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번 데이빗..
숙제제출이 많이 늦었습니다..ㅠ
성탄절도 있고,, 연말이라 맘이 분주해서 인지 . .
24,25일에는 아예 책과 멀어졌네요. .ㅠ
12.25 디비디 시청 DVD 94 1703 12.26 The Berenstain Bears 3(1-6) 집듣 문학 6 138 100 1841

14번 알렉스
서원예원맘님...바쁘신데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만족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가끔은
약간의 불만족이 그 무슨일이든 노력하게 하고 발전하게 하는 작은 힘이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오늘 왠지...
꾸준히 해오는 것만으로도 제 자신에게 또 아이에게도
칭찬해주고 싶어요..ㅎㅎ
토닥토닥~~^^
우리모두
화이팅~~!!

86번 케이티
방학하자마자 크리스마스에다가 친구랑 서울여행 갔다오고^^
1월이나 되야 집에 돌아와서 책에 푹 빠질 수 있겠어요~
지금은 명맥만 유지합니당~~
케이티 현재 76권 1654페이지 진행중입니다~~


12번 프랭크
주말에 날씨가 많이 풀려서
오랜만에 바깥바람 쐬고 나들이 했어요.
친구 생일파티도 있고
오늘에야 이제 방학인게 실감이 나요..
이제 3일 남은 올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31번 벤자민,엘리
영화 : 드래곤길들이기1.2, 라이언킹1.2편 보았습니다^^
책 :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엑셀작업도 못하구ㅠㅠ
저희집은 제가 책목록을 만드는대신에 벤자민과 엘리가 책을 읽고 나서 책을 꽃아두는 책장을 만들었어요.
눈으로 보면 얼마나 읽었는지 확인할수있고, 서로 읽은책에서 또 빼서 읽기도하구요~
오랜만에 다양한 책을 읽게되어 좋습니다^^
지난주에 가족행사가 계속있었어요~
연말이라 직장일도 많네요~
미책방여러분도 즐거운 연말연시되시길~~
122번 아이린.
계속 행사있고 손님오시고..도통 집에 있는 시간이 없고, 집에선 친구애들 봐줘야 하고..ㅎㅎ
자꾸 변명이 길어지네요^^;;
지금도 밖이라 집에 있는 엑셀컴터를 못 올렸네요..담번에 같이 올릴께요..
매직츄리하우스 집중듣기, 찰리앤 로라, 헨리디비디 틈틈히 봤어요 ~~^^
123번 노라(초2)
서원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정부모님과 시어머님까지 오시고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저도 어제까지 겪은 터라...^^ 저도 노라가 책에 푸~욱 빠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지난주말에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계속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에 계셨어요. 삼시세끼 차려드리느라 조금 힘들었네요ㅜ. 그래서 스맛폰으로 계속 쑥은 보면서도 숙제 올리는게 쉽지 않았어요. 어제 시누이네로 가시고나서야 자유를 얻었습니다. ^^
노라는 금요일에 방학을 했고 반친구들과 저녁까지 쒼나게 논 다음 어제도 뮤지컬 보러 가고 고모네 가서 실컷 놀고... 이틀연속 dvd를 못봤네요. 한글책은 "왜 안되나요?" 시리즈 재미있게 보고 있고, 영어는 아주 쉬운 리더스와 그림책 골고루 보고 있어요. 근데 한글책과 영어책 페이지 차이가 많이 나네요ㅜ.
오늘부터는 또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




25번 초3 루나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는 크리스마스에 방학 시작이라 실컷 놀아라 했더니,
정말 놀기만 해서 읽은 책이 별로 없네요.^^;
다음주부터는 열심히 읽을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책은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라스트 홀리데이 콘서트 들었습니다.)

서연예원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양가부모님 모시느랴~ 아이들 챙기시랴~ 바쁘시겠어요~~
몸 생각하면서 살살 하셔요~~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크리스마스날에 예배드리고 와서 푸~~ 욱 뒹굴거리면서 쉬었답니다.
거리를 나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쉬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ㅎㅎㅎ 제가 편하니까...
26일은 태권도에서 썰매장으로 일일 캠프 가느라 책을 읽지는 몬했네요..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
초3 channy
24일 25일


예비초 Heart
24일 25일


DVD : 샬롯의 거미줄 2번 / 나홀로집에

초2엘리스 입니다.
열심히 하고있는데 게으른 직장맘 때문에 이제야 올리네요^^
영어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구요~
ort,i can read,페파피그 읽고있어요.
아서dvd,하울의 움직이는성,헤리포터,봤어요.
읽은책은 더 많은데 찍질 못했네요~^^

