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며칠 전부터 많이 바빴지만, 24일과 25일은 정말 눈코뜰 새 없이 바쁜 날이라 이 글을 이제야 봤네요.
이 일 시작하고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인 데, 대박이 났답니다. 아마도 수아마미님처럼 우리를 응원해 주는 분들이 많아서인 듯 합니다. 나누면 복이 되어 돌아온다 믿는 데, 그 믿음이 맞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 글 읽으면서 너무 뭉클해서 좀 진정시키고 댓글 달고 있어요. 이렇게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게시글 올리시면 정말 감동이지요^^
수아가 대통령이 꿈이군요. 그 꿈을 위해 다양하게 경험과 지식을 쌓으려는 모습 너무 기특한대요. 꿈은 이루어질 수 있다 믿는 사람에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이룰 수 있고요. 수아는 두 가지 조건을 다 갖췄으니 잘 커서 나라를 빛낼 대통령이 될 거에요^^ 수아 모습도 당차고 야무져보여요^^
수아, 미르나래양과 만나게 해 줘야죠. 싸인도 해 주고 사진도 같이 찍읍시다. 물론 광화문팀 아이들과도 같이 만나도 좋지요^^ 수과학을 좋아하고 영재고를 꿈꾼다면 미르나래양과 만난다면 동기부여도 되겠지요. 내가 정말 아끼는 타조알(쑥쑥의 숨어있는 고수입니다)이란 닉넴의 동생이 있어요. 그 동생 딸도 우리 미르나래양이 롤모델이랍니다. 아주 출중한 아이인 데, 그 아이 뒤를 수아가 이어받겠네요. 나중에 물어볼 게 있으면 내게 많이 물어봐도 흔쾌히 대답해 드리리다^^
우리 귀염둥이 아인이, 책 들고 있는 폼이 예사롭지 않아요. 뒷태도 우찌나 구여운지~~~ 요새는 늙어서 그런 지 아기들만 보면 그렇게 귀여울 수 없어요. 우리 매장에 엄마 아빠랑 자주 오는 아기가 있어요. 엄마품에 안겨 공갈젖꼭지 물고 있는 데, 그 아기도 아인이도 넘 구여워 깨물어주고 싶어요. 근데 아인이가 쫌 더 구여워요^^
수아..이름도 예쁜데 꿈도 있다니 부러울게 많은 소녀네요.
저희 아이들에게 미르나래양과 수아양의 기운을 전해줘야겠어요.
수아양의 꿈이 꼭 멋지게 이뤄지길 바랍니다.
수아마미님도 화이팅이구요.
수학도 과학도 좋아하는 수아..
아주 야무지고 다부진 소녀의 모습이네요.
어릴때부터 꿈을 가지고 그걸 준비한다니.. 정말 놀랍기도 하고 든든하네요.
미래에 뭔가 큰 일을 하리라 믿어요. ^^
그리고 저도 미르나래 양 책 받고 감사했는데...
수아마미님 글에 슬쩍 묻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우리집도 책 받고..정말 글이라도 쓰고 싶었는데..
쑥쓰러워 참고 있다.
이렇게 묻어서 감사함 표해야겠다 싶네요~!!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 수아..정말 야무지고 당차 보이네요~!!
앞으로 원하는 일하면서 승승장구하길 빌어드립니다*^^*
멋지다~~
똑부러지고. 꿈도 있는 수아~~
롤모델이 있는건 정말 큰 축복인 것 같아요..^^
수아의 꿈을 응원합니다..화이팅~~
수아가 참 당차보여요~ 미래의 대통령감이 틀림없군요^^
해피 크리스마스입니다~ 저기 꼬마 천사의 뒷통수가 보여요 ㅎㅎ
수아마미님~ 아기 많이 컸어요~ 이렇게 키우시느라 꼼짝 못하고 계시죠?
너무 장하세요~!
수아가 동생 기저귀 갈아주겠는데요~^^
화팅하시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이고 어쩌, 수아한테 관심 둬야는데 아인이가 눈에 더 들어오네.
저 부시시 머리 꼬마 좀 봐요~~ 아들이어요, 딸이어요?
책을 뺏다니 행패를 부리는 건가, 영재 표시를 내는 건가? 그것이 궁금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