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방학시작!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삼삼이
  • |
  • 2014-12-30 18:47
답댓글

방학때 뭘 해먹일지 걱정입니다.

아이들에게 5첩 이상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엄마 능력이 안되서리  어쩌겠어요~ ㅠㅠ 

혼자  궁시렁거리며  계속 노력 중입니다.~~

님들 올려주신 음식종목들로 먹이면 방학은 너끈히  보내겠는데요.. 감사해요.~~

떡볶이, 김치찌게,미역국,계란말이,계란국,여러종류 부침개들,면은 필수고 부실하다 싶으면

고기 먹이는데  아이들이 오리고기(양념)를 엄청 좋아해서  남은 고기에 밥 볶아 주면 군말 없이  잘 먹어요.

정말 정말 차릴 게 없으면 후라이팬에 누룽지 만들어서 물 넣고 끓인 걸 김치와 주기도 합니다.

누룽지 팔기도 하던데 찝찝해서 집에서 만드네여.

아주 가끔 내놓으면  먹긴 먹어요. ㅎㅎ

방학 중엔 간식비도 많이 들어요.

주위에  먹는 가게들이 많아서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어요.~~

방학이 제발  후딱 지나가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30 19:58
ㅎㅎ 모이면 식단도 해결되는 군요.
누룽지! 저희애는 잘 안먹지만, 기름두르고 튀겨서 설탕 뿌려먹음 맛있는데 그거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방학 이틀째...열흘은 흘러간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12-30 11:52
답댓글

그죠?

이제 이틀째인데.. 왜이리 힘든지요.ㅠㅠ

뭔가 자꾸 제가 계획을 세워서 그런가 봅니당.

집듣도 좀 했으면 좋겠고 읽기 시키고 뭐 이런 생각을 해서 그런가봐요.

다른 것 다 두고 한글책이라도 챙겼으면 한데 그것이 쉽지 않네용.

역시 도서관으로 출석체크하러가야할 듯해요.^^

혜정님도 긴긴 방학 아이들과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30 16:57
도서관이 우릴 구원할겁니다ㅋㅋ
긴긴 방학을 도서관없이 어쩌겠어요~
화이팅 해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4-12-29 22:23
답댓글

저희 집은 흐흠..좀 토속적인데요, 된장찌게, 시레기 된장국, 파래김 구워서 양념장이랑 먹기, 깻잎,

메추리알 장조림, 어묵 무국, 소고기 미역국, 떡볶이, 훈제달걀, 군고구마..등등

앞으로 해먹일 간식으로는 가래떡 꿀찍어 먹기, 호떡, 김치부침개, 찐만두, 등등

 

그리고 저희는 셋이라서 챙겨줄 것이 많기는 한데 셋이서 죽이 맞으면 엄청 잘 놀아서 엄마는 침대에서 피곤한 몸을 눕힐 수 있답니다. 물론 좀 시끄럽긴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30 16:56
단거만 찾는 지나도 맛있게 해주는건 잘 먹을듯한데...
어려워요~
요리도 놀아주기도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4-12-29 20:30
답댓글

ㅎㅎㅎ우리 집 풍경과 비슷합니다..ㅎㅎㅎ

다니는 곳이 없어서리...집에서 공부하니까요...

 

아침은 전날 저녁 반찬으로 떼우고..

점심은 김치볶음밥하고..

수영 다녀와서는 만두 쩌 주고..

저녁은 볶음밥으로 끝냈어요..ㅎㅎ

 

방학동안 해 먹일 음식을 생각해보니.

김치볶음밥(참고로 희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야채볶음밥.김치찌게,육게장,

라면.비빔국수,떡볶이,나물비빔밥,김밥,가끔 삼겹살..등등...

뭐 이 정도로 돌려 먹어야겠습니다..

 

아고..정말이지 아이들 방학은 곧 엄마들 개학입니다..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20:54
방학시작하자마자 김밥.떡볶이.우동 해치우고
내일 점심 뭐먹겠냐하니 새우볶음밥이랍니다...새우 한봉지 사왔어요..
김치볶음밥.제가 먹고싶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12-29 17:28
답댓글

이거 왜들 이러세요~ 저는 도시락도 싸야 해요~~!

돌봄교실에 넣어놨는데 방학 땐 밥을 안 줘서 도시락 싸보내야 한답니다.

일하는 시간이 짧은 편이긴 해도 애들 두고 다니려니 신경 쓰이쥬...

큰 애는 밥 볶아서 놔두면 전자랜지 돌려먹고, 1주일에 2일은 떡볶이 사먹으라 했는데

작은 애는 도시락을 싸보내야 해서 고민고민~


뭐 저는 살림 아무렇게나 하니까요.

똑같은 거 1주일 단위로 돌려야쥬....

어묵볶음/김치볶음밥/카레/계란말이 또 없나??

