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가워라~ 안녕하세요^^
저희 큰애가 내년에 6세되거든요.
혹시 세화나 해림에 다녀오셨나요??
전 워낙 영유는 생각안하구 전통적인 유치원을 찾았거든요.
둘째 데리고 세화에 가봤지요.. 나서는 길에 정해버렸답니다 세화보내기로.
제가 뒷단지에 살아 거리상 세화가 더 가깝구요..
몬테소리 교육보다 노는게 더 좋다는 생각이라서요.
5세에 놀이학교에 보내는데.. 경험을 많이해서 좋은것 같다 여겼는데..
요즘 아이를 보며 뭐 한번 더 해보는게 좋기만 한건 아니다 싶어요.
잃어버리는게 너무 많아서요.
둘째가 있어서 힘드시겠지만 직접 다니면서 찾아보세요.
세화가 오래된 유치원이라 시설은 기대없이 갔었는데요~
작년에 리모델링해 밝고 깨끗해졌더라구요.
큰아이 친구들이 6세에는 모두 영유로 갈거라..
친구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주변 엄마들 말로 세화가 워낙 학습을 안시켜 방과후에 학원뺑뺑이를 많이 돌린다네요.
근데 그건 몇몇이겠죠..
학원 뺑뺑이 돌리려면 세화보내면 안되지 않을까요??
영어유치원이나 놀이학교 그냥 보내지 말예요.
세화 열혈옹호자(?)는 봤어도 나쁘다는 사람은 못봤어요. 그죠?
해림은 잘 모르겠네요 뒷단지에 살다보니.
수영이 더 낳다는 사람도 많이 보긴했어요.
9단지에 있는 새서울은 초등을 위한 유치원이래요 ㅋㅋ
혹시 세화보내려 하시는 하하맘님~ 다른 맘님들~
쪽지 환영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