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하세요~ 뭐든지 꾸준히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어느정도 되면 좀 시작해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좋은 진행기 감사합니다~!
예쁜앤님 다양한 의견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쑥에서 기본적으로 중요시하는건 책이 맞고 저도 동의하지만
아이들마다 강점 약점이 다르고 좋아하고 익숙한것도 다르니
다양한 방법이 좀더 자유롭게 논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님이 이제 5학년이 되지요?저희 아이보다 한살 많았던거 같은데..
저도 내년에 화상이나 전화영어를 생각중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종종 나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희는 책으로 진행하면서 잡지나 신문을 그냥 읽어보는 식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얻는것중 제일 좋은 것은 잡문을 읽기가 공부가 아닌 그냥 읽기의 수단이 된다는 느낌인거 같아요.^^
우리도 책도 읽지만 신문도 읽고 잡지도 읽고 하잖아요 ㅎㅎ
좀더 언니가 되어서 어느 시점이 되면 앤님댁처럼 한번 해보고싶어요.
하고있는 전화영어가 어느순간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근데 아직은 자꾸 아이가 어리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건 보니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월요일 같은 금요일.
방학식이라 아이가 일찍 옵니다.
방학식이라고 기뻐하고 있으니 엄마도 기쁘게 맞아주어야...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