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번 벤자민, 엘리
저희는 올겨울 어렸을때부터 읽어왔던 책들을 다시 꺼내읽기 시작했답니다^^
제가 출근하고 없는 겨울방학이 될것같아요. 여행을 못가니 아쉽기만 합니다.
목록을 작성하기가 힘들어서, 아이들이 읽은 책 꽂아두는 칸을 만들어서 스스로 정리하도록 했어요.
일주일동안 열심히 읽었네요~

[
[겨울방학 DVD]
1
라이온킹1
2
라이온킹2
3
라이온킹3
4
앨빈과 슈퍼밴드1
5
앨빈과 슈퍼밴드2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클로이와 케이티는 어제 방학을 했어요.
주말에는 할아버지 생신때문에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느라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권수는 엄마의 게으름과 바쁨때문에 아직 다 정리를 하지 못했구요.
다음번에는 꼭 권수 누적해서 올릴께요.
그리미님 이하 미책+미디방을 위해 힘써 주시는 반영님, 씨밀레님 모두 감사드려요.
이제 몇시간 후면 2015년이 되네요.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79번 민, 채니


방학이라 그 전보다 좀 더 읽고 더 많이 디비디를 보긴 하는데..오늘 신정새러 할머니댁에 가야해서 또 며칠은 흐트러지지 않을까 싶어요~ㅡ.ㅡ
아직 쉬운 명작동화로 숫자늘리기에 힘쓰고 있어서 민이는 책사진 찍는거 싫다고 하네요~나름 5학년이라 자존심이 상하나봐요~ㅎ 300권 넘고 어느정도 지나서 책사진 올려도 된다고 하면 그때 올릴께요~ ^^
채니는 싸이드워드 책으로 한책한책 듣고 따라읽고 하면서 차근차근 잘 하고 있고 어제부터 워크지도 한장씩 하고 있어요.
지금은 블럭놀이 하면서 제로니모 소리로 듣고 있네요~ 민이는 상상이 막 된다면서 들으면서 교구갖고 노는걸 좋아하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만나요~~ㅎㅎ
58번 초4 Harry /초2 Robin
초4 Harry 12월 30일 까지 총 Page 2,244

초2 Robin
잭 파일5권 , 베런스테인 베어즈3권, 어스본 영리딩2권 매일 꾸준히 집중듣기로 했습니다.
DVD 보기
매직 스쿨버스, 호빗 3 ,삐삐 롱스타킹, 그리스 로마신화, 어거스트 러쉬,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매일 영어에 대한 노출은 읽기, 듣기, 보기 등 흘려듣기 까지 포함하면 3~4시간이 되네요.
또 Robin은 페파피크, BB 프로젝트 워크지도 진행하고 있고요.
방학이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방학 신나면서도 알차게 보내세요^^
<88번 진현 초등3>
영어책 누적 : 216권(4일간 51권)
(1) 아이들이 지루해 한다는 my first book을 진현이는 신이나서 4번씩이나 반복을 하더라구요.
10권을 4번씩 반복해서 40권으로 표시했습니다.
어릴적에 샀는데 활용 잘 못한 동화책 5권도 읽어줬더니 아이가 옛날기억이 나는지 좋아하네요.
scholastic reader 1단계 6권 읽었습니다.
초~~~보라서 힘들어 하면서도 따라와 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2) 동화책 : 아이가 책을 좀 빨리 읽는 편인지라 일반동화책은 후다닥~ 읽어버려서 가끔 확인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냥...... 넘기고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11권까지 진행,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4권 추가, 마법의 시간여행,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도 잘 읽어가고 있습니다.

<64번 초2 니콜>
오늘부터 방학이네요,
어제는 방학식하고 친구 생일파티 한하고 가서 오후 내~ 놀고왔습니다.
논다고 이틀동안 피아노도 빠지고 수영장 수업도 못받고...
잘 놀아서 좋기는 한데 너무 많이 놀아서 걱정이 슬슬되네요..


119번 초3 로라
누계 : 영어책 121권 dvd 35 개
방학이라 더 집중이 잘되고 있어요...지금도 아이들이 노부영 cd 틀어놓고 도미노놀이하고 있어요...이 리듬 깨면 안될듯해 외할머니네 갈 계획을 잠시 미루어났어요...아이들이 즐기며 책을보고 dvd 보며 깔깔깔...호호호..하는데 엄마맘도 붕떠서 도서관을 들락거리고 있답니다^^ 영어책 보는것은 먼미래거니 하였는데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준 미책방미디방에 너무 감사합니다...^^
b.b.책 사진이 많이 보이네요...이미 여러가지책 질러서 고민만 하고있는 책인데 더 관심이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3번 엘리스
엘리스는 벌써 방학 했구요.중딩언니가 오늘 방학이랍니다.
며칠동안 혼자 집에 있으면서 계획표대로 열심히 해주고 있는 엘리스가 너무 기특합니다~^^
혼자 계획세우고 DVD보고 영어CD들으며 책읽고 수학 문제집풀고 등등 그리고 친구랑 강아지 산책까지 같이하며 하루를 누구보다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방학동안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기특합니다.
영어를 늦게 시작한만큼 열심히 해주고 있네요.


