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니앤 콰이 러 ^^ 양띠 해..양양거리면서 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쑥쑥 가족 여러분~
술술 풀리는 새 해를 기원합니다!
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저 쪼 위에 게시글로 새해 인사 했어요~~^^
그리고 박사님과 쑥에 계신 모든분들 그리고 어머님들 늘 하는 말이지만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쑥쑥에서 함께하는 여러분 모두와 행복한 새해 맞고 싶네요.
혼자가는 길이 아니라 기대가 더 큰 2015년 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상투적인 인사가 아닌 덕담이라...
그리미님 말씀처럼 저두 매번 긍정의 힘으로 살아가려 애쓰는 편인데요 ㅎㅎ
긍정의 힘으로 몸 아픈데 없이 아이들과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기로 정해봅니다...
연말이라 몸이 삐거덕 거리고 몸이 그러니 아이들과도 계속 그러네요...
뻔한 인사말이라해도 건강하시고 알흠다워지세용~~
지연이가 박사님 엄청 보고 싶어라 해요~~

갑작기 생각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둘째가 웃으면 첫째가 안 웃고...그냥 올립니다.
울 수아는 복싱 갔다 와서 샤워하고 급하게 옷 입고, 머리도 덜 말린 상태로 찍었네요.
실물이 더 예쁘다고 말해달래요~~
내년에도 아이들 얼굴 보며 웃고 살아요~~
홍박사님, 그리미님, 쑥쑥관계자 여러분,......어머! 이렇게 쓰다보니 시상식을 연상케 하는 군요.^^
너무 고맙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제일 열정적일때 쌤을 알게되서인지
쌤 생각하면 좋은 칭구들과 행복했던 시절이
감자덩굴처럼 줄줄이 엮여 생각난다는요.
그래서...쌤은 제게 추억이자 행복이자 열정이라는요^^
건강하세요~
2015년은 쑥쑥이 더욱 북적북적 복작복작 시끌와글 하기를 바래봅니다
조용하고 밋밋한 삶은 재미없잖아요
박사님 항상 웃음 빵빵 터지는 날들 가득하시길요
쑥쑥에 박사님께 보낼 사진을 찍는다고 아침에 포즈를 취해달라고 했더니
막둥이가 뽀뽀를 날려주네요