18번/초2, 앨리스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을 연달아 모시느라 정말 분주하시겠어요.
앨리스는 크리스마스날 새벽 4시에 일어나더니 다음 날 감기랑 장염이 겹쳐서 엄청 고생했어요.
어제 하루종일 끙끙 앓더니 오늘 조금 나아져서 동생들과 병원놀이 중입니다.
그제는 크리스마스라고, 어제는 아파서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Human Body 책은 동생들에게 설명해주며 읽었어요. 그림이 사진처럼 선명하고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드디어' 캣스쿨' 다 읽었네요. 260페이지 가량 되네요.
패트리샤 폴라코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영화 또는 DVD: 아서, 해리포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2
조금 있다가 도서관에 가려구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65번 초3 에릭
크리스마스에 바쁘셨네요!!^^
그런와중에 몇권이라도 읽고 일기랑 독서록도 쓰고..
훌륭한데요~로즈!!
에릭은 크리스마스를 조용히 보냈어요~
집에서 디비디도 보고 스카이라이프에서 영화도 많이 보구요..
나름 괜찮더라구요^^
책은 많이 못읽긴했는데요~
계산해보니 누적페이지수가 1340쪽이 되었어요!!
권당 페이지수가 되는 책들에 도전중이라 권수로는 얼마 안되지만요..
더욱더 분발해야겠어요!!

52번 초2 에이미
크리스마스도 있고 방학도 하고 맘이 들떳는지 많이 진행을 못했어요.
조금씩 조금씩 힘내서 열심히 해볼께요~
참 그리고 저희 에이미는 dvd 볼때 한번 보고나면 본인이 좋아하는 부분만
찾아서 보는데 괜찮을까요?? 좋아하는 부분 꽂히면 정말 좋아하는 장면만 반복을 심하게...
겨울왕국 같은 경우 노래부분만 계속 찾아서 보다보니 읽지는 못해도
듣고 노래는 다 따라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아하는 부분만 돌려 보다보니 몇편씩 보게 되기도 하구요...
그래도 되는지 살짝 걱정되어서요~
20141222 The Hare and the Tortoise 집중듣기 1 Androcles and the Lion 집중듣기 1 Cinderella 집중듣기 1 DVD : 바비 -나비요정 마리포사 20141223 The Nutcracker 집중듣기 1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집중듣기 1 Puss in Boots 집중듣기 1 DVD : Free Willy DVD : 바비 -나비요정 마리포사 20141224 The Little Mermaid 집중듣기 1 20141225
dvd : Maze runner
dvd : 해리포터 시리즈… 20141226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FRIENDS 집중듣기 1 dvd : Happy feet2 DVD : Free Willy119번 초3로라 영어책 95 권 dvd 29 개 점점 책권수가 많아지고 있어요..ㅎㅎㅎ...정리해서 올리는데 바빠 생각 못했는데 벌써 20일 가까이 진행했더라구요...꾸준히 천권을 향해 고고고...




72 테드
어제 방학식이다 친구생일 초대다 해서...밖에서 실컷 놀다보니...올리는것도 깜빡했네요..^^
드디어 방학이고....방학동안 뭐 하며 지낼지 대강이 계획은 세웠는데...구체적이지 않다보니..^^;;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dvd : 하울의 움직이는성, 월령공주
흘려듣기는 여전히 The secrets of droon..
2014-12-23 The wizard of OZ 집듣 1 63 16 694 2014-12-23 The magic key 음독 1 24 17 718 2014-12-24 A Christmas Carol 집듣 1 62 18 780 2014-12-24 Pirate Adventure 음독 1 24 19 804 2014-12-25 East of the Sun,West of the Moon 집듣 1 63 20 867 2014-12-25 A monster Mistake 음독 1 24 21 891 2014-12-25 Village in the snow 음독 1 24 22 915
89 멜로디(초3)
연말이라 다들 스케쥴도 많고 바쁘신 것 같아요..
저희는 크리스마스날 부산 남포동 트리 축제 갔었는데
수많은 인파에 깜짝 놀랐어요..^^
트리 구경도 하고, 사람 구경도 하고..
그리고 어제는 아이들 맡겨 놓고, 저희 부부 하루 낚시 갔다 왔어요..
제 취미는 아니지만.. 남편 따라서 가봤는데, 엄청 춥더라구요..ㅋ
주말에도 집에는 못있을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일로 책은 많이 못읽었지만..
남아 있는 시간 동안 책도 읽고 DVD도 꾸준히 보려구요..