86번 케이티
2014년 마지막 날 인사드립니당^^
일하는 엄마인지라 방학 일주일동안 멀리멀리 이모네 보내놨더니
사진은 없고 목록만 있어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쌍둥이 조카들하고 놀면서 책 간간히 보고 있나봐요.
이러다 집에 안온다 하면 어쩌죠?ㅋㅋㅋ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5번 휘;Annie~(초1)
방학하고 금~월까지 23권정도 읽었어요^^토 일요일에 일이 있어 집에 없었는데도, 좀 늘었죠?^^
DVD도 아침에 제가 식사준비할 때랑 저녁 설거지 할 동안에 30~40분씩 보게 했답니다!
영어이지만 장면에 재미있어서 잘 이해하고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낄낄거리는 소리가
즐겁답니다^^
그리미님의 미르나래양~! 정말 다르군요^^ 좋은 길들을 제시해주셔서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 몰라요!
잘 따라가 볼께요^^ 감사드립니다^^
그리미님 미르나래양과 반 친구들 고기 회식 잘하셨는지요..
넘 맛있고 재밌는 모임이였을 것 같아요.. 부럽 부럽~^^
미르나래양이 방학동안에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는군요..
그리미님이 미르나래양 많이 보고 싶어 할 것 같아요..
물리 토너먼트도 준비하고 반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미르나래양 넘 자랑스러워요..
그런데 아직 저에게는 너무 생소하고, 드라마 같은 딴 세상 이야기 같네요..^^
올려주신 책 들도... 수준 높고, 어렵게만 느껴지고.. 아직 눈에 들어 오진 않지만..
가슴속에 담아 놓겠습니다..^^
89 Melody(10)
지난 목록에 이어..
20141227(토) Good morning gorillas(매직트리하우스) 음독,묵독 챕터 1 80 64 2393 천공의 성 라퓨타 영화 영화 64 2393 20141228(일) Frozen classic storybook collection 음독 리더스 1 64 65 2457 Olivia and the snow day 음독 리더스 1 24 66 2481 20141230(월) Horrid henry and mooddy margaret(호리드헨리) 집듣 얼리챕터 1 76 67 2557 Moody margaret casts a spe..(호리드헨리) 음독 얼리챕터 1 76 68 2633 Moody margaret's school(호리드헨리) 음독,묵독 얼리챕터 1 76 69 2709 아서 어드벤처 (50분) DVD DVD
저희집이 멜로디 친구들 사랑방 처럼 되어서.. 와서 많이 논답니다..
영화 보면서 종이 접기도 하고, 방학때는 아이들 제가 팝송도 가르쳐 주기로 했답니다..
아.. 오늘이 2014년 마지막 날이네요..
이렇게 한해 Bye~ Bye~ 하려니 아쉬움만 한가득입니다..
하지만 다시 새롭고 멋진 꿈을 꾸어야 겠지요..
다들 2015 Happy new Year~~


저희집 베란다 창에 저렇게 눈송이 장식을 해 놓고 갔어요...^^




107번, 초4, 조수아
수아, 아인,저 셋 다 방학하기 전부터 몸상태가 안 좋아 고생하다가 이제 좀 괜찮아졌습니다.
덕분에 책을 많이 읽지 못 했습니다. 수아는
아침에 일어나면 해리포터만 읽고 있네요.(한국어)ㅠㅠ
그래도 읽은 책 사진도 찍고, 도서 정리도 하고, 동생 책도 읽어 주고 해서 권 수에 다 포함 시키기로 했습니다.
아~이제 올해도 마지막이군요. 내년엔 어떤 일들이 생길 지 기대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우리 두 복덩이들입니다. 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안자고 있네요.
<38번, 초1, 리나>
리나는 아직 방학전이어요 ㅠㅠ
내일... 아... 벌써 오늘이군요... 올해 마지막날 방학이랍니다...
지난 주말내내 놀고... 어제는 친구한테 줄 선물과 편지 준비하느라 ㅠㅠ 통 책을 못 읽었어요...
Berenstain Bears 2권 Trouble with Friends, No girls allowed 만 읽었네요...
방학하자 마자 여행? 암튼 놀러가게 되어서... 다음 주 월요일 부터나 정상적으로 진행될거 같네요...
숙제방 열어주시고 검사해 주시는 그리미님, 씨밀레님, 반영님까지 모두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예요~~ Happy New Year~~

104번 데이빗..
그리미님 책들을 보며 그저 감탄만. .ㅎㅎ
저희도 사회, 과학 책들도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
데이빗은 베렌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영어책 읽는 시간을 좀 확보해야 겠어요. .ㅎㅎ
2014년도 이제 하루 남았네요. .내년부터는 좀더 열심히 달려야 겠구요~
미책방 식구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27The Berenstain Bears 4(1-6)집듣문학61381061979 반지의 제왕 2DVD 106197912.29The Berenstain Bears 6(1-6)집듣문학 1061979 베렌스테인 베어스(2-1)DVD 106197912.30X맨 DVD 1061979 베렌스테인 베어스(2-1)DVD 1061979 The Berenstain Bears 10(1-6)집듣문학61201122099 The Berenstain Bears 5(1-6)집듣문학61201182219





8번. 초 1 Emmet
누적권수 130권, 누적페이지 3,575
한글책이 포함된터라 누적 페이지수는 사실 큰 의미가 없구요~^^;;
그나마 영어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ㅎ
단, 씨디 듣기와 디비디 보기가 실천이 잘 안된다는 사실.....-.-
방학, 크리스마스에 이어서 연말연시, 손님방문등.....
아무래도 1월 초까지는 차분한 마음가짐이 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고 고급정보를 방출해주시는 그리미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언제 하루 날잡아서 그리미님의 정보를 모두 모아가렵니다!^^
지난 금욜부터는 다른분들 글에 댓글도 못달고....그랬음에도 제 글에 응원의 댓글이 달리니...
아공... 죄송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담부턴 반드시 댓글달기도 실천하겠습니다~
담부턴
101번 세개의 보석
초3 올리비아, 초1 클라라 6세 안젤라
방학하고 그저 셋이서 노느라 정신없더니 이젠 동생네 아이들 (7세,3세)까지 일요일부터 일주일간 같이 있게되면서 마냥 놀고만 있네요~~
ort 조금씩 반복해서 읽고 있구요 수학을 무지 싫어하는 첫째를 위해 수학관련 도서 읽게 하려고 수학책 한권 읽으면 스티커 3개로 올렸습니다.
오늘 새로 들여온 super why dvd 재밌게 봤어요.
늘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그리미님..... 감사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좋은 일 많이 생기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와우 그리미님 정말 대단하세요..
42번 JIN-H
12.24 호빗 다섯군대의 전투 영화
12.26 호빗1 DVD
12,27 아서 NEW PUPPY 1권
12.28~30 앤드류 클레멘츠 THE LAST HOLLDAY CONCERT 집듣
아서 DVD 1편
65번 에릭
우와~~정말 창고대방출이셔요!!!
빌아저씨랑 the way things work는 에릭도 많이 좋아해서 많이 봤었네요..
이번 방학때 다시한번 보여줘야겠어요~
호러블 히스토리는 내용이 어떤지 함 찾아봐야겠어요!!
항상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잘 모르고 있던 책들도 많이 소개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읽어볼께요^^
에릭은 주말에 외할아버지 생신이셔서 외갓집에 다녀왔어요~
동생들과 신나게 맥포머스를 하고 놀길래 올레티비틀어놓고 앨리스와 호빗을 보여줬더니 놀다가 듣다가 보다가 했네요~
교구를 깔아놓으시라는 말씀이 확 와닿았던 순간이었네요^^
그리도 친구들과 극장에 가서 호빗 (다섯군대전투)를 보여주었네요~
극장에서 본 것도 디비디로 쳐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잘 들으며 보며 했다길래 써봤어요~
덕분에 독서는 많이 진행하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니 다행이어요~^^