계란후라이랑 야채 등 넣고 비벼 먹으라 해도 되구


왠 도시락 걱정까지 해야하는지 원~~~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18:02
도시락! 그거 진짜 걱정일거같아요.
준준맘님 이야기를 들으니 급 입다물어지는군요.
도저히! 도시락은 못쌀듯해요ㅠㅠ
도시락은 한*에서 시키는건줄로만 알았다는!
계속 수고하십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4-12-29 18:14
저는...... 남푠님 도시락 싸요..
귀찮아 죽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4-12-29 18:18
YOU W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4-12-29 20:07
돌봄에서 나이제한으로 올해부터 못다녀서 두애가 덩그러니 집에 남아있게 되버렸네요^^
남편도시락!! 헉!
앤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12-29 23:30
저도 매일 남푠님 도시락 싸요..
남푠님, 점심 약속 있는 날이 제가 계 탄 날입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4-12-29 23:36
저도 남편님 도시락 싸요~~~
가끔 도시락 안주면 구시렁구시렁 해요 ㅋㅋㅋ
일요일에 대충 먹고 다음날 월요일이 도시락 싸기 젤 시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12-30 11:50
헉.. 도시락까지.
힘들긴 하겠어요.. 그래도 어렸을때 엄마 도시락은 참 좋았어요~~^^
둘째의 기억에 남을꺼여요.,ㅎㅎ
음. 쑥에는 남편분 도시락가지 싸시는 대단한 맘들이 엄청 많네요.. 존경합니다..^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4-12-29 17:26
답댓글

끼니 걱정..
10분 메뉴. 돌솥비빔으로 할까.. 생각중입니다.
1. 돌솥 데운다.. 들기름 두룬다
1. 뜨거워진 돌솥에 밥을 넣는다
지글지글 소리가 좋습니다
1. 김치를 총총 썰어넣는다
넣고싶은건 다 넣는다
냉장고에서 자고있는 밑반찬들..
예를들어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우엉조
림 등등 암튼 넣으면 됩니다.
1. 계란을 투척.. 합니다. 갯수는 마음대로.
1. 김을 뿌셔뿌셔
1. 참기름 두루고 고추장 조금.

식탁에 놓고 잘 같이 비빕니다.
마지막 세개의 1.은 아이가 하도록 시키고
우리는 수저를 들고 기다립니다.

아. 아이에게는 수저 2개 쥐어줘야 잘 비빕니다.
다 됐다고하면 고맙다고 먹을 예정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18:00
엠그린님...혹시 밥자리기의 천재? ㅎㅎ
우리도 한끼는 꼭 해먹어볼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4-12-29 20:10
애한테 밥얻어먹기 천재? ㅋㅋㅋ
다녀오면 밥도 차려줘요..ㅎㅎㅎㅎ
계란말이에 햄하고 파 송송 썰어넣어서..
찌게 데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앞선사람
  • |
  • 2014-12-29 16:59
답댓글

저희집도 아침에 있는거 대충 차려먹고 도서관 가서 두시간 책보다 오니 또 점심때네요.

점심은 동네 분식점에서 주먹밥 포장해서 라면과 함께 먹었구요.

방과후랑 피아노 끝내고 왔길래 엠마랑 아빠랑 묶어서 서울시청 스케이트장 보내버렸답니다.

다행히 아빠가 쉬는 날이라...많이 많이 타고 오라고 두시간권 예매해줬어요.

전 자유의 시간을 얻어 쑥질이랍니다.

저희도 저녁은 만만한 고기가 메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도 30여일간 세끼 걱정을 해야 겠지요.

가끔은 지나가 구어주는 맛난 빵으로 한끼 정도는 해결해보셔요~~

저도 지나의 빵 먹어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17:59
앞선사람님~^^
방학중의 풍경은 대강 비슷비슷하군요~
삼시세끼 잘 해결하고 개학을 기다려보아요, 우리!
에..도서관 식당도 가끔 이용해 보려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14-12-29 16:53
답댓글

우린 아이가 자신의 영양 상태를 위해서도 기숙사 생활하면서 규칙적으로 밥 먹는 게 좋다면서 방학 때도 기숙사 갑니다.

얼마나 엄마가 부실하게 해 주면 ㅠㅠㅠ ㅋㅋㅋ

나도 이 게시글의 간단 메뉴 댓글 나오면 익혀둬야지~ 주말이라도 기운차려서 제대로 차려주게요.

아이를 때로는 혼자 두세요. 엄마가 꼭 끼고 있다고 잘 하는 거 아니니 아이는 아이 할 일 하고 엄마는 엄마 쑥쑥하고. 그래야 잔소리도 줄고, 내 시간 가져 아이한테 너그러워지고~

우리도 그렇게 해서 아이 어릴 때도 게시글 많이 썼답니다. 아이는 책이나 디비디 보고, 엄마는 쑥쑥에서 댓글 쓰면서 재미지게 놀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17:56
네~ 어쨌건 조금은 떨어져있어야 여유도생기고 그러는거같아요.^^
근데 요놈이 혼자라그런지 자꾸 안아달라 놀아달라 그러네요~
이것도 머지않았겠죠...그냥 안아주고 놀아주고 그래요~
조카가 사랑이 있는학교에 이번에 입학하는데 급식 맛있을거같다고 기대중이래요ㅋㅋ
그러니까 그리미님 식사가 부실하다기보다 그냥 급식이 더 맛있는걸로 해요 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쩐이
  • |
  • 2014-12-29 16:26
답댓글
방학이면 밥이 젤 문제죠. 저도 늘 고민입니다.
점심은 면종류,김밥,주먹밥,삼각김밥,볶음밥..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하죠.
저녁은 고기,생선구이,찌개류.. 알밥..
밥 때마다 고민입니다.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오늘 저녁은 고기 구워 먹기로 했어요. 다듵 맛있는 식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2-29 16:28
저희도 오늘 점심에 우동 끓이고 유부초밥해먹었어요~
저녁 고기 맛나겠어요! 우리도 뭔가 해먹긴 해야할텐데...^^
쩐이님도 맛저!(이게요, 맛있는 저녁이래요 ㅎㅎ)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