이렇게 집에서 DVD를 보았고
읽은 책은 아래 목록입니다.
20141224(수)That's dangerous묵독픽처북124562085 That's mean묵독픽처북124572109 That's disgusting묵독픽처북124582133 DW all wet묵독리더스124592157 Dw flips묵독리더스124602181 Dw thinks big묵독리더스124612205 Little miss princess(리틀미스)듣기리더스132622237 Alice and wonderlandDVDDVD 622237 A chrismas carolDVDDVD 62223720141225(목)Princess sophia and the spakrling surprise(티아라클럽)집듣챕터176632313 FrozonDVDDVD 632313
바쁜 와중에 방문 열고 고마우이, 서연예원맘님^^
저 예술가 시리즈 정말 좋은 책인 데, 서연이가 잘 읽고 있군요. 오른쪽 책은 파워 파프걸하고 비슷하게 생겼네여. 양가 부모님 모시느라 힘들지만, 어른들은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잊지 않고 방문 열어주니 이 방이 잘 돌아갑니다요^^
47번 트루쓰
저도 통 짬이 안나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저녁내내 컴터 앞에 앉아있던 남편에게 나 십분만 쓸게 이리 말하고요.
트루쓰는 오늘 방학했답니다. 31일인간의 짧디짧은 방학.
집에 오자 마자 친구랑 점심사먹겠다고 용돈 받아 나가더라구요.
같이 점심 먹으려고 씻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서서히 제 품에서 떠나는가봐요.
혹시나 하는 맘에 가방 열어보니 상장한장이..책 열심히 읽어서 받은 상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놀랴~~ 클스마스선물로 받은 보드게임이며 레고 가지고 놀랴~~
며칠간 책하고 가까워지긴 힘들듯 해요.
전 짧은 방학 어찌하면 좀더 이것저것 해볼까 고민하고 아이는 놀계획만 풍성하게 짜네요.
둘이 마주 앉아 얘기를 좀 놔눠봐야 할듯 해요. ㅠ.ㅠ



<64번 초2 니콜>
쓴 글이 다 날라갔네요ㅠㅠ
어렵게 어렵게 숙제 했습니다...
잠이오는 아이를 힘들게 시켜놓고 나니
저도 기운이 없어서 다시 쓰지도 못하겠어요...

95번, 그레이스(초2)
딸아이가 요즘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꺼내어 보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공주들을 한참 좋아했던 때가 있었죠.
이제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생각보다 겨울방학 일수가 짧네요(33일)
지치지 않고 부지런히 해야할텐데...
미책미디방 덕분에 한글로만 보려 했던 디비디를 영어로 보기 시작했는데
잠들기 전 베레스타인 베어즈 노래를 흥얼거릴정도로 재미있어합니다.
티모시유치원은 다른 놀이 할때 흘려듣기로 했어도 반응은 좋더군요~

<88번 초3 진현>
** 영어누적 권수 : 총 165권
12시 넘기기 전에 글 올리려고 졸린 눈을 참아가며 글을 올립니다^^
방학이 24일 시작되었는데 방학날이라고 놀고, 크리스마스 행사 참석하느라 놀고, 오늘은 엄마가 연가라 놀고
아이들은 신나네요. 엄마는 살짝~ 걱정이 되구요.
(1) 영어책은 갖고 있는 책들 중 쉬운 책들을 찾아 삼만리 하고 있습니다^^
초초초초~보인 아들은 일단 두줄이 되면 어려운 것 같은 느낌이 드나봐요.
input이 별로 없는 아이가 자꾸 읽기를 하려고 해서 learn to read는 제가 한번 읽어주고 아이가 읽었습니다.
그 책은 2번으로 표시를 했어요.
ort도 진행하고 있구요. my first book도 읽고 있습니다. 3일동안 58권 읽었습니다.


(2) 영어DVD - 돌핀 테일, 코라의 전설 1
흘려듣기나 DVD 노출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너무 늦게 영어를 시작하면서 유아용은 안듣고 싶어하고 일반영화는 사실 거의 들리지 않고
계속 고민인데 아직도 어렵네요.직장맘의 비애이기도 합니다...ㅠㅠ
(3)일반책 - 조선왕조실록은 7권까지 진행, 멍청씨 부부 이야기, 초등사회 공부방법, 초등수학 공부방법, 물음쟁이 생각쟁이 2권입니다.
사회와 수학 공부방법은 제가 읽어보려고 산건데 본인이 읽더라구요....ㅋㅋ
부모로써 가장 중요한 인성부분을 생각하고 논어, 대학 따라쓰기, 성경 읽기 등으로 신경을 썼는데도 아이가 생활습관적인 면에서 아직 많은 부분이 미숙한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물음쟁이 생각쟁이를 아예 8권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진짜 당연한 생활습관이나 바른 마음, 생각들을 알려주는 건데 유치할것 같았는데 아이가 뜨끔~ 하답니다^^
(단순한 아들 녀석입니다~)









8번. 초 1 Emmet
누적권수 86권, 누적페이지 2,444
화요일부터 한글책도 누적한터라 누적페이지수가 2천이 넘네요~^^;;
드디어 방학에 크리스마스에.. 들썩들썩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반드시 차분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하려구요~
그런데 요즘 왜 디비디를 별로 안보더라구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밌는 한국 만화의 재미를 너무 잘 알아서 그런것 같아요~
안타깝습니다!!ㅡ.ㅡ
그래도 영어책 읽고 듣기에 최선을 다하렵니다! 홧팅!!!!
83번 루비
이번주는 아무래도 방학도 시작하고 크리스마스도 있어서 그런지 많이 못했어요
그나마 북클럽하고 있는게 있어서 명맥만 유지했네요.
다음주 또 일주일동안 할아버지댁에 가는데 얇은 책이라도 싸가야 겠어요

102번 쭈
쭈는 ort를 읽고 dvd 그리스로마신화 봤어요~
영어 읽고 보고 것 별로 좋아진 않지만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다.