21번 초1 제인,초2 예인 입니다...
모든 스케쥴이 첫째에게 맞춰지다보니 한살 아래제인은 좀 뭔가 엉성한 느낌이에요... ㅠㅠ
책도 아직저희는 제가 읽어줘야히는수준이라... 예인ㅇㅣ시간에 맞춰 읽어주다보니 9시를 못넘기는 제인이는 책양이 늘지 않네요... 새해부턴 제인만을 위한 한시간을 만들어야할까봐요ㅠㅠ
예인 누적권수 221권
제인 누적권수 154권
미책방 모든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18번/초2 앨리스
이제서야 둘째랑 셋째를 재우고 컴에 앉았습니다.
첫째 앨리스는 10시 30분 경에 잠이 들어요. 지금 독서 중입니다.
아이들은 방학이라 무척 신나지만 저는 정말 너무 정신없고 바쁘네요.
먹이고, 가르치고, 치우고를 반복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순간순간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셋이서 신나서 뛰어놀거나 놀이를 할 때면 ..앞으로 키울 것이 무척 막막하지만 잠시나마 행복합니다 .
그리미님! 이런 보물창고를 항상 서슴없이 오픈해주시고 함께 공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올려주신 자료들 곱씹고 또 곱씹어서 아이에게 좋은 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에 하시는 일이 잘 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항상 감사합니다!!!


미치방 식구들이 앨리스를 많이 걱정해주셔서 앨리스 금방 회복했어요.
따뜻한 댓글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정말 감사했어요 ^^
'캣스쿨3'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책들은 다 읽었어요.
DVD는 슈렉2// 드라큘라 E-BOOK// 리틀팍스 보았어요.
방학이라고 해도 왜이리 바쁜지요..ㅎㅎ 다들 그러신가요? ^^*




108번
그리미님 책소개 감사드려요..
저희도 언젠가는 이런 책들을 편안하게 읽을 날이 오겠죠~~^^
내일은 2014년의 마지막날이네요..
한해가 벌써 지나간다니..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거 같아요..
내년에는 어떤 행복한 일들이 벌어질까.. 기대가 됩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초3 channy
27일 (사진이거꾸로..;;) 28일 29일



7세 heart
27일 28일 29일




52번 초2 에이미
그리미님 늘 감사합니다~ ^^
에이미는 천천히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신청해 놓은 BB도 워크싯은 하기 힘들어도 집듣이라고
열심히 하려하고 있습니다.^^
cd 틀어 놓으면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네요^^
한글책은 따로 적지 않았어요...
주로 와이책 가리지 않고 잘 읽어요^^
이제 정말 2014년이 내일이 마지막날이네요...
한해를 돌아보며 새해엔 더 열심히 화이팅 하고 좋은일만 있기를
쑥님들께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좋은 정보를 많이 주셔서 감사힙니다.
함께 1000권의 책에 도전 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우선 아이도 매일 꾸준히 하고 있구요.
혼자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묵독도하고 집중해서 듣기도 하구요.
자기 스스로가 할수 있단 자신감이 생긴것에 먼저 감사하구요, 이렇게 함께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글 올려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구요.^_^
저희가 22일 이사를 했는디 연말이라 바빠서 인터넷 설치가 7일이나 걸리네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짬을 내서 소식 올리구요.금욜에 사진과 그간 한 자료 올릴께요.
그런데 걱정이 있어요????
아이가 리틀 아마데우스나 쉬운건 영어자막으로 논 상태서 DVD를 보는데 자기가 처음 접하는 영화들은 자꾸만 한글 자막을 트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고민이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77번 리나, 루카스
그리미님께서 소개해주신 주옥같은 책들을
즐겁게 읽을수 있는 날이 올까 의심하며
눈만 바쁘게 움직이네요~~^^;;
엄마의 마음만 급한가봅니다!
리나 루카스는 아직 영어책에 풍덩 빠져주고 있진 않아요..
그래도 몇달전하고는 달라진
아이들을 보며 다시한번 힘을 내어보아요~~!^^
리나


루카스


30번 앤디/ 로보
미르나래양이 방학을 기숙사에서 보낸다니 그리미님 삼시세끼 끼니 걱정에서 조금 해방된 느낌~
축하드려요.~~
조금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많이 각인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앤디
저 일하러 간 사이에 책 읽었다며 자랑하는데요 .
함께 있어도 자발적으로 읽는 모습이 없는 앤디라서~
그러면 저 밤낮으로 일해야 할까봐요. ㅎㅎ


초1로보
오랜만에 좀 거들어줘가면서 아서 어드밴처 책을 펴들고 읽었어요.
다 읽고 뉴퍼피 흘려듣기 하고~~. 음 ~ 영어책에 시간투자를 더 해야겠어요.
dvd는 그리스 로마신화 1,2 몬스터 대학교 수시로 봤어요.
자기표현하는 걸 곧잘 그림으로 나타내는 로본데요 ~
아빠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자기가 아빠가 되서 아들 눈물 흘리게 하는 장면을 그렸네요.
절~~대 아동학대하는 집은 아니니 안심하셔요.~~
그림 보고 웃어보자 차원에서 아들 몰래 올려 봐요.~


저희는 오늘 방학이라 아직 시작을 못해서 ...
올릴 사진이 없으니, 스누피 사진이라도.. ㅋㅋㅋ
에공...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스누피는 하루에 한 단어씩 천천히 생각하며 읽는다는...
마치 우리의 '다독'을 비웃기라도 하듯 말입니다. 흥~ 개 주제에 ~~!

