이...

또, 예준이는 거리에 다니다, 형아들 축구차거나 공가지고 놀거나하면

어찌 좀 끼어보나 기웃거리면서.. 알짱거리구요..

얼마전에 조리원친구 만나서 또래만나게해주니,너무 잘놀길래... 그냥 일찍 보내려구요..

사실, 매일 아줌마네 도시락싸서 보내는것도 이젠슬슬 힘들어지기도해서요..ㅎㅎ

아구~ 제 얘기만 썼어요.ㅋㅋ

 

예원아~ 얼렁 나아라~~

얼굴도 자주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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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1-06 13:00
답댓글

아우~~ 부러워요... 준서맘님....^ㅡ^

울 애들은.. 원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곤.... 또래 친구들을 만나본적이 없다는....

 

요즘은 이런생각이드네요...

같은반 엄마들 몇명 모여서... 그냥.. 놀이식으로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해요...

그런데..  번거로울것도 같고... 이랬다저랬다그래요.....ㅋㅋㅋㅋ

워낙에 사교 활동이 적은 엄마를 둬서리.. 성격도 자꾸 내성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서...

미안하더라구요...^^

 

울 둘째는 형아땜시.. 책도 제대루 읽어줘본적이 없는데...

준서맘님 글을 읽으니.. 맘이 짠 한것이....ㅜㅜ

오늘은 꼬옥 한권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ㅡ^

 

요즘... 수족구가... 원에서 유행이래요~~~

예원이 얼른 나아야 할텐데....  애들이 아프면 넘넘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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