101번 초3 올리비아 초1 클라라 6세 안제라
화,수, 목 모두 신나게 놀기만 하고 책은 못읽어서 오늘이라도 읽으면 그거라도 올려볼까 했더니 오늘은 집에서 셋이 끊임없이 놀이를 하는데 책좀 읽자해도 말을 안듣네요. 엄마한테 안달라붙고 잘노니 좋긴한데 마냥 좋아할수도 없고..... ^^;;;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만 읽었어요. 도서관에서 몇번씩 읽어도 재밌다고 원했던 첫째의 csi 와 둘째의 마법의 시간여행 입니다. 요걸 영어로 읽어주는 날은 언제 올까요?ㅎㅎ

서원예원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1 로보
로보는 글이 좀 길다 싶으면 한 페이지 대신 엄마가 읽어 주기(엄마 이용권) 가끔 이용한답니다.
BIG DIPPER를 그렇게 해서 읽었네요.
꾸준히 1단계 쭉 볼까봐요. 어려운 건 건너뛰구요.~
원리과학 우리말책도 집에 있음에도 안 읽었거든요 ㅎㅎ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보라 해야 겠네요.

초3 앤디


하루에 한 권이란 법칙을 착실하게 따르는 아이를 보니 엄마속이 좀 뒤틀리지만
크리스마스날에도 봐주는 것에 위안을 삼아요.ㅠㅠ
앤디가 읽은 책 뒷표지에 재밌는 문구가 있어 올려 봐요.
이 책 읽고 앤디가 이런 학교 다니고 싶다며 살짝 부러워하는 말을 합니다.
과자도 그닥 반기지 않으면서 아이도 가끔 삐딱선 타고 싶을 때가 있나봐요.~

55번 휘 Annie~(초1)
요정도밖에 못 했어요. 오늘 방학식했어요! 권수를 늘리면서ㅎㅎ 가속도를 붙여볼께요^^ㅎㅎ

37번 초2 알렉스
방학식이다 크리스마스다 놀꺼리가 산더미였네요~
진정한 방학 시작이니 이제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

6살 앤디
아직 한글도 어설퍼서 영어는 엄마나 아빠가 읽어줍니다.
형아 덕분에 영어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거부감이 없네요. 큰애는 이맘때 영어책 읽어주는거 싫어했었는데..
읽은후 스티커 붙이기도 한몫 하는거 같구요.. ^^

<38번, 초1, 지연>
12월 23일
원
묵독
수학
0.5
30
99
1471
Barbie and
the Three Musketeers 40분
선사시대, 초기 국가시대
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읽어주기
역사
1
35
100
1506
Ants 외 13
음독
문학
14
112
114
1618
12월 24일
Trouble with friends(B.B)
음독
문학
1
29
115
1647
12월 25일
115
1647
Leap Frog #1 40분

원 마져 읽었구요... 한국사책을 한권씩 읽기로 했어요 ㅎㅎ
나름 통합교과에서 배운 내용도 있는지 읽어주는 동안 아는체를 하더군요 ㅋㅋ
영어책은 유치원에서 파닉스 수업때 가져온 책들이 만만했던지 가져와 읽었답니다...
쉬워 보여도 모르는 단어들이 간혹 나와서 물어보기도 하며 읽었답니다...
24-25일은 쿠리스마스를 빙자하여 괜히 들떠 있던 지.지.들...
지연이는 간신히 B.B 한권 읽구요...DVD 오랜만에 립프로그 1편 보며 조아라 했어요...
아직 방학 전이라서 여전히 책읽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ㅠㅠ
57번 초3 조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뭐가 바쁜지 하루종일 종종거리고 이제 들어와 컴 앞에 앉았어요.