뭘좀 여쭤보려고 들어왔어요~
큰아이가 5학년인데 두껍고 재미있는 책 좀 알려달라고요.
성향이 특이해서 이책 저책 던져주어도 잘 안 물립니다.
좋아하는 책은 삼국지, 나니아 연대기, 역사류..... 만화를 좋아하는데 이번 방학에는
무조건 400 페이지 이상짜리로 읽으라고 협박 ㅋㅋ
세계역사이야기 빌려다 놓았구요
저 위에 그리미님께서 추천하신 쥘베른 책도 도서관에 신청했습니다.
과학 공화국, 법정 ... 좋아하긴 하는데 확 들러붙어 읽진 않네요.
유치한 건 싫어하고 판타지도 그닥..
문학보다는 역사쪽을 많이 좋아하는 듯 해요.
과학 수학도 좀 별로인가본데 이번 방학에 글밥을 좀 확 올려보려구요.
스누피도 읽는 죄와 벌은 언제 읽힐지... ㅋㅋㅋㅋ
사실 도서관 가서 죄와 벌도 슬쩍 보았는데 이런 건 좀더 커서 읽힐래요.
로마인 이야기도 기웃거려보았는데 이것도 좀 어려운 듯..
길~고 재미있는 책 추천요~!!
102번 쭈입니다.
방학 시작해서 더 많이 읽을수 있을 것 같은데 별로 많이 읽지 못했어요.




2번 초2 릭 숙제제출합니다
릭은 지금 부산에 가 있어요
대구로 이사온 후 여름 방학, 겨울방학에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친정에 보내버립니다 ㅋㅋ
가서 좀 잘 얻어먹고 오라고 ㅎㅎ 여기 있음 잘 못 얻어먹습니다 ㅜㅜ
가서 실컷 티비보고 실컷 놀고 있을 거에요
일년에 두번 밖에 없는 엄마없는 휴가인데 얼마나 즐겁겠어요 ㅋㅋ
그래도 하루2권은 듣고 1권은 읽겠다 약속하고 갔어요
숙제제출할 수 있도록 이모 카톡으로 사진도 보내주구요^^
마지막 건 제가 읽은 거요 머시왓슨 끝냈어요
빨리 아들이 보면 좋겠네요
머시 뒤태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ㅋㅋ
애들 보내고 나믄 자유부인일 줄 알았는데 일도 더 바빴고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도 아프려고 하네요
오늘은 컴을 제대로 볼 시간이 없었어요 댓글은 낼 출근해서 열심히 달게요~
모두모두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53번 마리맥스맘
저흰 어제 방학을 시작했어요. 방학전에 시작하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상황이 안되어서 늦게 시작하게 되었네요
5학년 마리에게는 쉬운책으로 시작하니 좋아하네요.
쉬운걸로 하니 스트레스도 덜 받아하고 ^^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2월후반무렵에는 조금 더 수준이 올라간
책으로 가길 바라며~~~~~~~~~~~~~~~~~~~~~~~~^^
맥스는 엄마의 도움이 아직은 많이 필요하네요
그래도 learn to read는 조금씩 읽는 부분이 늘어나니
다행이죠. 조금씩 지식책이랑 동화책도 넣어보려고 합니다
디비디는 아서랑 디즈니랑해서 하루에 두편씩 보는걸루 일단은 시작하구요
맘같아서는 더 보고 싶지만 마리랑 맥스에게 아직 대박난 dvd가 없는 관계로
두편으로 만족하려구요 그리고 틈틈히 흘려듣기 하고 있어요
맥스는 오늘까지 읽어서 42권 마리는 53권이네요
72번 테드
매일 매일 쉬지않고 가긴하는데...읽는 책들을 보면...흠~^^;;;
흘려듣기 : The secrets of droon (정말 책을 구하고 싶은데....방법이 없네요...^^;;;)
2014-12-26 The wind and in the willows 집듣 1 63 23 978 2014-12-26 safari adventure 음독 1 24 24 1002 2014-12-27 Mystery Mansion 집듣 1 61 25 1063 2014-12-27 Dad's run 음독 1 24 26 1087 2014-12-28 The enchanted castle 집듣 1 62 27 1149 2014-12-28 Drawing adventure 음독 1 24 28 1173 2014-12-29 A little princess 집듣 1 63 29 1236 2014-12-29 See you later, Alligator 음독 1 30 1236 2014-12-29 Percy's birthday 음독 1 22 31 1258




