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정말 남집 쌈얘기가 왜케 재밌답니까?
글구 남한 산성 정말 좋아보이네요..
나도 가보고 싶어요.~~
부럽다~~~
얼마전부터 남한산성으로 오리먹으러 가려 계획만 있는중인데...마침 근사한 사진으로 보니 더욱 가보고 싶네요...
주말에 기필코 가봐야것습다 더 추워지기전에....
단란한 가족 넘 좋아 보여유...
남의 집 부부싸움..
이리재미난줄 몰랐군요..^^
웃겨죽겠어요...
흐미..진짜 이상한 일이 생겨서리..저 지금 적이 당혹스럽네요..--;;
제 게시글이 동영상만 남구 깡그리 없어져서..방금 다시 올렸는디..거 참..
귀신 곡할 노릇임돠..ㅠ.ㅜ
신랑이 의심스러워 당장 전화해봤더만..자긴 손 댄적 없다는디..아 놔..살다살다 별 일이 다..-.-;;
요 며칠 전..신랑 요리한 모습 올렸을 때 울 신랑.."당신 아뒤랑 비번 내가 여섯 번 시도끝에 알아냈응게..
조심햐~" 글더만..냄새는 무쟈게 나는디 물증이 없으니 원..쩝..ㅡㅡ;;
(이래서..단순하게 아뒤랑 비번 맹글믄 안 되는디..아띠~ 대체 누구얏~!!!!!!!!!^(-..-+)^)
혹..쑥쑥의 운영 관계자님들은 아니시겄쥬?..^^;;
하튼..별일임돠..-.-a 사진마다 글 넣었던 건 생각 안 나서 다시 쓰지도 못 하겄는디..쩝..--a
그나마 본문글은 제가 평소 길게 썼다가 몇 번 날린 기억땜시..꼬박꼬박 한글에서 저장해놓은 후 옮기는지라..
남았어서 올리긴 혔네요..ㅡㅡ; 근디 진짜 이게 신랑짓이믄..오늘..저 면도날 좀 씹어야 겄슴돠..자근자근~ -.,-+
찬이맘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다신게 더 우낍니다.ㅎㅎㅎ
ㅋㅋㅋ
웃다갑니다. 흐흐.. 호호.. 하하..
와~~~~~~~~~~
반딧불이다~~~~ ㅋㅋ
저 남한산성 제대로 즐겨본적 한번도 없는데,
아주 가고싶게 이야기 잘 꾸며주셨네요~ 멋져요~
찬사랑님 글은 너무 재밌어어~~~~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듯 합니다 ㅋㅋ (아니 왜 웃음이 이리..)
사실 읽을 때 살짝 눈물이 나기도 했답니다...
울 토끼 아빠랑 다툴 때가 생각나서...저도 마음이 약해서 섭섭하면 금새 눈물이 고이걸랑요 ^^;
그래도 다시 와서 예쁜 풍경 다 보시고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가지셔서 다행이에요
저도 남한 산성 가고 싶네요..사진으로 보니 만리 장성이 생각 날 정도로 멋진거 같아요 ^^
애 아빠를 어떻게 얼르고 달래야 하나.....
좀 고민하다 옆구리 찔러 봐야겠어요. 징징징~~~~(아들하고 함께 징징징~~~세트로 ㅋㅋ)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와 찬이 아빠 얼굴까지 다 공개하셨네요. 사실은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으셨죠? 흐미, 미남이네. 스읍.(침떨어지는 소리)
어디서 이런 남정네를 머슴으로 주우셨남요?
이야기 읽어보면 진짜 우리집이랑 비슷해요. 부부끼리 토닥이는 것까지...알랑한 존심싸움. 고게 참...
진짜 남같지가 않구먼요.
사진 잘봤어요. 참 행복이 여기까지 묻어납니다.
우리도 낙엽 완전히 지기전에 이번주에는 산으로 가볼랍니다.^^
ㅎㅎ 참 뚝심있는 부부세요.
기여이 가보셔서 즐거운 가을여행을 만끽하셨으니
안되리구 갔으면, 몹시 아들 서운했겠어요.
전 청소제대로 한 날 싸우게 되더라구요.(화장실청소 한번 안한 아주 뚝심있는 남편을 둬서)
그래대강 청소하려 노력중?입니다.
전 충북에 있는 벌랏마을 선우네 가보고 싶어 신랑한테 말해봤는데,
우리집에서 너무 멀어서, 당일치기가 좀 빠듯할 것 같아
좀 생각중이예요.
우리아들과 생긴거며, 개월수며 많이 비슷한 것 같은데
또 너무나 다른 선우 (자연에서 자란 아이)
를 한번 보고 싶어서요.
찬이 넘넘 귀엽당.....ㅋㅋㅋ
울 애들도.. 감기 걸려도..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해요...
알록달록한 풍경들을 보니... 맘이 포근해지는 것이...넘넘 이뿌요...ㅋㅋㅋ
싸우셨다지만.... 애교 싸움이구만요....^ㅡ^ㅋㅋㅋㅋ
신랑분이... 무지 자상한 스타일이신것 같아요...
찬사랑님 사진도 좀 올려주시지...
무지 궁금한데...^ㅡ^ 담에 꼬옥 올려주셔요...^^
멋진 가을 풍경 잘 봤어요...
동영상 플레이해놓고 조금 보다가 내리면서 글보느라 동영상 제대로 못봤어요.ㅎㅎ
글쓰고 동영상 올라가서 다시 볼라구요.ㅋㅋ
근데. 찬이 기분이 아주 않좋았겠어요.
그래도 참 귀엽게 싸우시네요.ㅋㅋ
무엇보다 찬이가 엄마편이라 넘 좋으시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전 아직 못가봤는데..
가을에 가면 정말 딱이겠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