책제목 방식 분야 쪽수 시리즈
합계
(누계)
I Can Read 음독 언어 2~8 런투리드 1 Eloise Breaks Some Eggs 집듣, 음독 창작 3~32 READY-TO-READ 레벨1 Floppy's Bone 집듣, 음독 창작 1~12 ORT 1+ See Me Skip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Floppy the Hero 집듣, 음독 창작 1~16 ORT 2 Beauty and the beast 음독 문학 6~29 RIY 2 TAE KWON DO! 집듣, 음독 창작 4~32 스텝인투리딩 1 ROAD RACE 집듣, 음독 창작 4~31 스톤아치 1 Seasons Scrapbook 집듣, 음독 과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B 12/23(화) In the Forest 집듣, 음독 과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B 10 (108) We Can Share at School 집듣, 음독 사회 1~8 런투리드 1 BUTTONS BUTTONS 집듣, 음독 과학 1~8 런투리드 1 Our Pumpkin 집듣, 음독 수학 1~8 런투리드 1 The Bag in the Bin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In the Torlley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The Wobbly Tooth 집듣, 음독 창작 1~16 ORT 2 Chicken Licken 집듣 문학 6~29 RIY 2 MAGIC HAT 집듣, 음독 언어 2~11 NIR 1 WHAT IS IT? 집듣, 음독 언어 2~11 NIR 1 LOOK AND SEE 집듣, 음독 언어 2~11 NIR 1 Too Many Cats 집듣, 음독 창작 4~32 스텝인투리딩 1 Pushing and Pulling 집듣, 음독 과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12/24(수) Cars 집듣, 음독 수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13 (121) A Pair of Socks 집듣, 음독 수학 4~31 math start 1 I See Patterens 집듣, 음독 수학 2~8 런투리드 1 I Can Write 집듣, 음독 언어 2~8 런투리드 1 My Family Tree 집듣, 음독 사회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The Very Wet Dog 음독 언어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HIDE AND SEEK 집듣, 음독 언어 2~11 NIR 1 MESSY DAY 집듣, 음독 언어 2~11 NIR 1 Chicken Licken 집듣 문학 6~29 RIY 2 Boats! 집듣, 음독 언어 4~32 스텝인투리딩 1 The Picture Book Man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In the Tent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12/25(목) Stuck!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12 (133) DVD, CD 이름 방식 분야 시간 시리즈합계
(누계)
12/23(화) 런투리드 CD2 흘려듣기 50분 런투리드 1 4 (5) 12/24(수) ORT 흘려듣기 30분 오알티 5 (6)12/25(목)
How do you Feel? CD
흘려듣기 25분 노부영 Henny Penny CD 흘려듣기 25분 노부영 Five Little Monkey CD 흘려듣기 25분 노부영 런투리드 CD2 흘려듣기 25분 런투리드 1 페파피그 유투브 30분 페파피그 Captain Caillou 4번 30분 캡틴까이유 6 (12)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이라 다들 바쁘네요..^^;
엄마도 바쁘고 애들도 논다고 바쁘고요~~
거기다 방학한지 하루이틀밖에 안되서 분위기가 붕붕 떠있어요 ㅋㅋㅋ
리나하고 루카스는 요즘 미드 한나 몬타나에 빠져서 하루에 3~5편정도 보고있어요~
크리스마스때는 해리포터시리즈와 나홀로집에 1,3 보았구요~~^^
초5 리나


초3 루카스
읽은 책 기록 하는걸 계속 까먹어주시는 아들입니다~~
몇일꺼 기억못해서 무효 됐어요 ㅋㅋㅋ


3번 초2 엠마입니다.
성탄절이브.성탄절.오늘 방학식까지 쭉~~~ 너무 놀았네요.....
그나마 위로? 라면 혼자라면 절대 안보던 페파를 제가 흘려듣기한다고 틀었더니
책을 갖다가 보고있더라구요~~~~~ㅍㅎㅎ
이게 이게 영어책을 스스로 본다는 그 시작인가 싶었는데....엄마가 너무 노느바람에....
올겨울방학은 계획도 많이 세워서 벌써 부터 부담이긴 한데 저만 중심세우면 될거 같기도 해요


11번 초5/저스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고학년인데도 크리스마스 선물 은근히 원해서
5천원짜리 아이언맨 가지고 싶다고 해서 사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아직은 애기인가봐요
24일에 방학을 했는데 아직은 크리스마스 후여서인지 실감이 안나네요
39일간의 긴 겨울방학과 봄방학을 알차게 보내야할텐데
아직 마음 뿐이네요
겨울방학 숙제도 별로 없고 정말 좋네요~
책은 여전히 초등과학뒤집기 읽고 위니위치읽었어요
DVD는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1부와 그리스로마신화봤어요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방학이라는 느낌이 올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다음 사진은 저스틴이 애니메이션 쪽을 정말 좋아해서 애니메이션에
관한 책을 다 사달라고 해서 쑥에서도 사서 읽히고 다른 곳에서도
사서 읽혔는데 정말 잘 읽었어요
두께가 있긴 하지만 우선 아는 내용이여서 금방 읽더라구요~
저는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에 끝나지 않고 음성으로 바꿔서
USB에 담아서 매일 틀어주고 있어요
그 시작이 겨울왕국이였는데 다른 애니메이션도 담아서 흘려듣기 하는데
자기가 본 영화여서 인지 흘려듣기 해서 대사를 다외워서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DVD만 보여주는것에 그치지 말고 USB에 담아서
매일 흘려듣기 하면 정말 좋을거에요~강력추천합니다~
이왕이면 영화 그대로가 좋아요