27번 오니..
숙제방 참석률이 저조하네요... 게으른 엄마 같으니라고...ㅠㅠ
오랜시간 몸담아 왔던 일들을 모두 정리하고
이번한주간은 엄마아빠의 나름 휴가랍니다.
지금은 가평에 와있어요.
지난주는 일들을 정리하느라 아이들 못봐주고
이번주는 아예 친정집에 사촌들과 어울려 놀라고 보내놓고
신랑이랑 둘이서 2박3일 쉼의 시간을 갖고 있으니
또 못봐주고... 다 엄마탓이네요..ㅋㅋ 핑계만 많은..
일단 사촌들과 보라고 디비디8개 주고 왔는데
잘 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암튼 여유롭게 한적한 산자락에 앉아 있으니 이 연말 맘도 생각도 다 정리되고
새로운 한해 기대감을 잔뜩 안고 올라갈 수 잇을 것 같아요.
다음부터 더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거듭하려고 의지를 불태우며....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번 초5/저스틴
미르나래양은 정말 좋은 엄마를 둬서 즐겁게 공부를 하게 되어서
이렇게 잘 자라준거 같아요
언니 글 볼때마다 저는 정말 불량엄마라는 느낌이 ㅠㅠ
저스틴은 초등과학뒤집기 열심히 읽고 학교에서 필독도서
읽어오라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었어요
영어책은 dinosaur cove 시리즈를 사줬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에
관한거여서 정말 좋아하네요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이번에 공룡에 관한 책을 여러권 사줬는데 다 좋아하네요
우선 이책만 읽고 있어서 다음에 다른 책도 재미있어하면 알려드릴게요~
생각보다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은가봐요
이제 6학년인데 본인 좋아하는 책만 볼려고 해서 엄마인 제 마음은
썩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어책 매일 읽어주는것에 감사할려구요
dvd는 해리포터와 그리스로마 신화,마다가스카3 봤어요
dvd는 열심히 보네요 ㅎㅎ
이제 올해도 이틀남았네요
올해가 가고 또 나이 먹는다는게 슬프지만 내년에 올 새해를 생각하니
기쁘기도 하네요~
우리 애가 이제 6학년이 된다고 하니 언제 저리 컸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긴장이 되기도 하네요~
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더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미님의 방대한 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저 책들의 정보가 공짜로 생긴게 아닐텐데 그리미님께서 이렇게 정보 기부를 해주시니
그냥 공짜로 받아먹는 저로서는 감사하다는 인사만 드릴수밖에 없어 죄송하네요^^
83번 초4 루비
루비는 일요일날 부산 할아버지댁에 갔어요. 저는 큰아이와 오늘 오후에 가네요.
작년까지는 혼자 못갔는데 이제 커서그런지 혼자 가서도 엄마없이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는듯 해서 다행이에요. 짐이 너무 무거워질까봐 가벼운책은 싸갔는데 잘 읽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지난 일요일까지 읽은 부분만 정리해서 올려요.
누적 페이지수를 계산해봤어요. 많이 못 읽었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읽은거 같아 흐뭇하네요.
방학동안 더욱더 열심히 읽도록 격려해야 겠어요.

35번 초4 제임스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정신없던 오전이 지나가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그리미님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제 스스로를 정리하게 되네요.
이번에는 송년회등 아이와 함께하는 모임이 많아서 아이가 피곤해 가면서 책을 보았네요
조금씩 조금씩 . . .



95번, 그레이스(초2)입니다.
그리미님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딸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서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졌던 DVD를 열심히 알아서 보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책꽂이에 자리잡고 잊혀져가던 책들이
다시 하나 둘씩 뽑혀져 읽혀지고,
새로운 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단지, 도서관이 마땅찮아 책을 직접 공급해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요~

49번 초2 윤이
맞아요~ 그리미님의 주옥같은 글들을 다시 정독하는 날이 올꺼라 믿으며
오늘도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ㅎㅎ




제가 어릴적부터 썼던 피아노가 친정집에 있었는데
드뎌 토요일 저희집으로 옮겼어요.
몇번이나 중고로 팔까 말까를 고민했었는데.... 안팔길 잘 했네요 ㅎㅎ
윤이가 피아노 배운지 7-8개월된터라... 얼른 가져왔어요~
덕분에 토요일 일요일은 피아노 종일 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레고3시간 조립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그래서 주말에 집에 있었던 시간이 길었음에도
책은 아주 조금 봤네요. ㅎㅎ

오늘도 집에 들어가면 피아노부터 치지 싶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책읽기와 피아노~ 화이팅^^
헐...... 방금 쓴글이 어디로 갔을까요? .... 지웠나... ㅠㅠ
다시 쓰려니 맥빠지고...ㅋㅋ
암튼 저희는 방학하고 맘잡고 방콕하면서 지냅니다~~~
덕분에 오늘 아침 숙제 사진찍는데 엠마가 와우~~~~^^ 자기가 읽은책보고 놀라 더라구요 ~~~ㅋㅋ
영어책을 이렇게 읽은적은 없었거든요...모... 권수로 미는 엄마의 계략이랄까...ㅋㅋ


