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speedy로 별명을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
요렇게 간단한데 아들한테는 잘 안해주니 수수께끼에요
오늘은 요리하지 말고 걍 놀자고 해서 놀아 버렸네요
있던 된장국에 오징어 삶아서 케첩 찍어 줬답니다 ^^
내일은 좀 해줘야죠~ ^^ 낼 아덜 미소랑 한번 올려 보겠슴다~
오늘 다은이 미소가 안 보이네요~^^
이거 저희 집도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의외로 간단하면서 맛있고 영양가득. 아, 또 먹고싶어지네.
뜨거울 때 치즈 한 장 얹으면 딱입니다.
애들 열광해요. 그럼 어깨가 으쓱.^^
다은이 저 표정 ~ 뜨거워서 그런거 맞죠?
저두 뜨거운 느낌이 날 정도로 리얼한 표정인데요. ^^
넘 맛있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