96번 초2 샤인 출석합니다.
오전에 너무 바빠 이제야^^
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오늘은 방학식. . 아무일도 없어야 책을 좀 많이 보는데ㅎㅎ
그나마 이브에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뮤지컬 보러가서 책을 좀 읽고 왔답니다.
산타할아버지를 너무 믿어주시는 딸 때문에 엄마선물, 아빠선물, 할아버지,할머니들 선물 각자에 산타선물까지 준비하느라 허리휘네요.ㅎㅎ샤인은 레고시리즈들, 포켓포토, 옷 등등을 받았답니다.
저도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네요.~
오늘 유치원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의 가족들과 1박2일 송년회 합니다. 아빠들까지 이렇게 친하기도
쉽지 않은데 기대가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방학한 어린이들을 위해 열심히 또 수발?들어보자구요.ㅎㅎ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12월 23일 Using Water 묵독 과 Tarantula " 과 Meerkat " 과 Feelings Worried " 과 Pajama Party " 문 How do we stay or Earth? " 과 Iris and Walter and the Field Trip " 문 The Pizza That We Made " 문 The Bookstore Ghost " 문 The Marshmallow Incident " 문 Brushing Teeth " 과 Presenting Tallulah " 문 12월 24일 Billy and Tom 묵독 문 Mr.Smith's Suprising Pet 읽어주기 문 The Schoolyard Mystery 읽어주기 문 Chocolate Mousse For Greedy Goose 묵독 문 Baby Bear's Birthday Hiccups 묵독 문 Mr.Putter and Tabby Make A Wish 읽어주기 문
56번 초3kelly
화요일부터 많이는 못했네요.
집듣 프래니1권
dvd 허당해적단90분
리틀팍스30분
음독 프래니3권 챕터1~5
그리고 제가 열심히 수시로 cd틀어놓은 덕분에 흘려듣기 2시간30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덕분에 흘려듣기에 신경쓰다보니 노출시간이 전보나는 월등히 많습니다.
덕분에 마틸다나 fantastic mr fox의 대사들 일부분을 외우기 시작했네요.
반복을 안했던 아이라 이런것들이 신기하네요~
49번 초2 윤이
다들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딜가도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부산 광복동과 해운대에서 성탄절 이브와 성탄절을 보냈는데.....
광복동의 유명한 장미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왔네요 ㅋㅋㅋ
갈때마다 줄이 어마어마해서 포기해야했던...^^
아이들만 먹였는데 넘 맛있다네요^^

휴일엔 놀았으니.... 책읽기에 다시 매진해봐야곘어요^^



권수가 아주 더디게 올라가네요...
방학은 딱 30일 인데.... 1000권 가능할런지 ㅋㅋㅋㅋ
아무래도 한글책과 합산하자고 절 꼬실것 같네여 울 아들이....^^
오늘 방학식기념으로 아드님은 할아버지와 파마하러 갔다네요 ㅎㅎ
저보다 파마를 자주 하는 듯^^
미책방 화이팅이에요~
6번 초2 선율.
드디어 오늘 방학을 했네요^^
어제는 양재천 얼음썰매장 가서 난생처음 얼음썰매를 탔어요~~신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아침에는 거의 사람이 없었다는....ㅋㅋㅋㅋ
이번주는 critter를 끝내고, "JY Immersion Readers"시리즈를 시작해보았어요.
영어책 대여점에서 빌려봤는데 논픽션시리즈인데 낮은 단계부터 서서히 읽혀보려구요~~
다시 DVD는 매직스쿨버스로 돌아왔구요
이번주부터는 서서히 BB도 해야겠어요^^



59번 초2 지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이 생각보다 차가워서 몸이 막 움츠러 드는것 같아요.
방학식을 마치고온 지나가 집에서 놀고있으니 정말 방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급식없는 방학은 좀 무서워요 ㅋㅋ
책읽고, 씨디듣고, 평화로운 시간이 계속되길 빌어보면서!



67 초4 연우
서연 예원맘님 아침일찍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월요일로 착각했네요 ㅋㅋ. 금요일이고 또 주말이니 이상하네요 ㅎㅎ
이번주는 크리사마스 등등해서 책 많이 못봤네요,
오늘 드디어 방학이네요 이제 저는 개학 ㅠㅠ
방학하면 시간 많으니 책 많이 봤으면 좋겠는데 늦잠자고 뒹굴거리면 사실 시간이 별로 없더라구요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2012년 크리스마스때부터 찍은 사진들이네요. 핸드폰에 남아있는 ㅋㅋ
자다 부시시로 일어나서 싼타선물 받고 배시시 ㅋㅋ