#129 DK 와 Noel
그리미님의 글에 입만 떠억 벌리고 언제쯤이면 우리 아들들이 읽을 수 있을까 .. 멍 하니 생각해 봅니다.
그날을 위해 작은 한걸음! ^^
지난주 부터 DK는 A Last holiday concert 를 집중듣기 및 #15 까지 읽었습니다.
그리고 만만한 책으로는 프래니를 한권 읽었고요.
Noel 은 형과 같이 A Last holiday concert 를 집중듣기만 하고, horrid henry 한권씩 읽고 있습니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를 새로 들였더니 영어책은 딱 요만큼 까지만 읽고 새 책에 손이 자꾸 가네요.
오늘 저희 아이들은 방학을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꼭 미친듯이 책을 즐겁게 읽는 것으로 !
영어든 한글이든 ^^
^^ 96번 초2 샤인 출석합니다.
주옥같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늘 언제쯤 저런 책을 읽게될까 생각하지만
step by step 이니까요.~;;
방학하고 1박2일 친구가족들과 송년회. 일요일엔 방학기념?!으로 눈썰매장 달렸더니 방학한지 열흘은
더 지난것 같아요. 엄마는 그만큼 피곤하다는? ㅎㅎ
저희집 어린이는 입맛이 토종이라 청국장,순두부찌개,계란찜,칼국수,조개구이,해물 종류 등을 좋아합니다.;;;;;
사탕이나 과자는 별로고 단 음식중엔 초콜렛을 좋아하지요.
외식을 좀 할까 하면 엄마밥이 먹고 싶다는 지극한 효녀?! ;;;고..맙..다.. 딸아 ;;;
오늘 점심은 본죽에 가서 전복죽을 먹기로 했어요. 이벤트기간이라 특전복죽(전복3배)을 할인한대서요.ㅎ
방학동안 둘이 부둥켜안고 비비며 실컷 책보기로 했어요^^ 그게 제일 좋대서요.ㅎ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날짜 DVD 방식 12월 28일 Arthur's Adventure 1 음원 12월 29일 Barbie Series-The Diamond Castle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12월 26일 BB Teasing 묵독 문 BB Trouble at School " 문 The Solar System " 과 Sea Horses " 과 Clocks and More Clocks " 과 Good Friends " 과 The Barker Twins Go Away, Girls! " 문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 문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 문 Super Fly Guy " 문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 문 Hi! Fly Guy " 문 There's a Fly Guy In My Soup " 문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 문 Froggy Rides A Bike " 문 BB and the Missing Dinosaur Bone " 문 Humphrey's Farm Adventure " 문 12월 28일 Granny's Jungle Garden 묵독 문 Froggy Goes to the Doctor " 문 Lettice A Christmas Wish " 문 BB Visit the Dentist " 문 The Muddled Monsters " 문 Zookeeper " 과 Grasshoppers " 과 Dogs and Their Puppies " 과 Poppy and Max and the Noisy Night " 문 BB and the Slumber Party " 문 12월 29일 When I Eat 집듣 과 Librarian 묵독 과 School for Sausage " 문 Let's Go Froggy " 문 Mr.Putter and Tabby Walk the Dog " 문 Froggy Goes to Bed " 문
110번. 초2. 미셸
그리미님...책소개. 디비디소개 넘넘 감사드려요...^^
도서관 가서 늘 문학책만 빌려다줬었는데 소개해주신 저학년용 수학책들, 철학자 시리즈도
재미나게 읽더라구요~ㅎㅎ
덕분에 아이에게 여러 분야의 책들 골고루 찾아서 읽힐 수 있게 되어서... 엄마맘도 어찌나 뿌듯한지
몰라요~ㅋ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셸은 금욜에 친구랑 스케이트 타고 하루종일 놀고...주말엔 할머니 댁에서 사촌언니랑 노느라
책도 디비디도 많이는 못봤네요~ㅎㅎ
늘 책은 거의 집중듣기만 하다가 BB시작하면서 웤싯하는 책을 흘려듣기 해놓으니 대사를 앞질러 말하더라구요...디비디 대사 앞질러 말하는것만 들었지...책도 이런 현상이...ㅎㅎ
흘려듣기 많이 할 수 있도록 제가 더 부지런 떨어야겠어요...^^


47번 트루쓰
그리미님~~
매번 이렇게 보물 보따리 풀어놔주셔서 감사드려요...
진짜 저희집에서 아주 먼일처럼 느껴지는 책들이지만 언젠간 꼭 읽어보게 될거라 믿어요~~
어제 저녁먹으면서 트루쓰와 새해 결심, 각오등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본인은 "다독"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만화책 빼고 글밥책으로, 분야도 다양하게, 영어책도 좀더 읽고,,
이런 주문들이 제 머리속에 가득했지만 우선 그런 잔소리(?)들은 잠시 접어두고요.
기특한 생각을 했다고 칭찬해 주었답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점점 자는 시간이 늦어지네요.
또 그시간이 아니면 집중해서 책읽기가 쉽지 않은지라 웬만하면 밤늦께 까지 두는 편입니다.
영어책은 여전히 읽으라고 해야만 읽고요
한글책은 자신의 취향위주로 읽네요.
어린이 과학동아 지난 과월호를 다 구해달라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일인지 모르겠네요.
14년 마지막 미책방이겠지요?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7번 조엘 입니다.
그리미님 매번 너무 좋은 정보 주셔서 그냥 받아가기 죄송스럽네요.
우리 조엘이 발전기가 되면 정말 팍팍 와 닿겠지요? 열심히 메모해두렵니다.
미르나래양은 방학인데도 학교 기숙사생활이라니... 너무 의젓하고 멋지네요 ^^d
조엘은 디비디보다 흘려듣기를 주로 했었는데 거의 하루종일 돌아가는 오디오라서 딱히 메모해두지 않아서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래서 이번엔 디비디 기록을 하지 않았어요.
베렌스타인베어스 스터디에 들어간다고 해 놓고 어제 첨으로 책을 주며 시디를 틀어줬더니 우리 조엘이 기겁합니다 ㅎㅎ 어떻게 하냐고요.. 여지껏 한 두줄 리더스북 읽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서 들이밀었더니 안되겠나봅니다.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쪽수 시리즈합계
(누계)
26일(금) PLAY BALL 집듣, 음독 창작 4~17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1 WE CAN DO IT 집듣, 음독 언어 2~11 NIR-pre FRIGHT NIGHT 집듣, 음독 언어 2~11 NIR-pre Richard Scarry's Watch Your Step, Mr. Rabbit! 집듣, 음독 창작 4~32 스텝인투리딩 1 Chicken Licken 집듣 문학 6~29 RIY 2 The Guinea Pigs 집듣, 음독 언어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Shapes 집듣, 음독 수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How's the Weather? 집듣, 음독 과학 1~8 런투리드 1 How Can I Help? 집듣, 음독 사회 1~8 런투리드 1 The Sock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Good Old Mum 집듣, 음독 창작 1~8 ORT 2+ The Enormous Crab 집듣, 음독 창작 1~8 ORT 3+ 12 (145) 27일(토) COOL CARS 집듣, 음독 언어 2~11 NIR-pre BIG EGG 집듣, 음독 창작 4~32 스텝인투리딩 1 Chicken Licken 집듣 문학 6~29 RIY 2 Eloise's Summer Vacation 집듣, 음독 창작 5~32 READY-TO-READ 레벨1 Who Did That?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The Big Red Bus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Cat in a Bag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플로피파닉스 The Picnic 집듣, 음독 창작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My Skateboard 집듣, 음독 창작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Barney Bear Gets Dressed 집듣, 음독 수학 1~8 런투리드 1 Mr. Noisy Builds a House 집듣, 음독 사회 1~8 런투리드 1 11 (156) 28일(일) See How It Grows 집듣, 음독 과학 1~8 런투리드 1 Pigs 집듣, 음독 수학 1~8 런투리드 1 The Red Hen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플로피파닉스 Catkin the Kitten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Red Noses 집듣, 음독 창작 1~16 ORT 2 Push!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Chicken Licken 음독 문학 6~29 RIY 2 The Pup Speaks Up 집듣, 음독 언어 4~32 스텝인투리딩 1 Eloise and the Snowman 집듣, 음독 창작 5~32 READY-TO-READ 레벨1 In the Boat 음독 수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How Many Animals? 집듣, 음독 수학 2~15 콜린스빅캣 핑크 A Bark, George 집듣, 음독 창작 5~30 노부영 12 (169) 29일(월) Under the Sky 집듣, 음독 언어 1~8 런투리드 1 The Four Seasons 집듣, 음독 과학 1~8 런투리드 1 ON THE SEESAW 집듣, 음독 수학 2~11 NIR-pre POLAR OPPOSITES 집듣, 음독 언어 2~11 NIR-pre WHAT IS IT? 집듣, 음독 창작 1~16 ORT 2 The Gulls' Picnic 집듣, 음독 창작 1~16 ORT 2 It! 집듣, 음독 창작 1~8 ORT 1+ 플로피파닉스 COUNTRY FAIR 집듣, 음독 창작 4~17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1 TROUBLE WITH FRIENDS 집듣 창작 4~30 베렌스타인베어스 9 (177)
25번 루나
그리미님, 새벽에 잠도 안주무시고 글을 올리셨네요.
너무 부지런하세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하게 잘 받아갑니다^^
루나는 이제 책 좀 읽어볼까 했는데 31일날 루나 외사촌들이 내려온다 해서
아마 신나게 놀지 싶습니다^^;
4살 6살인데 루나랑 똑같이 놀아요.
3명이 모이면 집이 들썩들썩거립니다^^
디비디는 매직스쿨버스 보는 중이고요(예전에 볼때보다 더 재미있다 하네요^^),
집듣은 북클럽에서 진행중인 클레멘츠 책,
그리고 읽은 영어책들과 한글책입니다.
좀 더 많이 읽어줬으면 좋겠지만 욕심 버리기로 했습니다^^