내년에도 기운 펄펄 박사님 되세요.
기 기운이 저에게도 전해지고
쑥쑥 맘들 모두 기운이 넘쳐날 수 있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친구로 여겨주셔서 감사하네요.
감사합니다. ^^*
쑥쑥이 내년에는 승승장구하실 겁니다.
그리미가 원래 복이 많은 여자에요. 그래서 뭐든 못할 때도 난 잘 될 거야, 난 복이 많아, 난 운도 좋아 이리 당당히 외치니 주변 사람들도 뭐든 잘 하는 줄 알고, 또 그리 되더라구요. 얼마전에는 반 엄마들과 얘기하다 고3 딸있는 집 대학 얘기가 나와 난 운 좋은 여자야 하니 다들 내 손을 꼭 잡고 ㅋㅋㅋ
쑥쑥도 손 잡았으니 꼭 잘 될 겁니다^^
올해 베이커리 사업에 뛰어들어 2달 엄청 고생했어요. 늦게까지 분석하고, 고객의 요구 파악하고 그렇게 열심히 해 나가서 이제는 아주 안정적이고 훌륭하게 돌아갑니다. 평소에 비록 힘들 때라도 난 운이 좋아, 난 복이 많아 그렇게 자기 세뇌를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넌 잘 할 거야, 남편에게도 당신은 뭐든 잘 될 거야, 그리고 우리 사회도 잘 될 거야, 그렇게 말로 속으로 세뇌해 보세요. 믿는대로 이루어진답니다.
쑥쑥 가족 여러분, 2015년에는 모든 소망하는 거 다 이루어지는 새해 되세요^^
설마 오늘마저도 아무 댓글 안 달고 그냥 나가십니까?
윽~~ 심장이 쿵!!!
저 매번 그냥 나가거든요ㅠㅠ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인데 도시락 빨리 까먹고 쑥쑥에 들어와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1시되면 나갑니다~
마음이 여유가 없으니 댓글 잘 안달게 되더라구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쑥쑥 가족분들에게 그리고 특히 박사님!!
오늘 연말이라 처리해야 하는 일들도 어찌나 많은지요~
내년에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행복해지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에는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쑥에서 얹은 위로를 더 많은 분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요..
쑥덕에 제가 외롭지 않았습니다.
쑥덕에 제가 덜 아팠습니다.
내년에도 제게 이런 곳이면 좋겠어요~~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올 한해..
정말 일도 많고..탈도 많고..
새해가 오는게 이렇게 기대에 차보기는 참~오랜만인것 같아요..^^
홍박샘님도 올한해 힘겹게 보내신듯 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새해에는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길 빌어드릴께요~!!
늘~감사드립니다~!!
박사님~~ 마지막 날까지 웃음을 주시네요.^^
쑥쑥과 함께 한 지 2년이 좀 넘었네요. 아니 벌써?
'나를 따르라'고 하셔서 묵묵히 따라가고 있어요. 천천히
더디지만 영어가 좋다는 스마일리 말에 위안을 얻네요.
방학 때는 박사님 조언대로 jok칠려고 했는데 도망만 다니네요.ㅋㅋ
쑥쑥을 몰랐더라면 지금 어쩌고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니 생각 안하고 싶어요.
스마일리와 제 삶의 등대같은 곳, 그 곳의 정점에 박사님이 계셔서 더 행복한 12월 마지막날입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웃음을 던져주실거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늦깎이 학생이지만 지금에라도 박사님을 알게되어 기쁘네요^ㅡ^
앞으로 아이 보다도 제가 더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홍박샘님다운(?) 새해 인사이지 싶습니다~~ ㅎㅎ
마음은 항상 청춘인데.. 이제 몸이 반응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무릎이 쑤시고, 이도 시리고.. 하..
무릎에 좋은 음식.. 지식인님께 물어봤더니 가시오가피가 나오대요.
곧바로 집에 굴러댕기던 가시오가피즙을 호로록..했답니다. 아프믄 나만 고생인께롱...
박사님, 그리고 쑥맘님 모두들
내년에도 가족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쑥의 기운을 받아 다들 집안에 영어발전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한해가 가기 전에 홍박샘을 만나뵙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구 부자되세요...^^
쑥쑥도 부자되시구요.
그리구, 여기 들어오는 모든 엄마들!! 2015년에는 이루고자 하는 소원 3가지 꼭 이루기를 바랍니다.

입니다.. 2015년에는 잘 되야 할텐데요..^^;;



박사님, 한해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록 엄마만 열심이지만 아이도 언젠가 저와 함께 할 날이 있겠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하느님께 풍성한 능력(?) 받으셔서
제가 더 많이 감사하게 해주세요~~^^
조용한 산자락에 앉아 정말 일많았던 2014년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테솔수업으로 박사님의 에너지를 받은 것도
좋은 동기들을 만난것도 모두 감사할 따름이고요..
무엇보다 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박사님의 건강하고 넘치는 에너지를 대한민국 곳곳에서 힘겹게 아가들과 씨름하는 아줌씨들에게
널리널리 전파해주세요!!!!

올 한해 쑥쑥을 제일 자주 들어왔던것 같아요. 이제는 매일 출근도자 찍는 ㅎㅎㅎ
박사님 덕에 쑥쑥에서 아이와 함께 열심히 자란것 같습니다, 또한 쑥쑥 가족여러분들도요 ^^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한해 되세요 ^^
쑥쑥도 화이팅입니다.^^


박사님의 영원한 팬 준준맘이 1빠~
내년에는 나쁜 '깽'을 던져버리시고 저랑 재미나게 쑥질해요~
맞아요. 이거 입바른 말이 아니네요.
박사님, 싸랑해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