12/23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묵독역사022386894파스칼이 들려주는 경우의 수 이야기묵독수학1186397080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묵독문학0179397259The hawk bandits of tarkoom(The secrets of Droon)집중듣기문학15640731512/24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묵독문학1166417481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문학09541757612/25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문학059417635Warriors (The New prophecy) -twilight묵독문학08841
7723

24번 초3 제이드
제이드.. 24일 밤 잠못이루고 버티다가 2시쯤 잠들고.. 다음날 기대안했던 산타 선물을 받고는 조용히 입꼬리가 올라가는..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제이드는 아직 방학 전(31일 방학요..)이라 매일 5권 정도에만 그치고 있어요..
성탄절은 빨간날이라 쉰답니다 ㅜㅜ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계속 응원중입니다^^



서원예원맘님~~
아침 일찍부터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로즈양 잘 지내고 있죠?
같은 4학년이고 또 MTH 함께 했던 친구라서 많이 기억에 남고 남다르네요.
겨울 방학이 이젠 모두들 시작된것 같은데 즐겁게 멋지게 알차게 보내세요.
저희집은 오늘 아침 식사하고 모두 함께 줄넘기 들고 나가서 30분동안 운동하고 들어왔어요.
간단히 줄넘기 하나로도 제법 얼굴이 벌게지고 땀이 나는게 운동이 되더라구요.
어디 운동을 다니지 않더라도 방학에 너무 춥다고 집에만 콕 하지말고 간단한
운동 하면 좋겠어요.
들어와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감고 아침햇살 받으면서 책읽는데 머리가 맑고 좋네요.
서연예원맘님네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8번 초4 Harry / 초2 Robin
모두들 잘 지내셨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보내셨겠죠?
저희는 올해도 착하고 예쁜 울 아들들에게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이 어김없이
왔답니다.
새벽부터 깨어서 포장 풀어보고 너무 기뻐하고 신나서 몇날을 너무 즐겁게 가지고 놀고있어요.
어느집은 산타가 없다고 아이들이 알고 있어서 마트에 함께 가서 직접 아이들이
선물을 고르면 부모님이 돈을 내고 선물을 사주더라구요.
어떻세요? 현실적이고 실리적이라고 생각되세요?
전 글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도 기독교 가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린시절의 동심이 크리스마스 선물안에서
살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반신반의 했던 울 아이들 다시 철석같이 산타를 믿게 되었답니다.
믿는 어린이에게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보내주기지만 믿지 않고 마음속에 산타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산타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했답니다.
방학 시작하고 이래저래 책 읽기가 붕떠있는 기분이네요.
초4 Harry
Warriors 묵독하고 The story of the World 는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자율에 맡기니까 대중 없지만 하루 2~3 시간은 책을 읽고 있네요.
초2 Robin
BB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BB 책으로 집듣 또 흘려듣기 엄마랑 함께 읽기
도서관책 Ten Moonstruk Pigrets, Annie Hoot and knitting Extrauaganza
DVD 보기 - Berenstain Bears, 피니 앤 퍼브 , Against the Wild, Pippi
13번 토깽이 /초2

크리스마스 때라고 dvd는 찰리와 롤라 8편만 계속 보내요..
이제 두돌을 앞두고 있는 둘째도 덩달아 찰리와 롤라 노래만 나오면 신이 나나봅니다.^^
토깽이가 Fly Guy 책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Fly Guy meets Fly Girl도 오랜만에 읽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어디 가고 싶은 곳 없냐고 썰매장 또 갈까? 했더니만
그냥 집에 있고 싶다해서 저희는 집에만 있었네요..^^
낮잠도 자고 저녁 때 소고기 먹으러 가고 마트에 다녀왔어요.
아직까지 산타를 믿는 초2라 산타할아버지가 자기가 놓아둔 쿠키를 가지고 갔다고 좋아하고요..^^
산타가 영어로 편지를 주니, 우리나라 한글이 전 세계적으로 쓰이면 산타가 한글로 편지를 써서 줄텐데..
하면서 아쉬워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45번 엘리(초3)
엄마의 정신없음으로 사진 투척이 안되네요^^
계속 댓글도 한박자 늦어졌어요.
2회, 3회방 댓글 최근에야 올렸답니다 ㅎㅎ;;
요즘 이래저래 신경쓸 것이 많으네요...
남편직장위치랑 아이들 교육 생각해서 이사를 가고자 하는 곳에 지어진다는 새 아파트는 2년후 입주인데
벌써 p를 8000을 부르더라구요..-.-;;
과연 어떤 것이 아이를 위한 길이고,
우리 가족을 위한 길인지...
어쨌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일상을 꾸려가고 있어요.
열심히 돈이나 모아야겠구나.. 하구요 ㅎㅎ
엘리는 지금 어릴때 부터 보던 쉬운 리더스들을 꺼내어서 총복습하고 있어요.
유아때 펼쳐보던 교재들 부터요. swr, jfr, 튼튼영어 교재 소리내어 읽기하니
스피킹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 160권정도 카운트했어요.
공장 돌아가듯이 수십권 쌓아놓고 한권씩 읽어가는 거죠 ㅎㅎ
이후에는 런투리드 음독하고, 서서히 프로기, 원더와이즈, 클리포드, 아써, 안젤리나, 매직스쿨버스, 티아라 등
옛날에 했던 것 복습하면서 새로운 책으로 집듣할까 해요.
티아라도 단어장을 구입했는데 한번 훑어보고 읽기를 할까
엄마만 계획이 거창하네요 -.-
그리고 새로 Whatever after 책을 사놓은게 있는데 이건 아직 오디오가 안나왔더라구요. -.-
딱 요런 책만 좋아해요.-.-;;
복습에도 취향이 있어서 베렌은 별로 다시 손이 안갈것 같다고 하네요^^
두세번 보고, 또 요즘 관심사가 아닌가봐요 ㅎㅎ
디비디는 어제 그리스로마신화 1편 재미있게 보았어요.
클리코 만들기 하면서 보았는데 중간에 다 못보아서 오늘 마저 봐야할듯해요^^
즐겁게 마음편히 가보려고 합니다^^
35번 초4 제임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희 제임스는 올해부터 산타가 없다고 얘기하고 다니네요. ㅠㅠ
왠지 섭섭하기도 하고 아이가 이만큼 컸나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엄마아빠가 선물은 사달라고 그래서 자전거 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 자전거 간지난다고 사진찍고, 어제는 하루종일 아빠가 자전거타고
그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냈네요.