36번 초2 채니
지난 주 크리스마스 연휴로 동해여행 다녀왔어요.
눈썰매도 신나게 타고 추운 겨울에 낚시도 시도해보고...즐겁게 잘 놀고 왔는데...
애들 둘이 장염에 걸려버렸네요ㅠㅠ...채니가 밤새 구토를 10번은 한것 같아요.ㅠㅜ
어제와 오늘은 좀 휴식 모드구요...
ORT책을 원래는 워크시트와 함께 채니와 진행을 해서 진행 시에 책을 꺼내서 봤는데...
(채니가 반복을 좀 싫어해서 본 책을 또 워크시트하면 거부감이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책 정리도 할꼄 쭉 늘어왔더니..한꺼번에 가져가더니 그 자리에서 여러권을 읽더라구요..
재미있다고..물론 깊게 읽은 것 같지는 않고 묵독으로 훏어 보기식으로 읽은 것 같은데...
전 그래도 영어책을 꺼내서 여러권 읽은것어 너무 고맙네요^^
아래 양은 채니가 양띠 해를 맞아 그렸네요.
쑥쑥에 양의 해 2015년 좋은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67번 초4 연우
그리미님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아직 먼 미래의 책이지만 잘 간직했다가 꼭 읽을 수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습니다.
이번주말과 어제까지 여전히 warriors ...... 저 책 시리즈가 끝나야 다른책이 들어갈 수 있을것 같네요.
환타지책에 너무 몰입하는거 아닌가 살짝 걱정도 되고, 한글책 마냥 빠져서 읽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영어책도 너무 빠른 속도로 읽어내니 내심 줄거리만 대충 훑어 보는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에 가끔 이거 무슨 뜻이야 물어보면 또 의미는 알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고 .....(물론 모를때도 많지만요 ㅋㅋ)
책을 보는 The secrets of Droon 볼때처럼 애정을 보이는게.....여하튼 묵독의 힘?을 길러준 책은 맞는듯하네요. 이렇게 영어책에 익숙해지면 [양서]라고 지칭되는 엄마가 읽었으면 하는 책들도 읽어주는 날이 있겠지요?
야무진 꿈 한번 꿔봅니다.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있네요
월,수, 금 태권도장에서 하는 방학 줄넘기
화, 목 어린이요가
목 : 연우가 가장 좋아하는 독서논술 (초2때부터 남자아이 두명과 함께 지금껏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네요.)
토 : 생명탐구 (초1때부터 지금까지 매년 수강하는 과목....지겹지도 않은지 ㅋㅋ)
겨울에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니 하루한번 운동도 할겸 콧바람 쐬러 나가시고 ㅋㅋ
수학 문제집 2-3page 매일 풀기와
영어책 집중듣기 1시간 남짓, 영어리딩서 1개, 미국과학교과서 조금씩 듣고 읽기
요렇게만 하고 나머지 시간엔 디비디도 보고 책도 많이 보고, 만들기 (색종이, 클레이미니어쳐, 펄러비지 등등), 보드게임하면서 보내는 행복한 예비 5학년입니다 ^^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12/26 Warriors (The New prophecy) - twilight 묵독 문학 1 231 42 7954 How to train your Dragon 2 묵독 문학 0 57 42 8011 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 문학 0 45 42 8056 12/27 Warriors (The New prophecy) - sunset 묵독 문학 1 303 43 8359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묵독 문학 1 360 44 8719 고양이 전사들 5 (위험한 길) 묵독 문학 1 422 45 9141 고양이 전사들 6 (어둠의 시간) 묵독 문학 0 114 45 9255 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 문학 0 20 45 9275 Warriors (super edition) - firestr's quest 묵독 문학 0 126 45 9401 12/28 Warriors (power of three) - The sight 묵독 문학 1 363 46 9764 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 문학 0 20 46 9784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3 묵독 수학 0 93 46 9877 Warriors (super edition) - firestr's quest 묵독 문학 0 72 46 9949 Warriors(Omen of the stars) - the fourth apprentice 묵독 문학 0 116 46 10065 12/29 Warriors (The New prophecy) - starlight 집중듣기 문학 0 29 46 10094 Warriors(Omen of the stars) - the fourth apprentice 묵독 문학 0 155 46 10249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3 묵독 문학 1 167 47 10416
24번 초3 제이드
그리미님~~ 엄청 부지런하시군요..
출근해서 컴켜고 들어왔는데 방문 열려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영어무공해 제이드는 요즘 영어책 읽기를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집에는 주로 그림책 위주라서 도서관 가는 일도 즐겨한답니다.
어제는 씨디로 듣고 읽고를 반복하더니 핸펀으로 녹음도 했답니다.
ㅎㅎ 나름 씨디 따라하는 발음과 억양이 엄~~청 귀여웠더라는 ㅎㅎ
그래도 약속대로 딱 5권만 읽었답니다.^^
제이드는 내일 방학합니다.
제이드가 이번 방학은 영어책 좀 읽어보겠다고 했으니 이 엄마는 부지런히 도와야겠습니다.