9번 Yuna & Jessica
서연예원맘님 일찍 대문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아이들 방학 첫날이라 늦잠을 실~컷 자고 일어났네요..ㅋㅋ
방학이 주는 가장 큰 달콤한 유혹이 아닐까 싶어요..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19편, Yuna는 201권, Jessica는 211권 읽었어요..
얇은 책을 주로 읽어서 권수가 팍팍 느는 동생을 따라 잡겠다고..
Yuna가 열심히 읽더라구요..^^
이런 경쟁은 얼마든지 해도 좋을듯 해요..ㅋㅋ
어제가 크리스마스여서 집에 있는 크리스마스 책 모두 찾아서 읽어보고..
EBS에서 하는 십계영화도 봤네요..^^
우리모두 방학동안 열심히 해봐요~!!d^^b





79번 민, 채니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
저흰 푹 쉬다가 왜 산타할아버지가 안오셨냐는 채니의 물음에 선물을 미리 2개나 사서 산타할아버지가 채니선물을 힘든 아이들한테 주시러 가셔서 안들리셨다고 얼버무렸네요..
민이 올해부터 눈치(?)를 챈거 같아 그냥 쓰~윽 넘어갈려고 했드만...아직 1학년인 채니는 마냥 기다렸고 민이도 25일 밤에 오는거 아니냐며..저희만 괜히 우왕좌왕 했네요~ ㅡ.ㅡ


방학시작하자마자 100권 돌파했습니다~ 아주 쉬운책으로 경쟁적으로 읽기 시작하더니만 어제 돌파해서 제가 민이는 넘 쉬운책 금지~하긴 했는데..300권에 걸려있는 게임땜에 필사적으로 하는거 같아요 ..좋아해야할지 울어야 할지..고민됩니당~ㅡ.ㅡ
이사하느라 좀 정신이 없었지만 정리하고 크리스마스 부터 시작하네요^^
DVD 하나 보공 책 한두권 읽고~
울 데이빗 칭찬 마니 해줬어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참 좋아요^^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요즘 아이들이 보고있는 디비디에요.
위 사진은 클로이가 읽고 있는 아서 어드벤쳐 시리즈와 집중듣기 하고 있는 매직트리하우스구요.
아래 사진은 케이티가 읽기 연습하는 런투리드와 오알티1+ 에요.
어제 크리스마스에는 눈썰매 타러 다녀왔어요.
크리스마스에 영어책 읽으라고 했더니 안 읽겠다고 해서 디비디만 한편 봤네요.
<110번. 초2. 미셸>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죠...^^
작년 크리스마스때 놀이공원 갔다가 사람이 넘 많아서 힘들었던 기억에...어제는 집에서 하루종일 딩굴딩굴하다가 오늘 아이 친구랑 피자먹고 스케이트장 가기로 약속했네요...ㅋㅋㅋ
어제는 아빠가 공휴일이람서 tv를 켜는 바람에 디비디는 마니 못보고 tv만 열심히 봤네요...
아이아빠가 휴일에만 tv보는거 적응하는데도 엄청 시간이 걸렸지요~ㅎㅎ
다른집 아빠들은 적극 협조들 해주시나요?
ps. 그림책중 Gruffalo's child 잼나네요...반복 정말 싫어하는 미셸인데 요책은 3번 연속들어도 재밌나보더라구요...저한테 그림설명도 해주면서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