9번 Yuna & Jessica
와~! 그리미님 정말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오전에 볼일이 있어..글 올리고 가고 싶은 마음에.. 마음이 바빴는데..
이리 일찍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지금 이렇게 올리고 가면 오늘 할일 다~한것마냥 개운할것 같아요..ㅋㅋ
주말에 갑자기 몸살감기가 걸려서
모든 일정도 취소하고..
침대에 누워 하루 종일 잠만 잤네요..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했는데..ㅠㅠ
꼬맹이들이 서로 의식하면서..ㅋㅋ 꽤 읽었더라구요..
미책 미디방 하니까 저도 의식적으로 자꾸 챙겨주고..읽고 듣게 하는 것도 있지만..
꼬맹이들도 평소 보다 좀 더 신경 써서 영어책을 보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어제 까지..
누적 DVD는 25편, Yuna 319권, Jessica 294권예요..
이번에는 Yuna가 Jessica를 앞서려고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몰라요..ㅋㅋ
얇은 책 몇권 읽으면 쑤~욱 권수 올라가는 동생 상대로 정말 열심히 노력했답니다..ㅋㅋ
방학하자마자 크리스마스, 연말이 연속되니..
아직은 진정한 방학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 안드네요..ㅋㅋ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미님, 미르나래양의 발전기 책들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저런 책들을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긴 올까요?^^
물리토너먼트... 아웅~ 이야기만 들어도 완전 멋진데요~ 꼭 좋은 성과 있을 거라 믿어요!^^
오늘 반 회식 잘 하고 오세요~~~~
123번 초2(노라)
이번에는 한글책보다는 영어책을 좀 집중적으로 읽었어요. 예전에 북클럽에서 했던 프로기책도 꺼내서 보구요. cd 들으며 5세 동생까지 옆에 앉혀놓고 낄낄거리며 웃는데, 혼자 샤샤삭 읽는건 아직 부담이 되는지~ 여전히 cd를 찾곤 합니다. 일요일에는 영화 터보 봤어요. *TV로 유료로 봤는데 한글자막이 있어서 소리보다도 자막에 의존하는 듯 보이네요.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친정에 갑니다. 책을 짊어지고 가야...겠죠?? ㅋㅋㅋ 방학동한 일기3편, 독서록2편도 왜케 벅차보이는지... ^^ 아이들은 외가에 간다고, 그리고 방학 때만 타보는 ktx 탄다고 들떠있네요.
미책방+미디방 여러분,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초2 6번 선율군입니다^^
방학이 된 기념으로 아산에 놀러왔네요
어제는 신나게 눈썰매 타고~오늘은 또 눈썰매타기로 했네요
여기까지 무겁게 책들고 오느라 힘들었지만 ㅋ ㅋ ㅋ ㅋ
방학에 열씨미 달리기 위해 GOGO~~~~
이제 200권을 넘고 탄력이 붙은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1000권에 도달하고 나면 한발 더 전진해있기를 바라고,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책들을 만니볼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바래요 ㅎㅎ
59번 초2지나.
방학은 방학인가봅니다.
지나는 엄마랑 같이 하루종일있어서 좋다고 하구요, 엄마도...좋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시간이 많으니 책도 좀 더 보고, 디비디도 두개나 보았네요~
시간이 많다는건 참 좋은 일입니다. 지나가 하루종일 씨디 들으면서 좋아하는 종이접기 해서 방학숙제로 준비하고, 먹고 싶은 간식먹으면서 엄마최고!를 외치는 걸 보면요^^
이제 진짜 14년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이들과 행복한 마무리되세요.
참! 지나는 마지막날 12시까지 깨어있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했네요.
그 순간에 하고있는 일을 다음해에 많이 하게된다고해서 지나에게 무얼하겠냐고했더니
엄마는 자기가 무얼했으면 좋겠냐고 되물어요. 그래서 "공부? 으하하!!!"했더니
지나는 자기방에 엄마를 초대해서 같이 놀고싶대요....아...우리 지나는 내년에도 엄마랑 방에서 인형이나 가지고 놀아야할듯합니다.^^ 뭐, 빨리 언니가 되어서 자기 방에서 나가라고 하는 것 보다는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