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것'이 있다면.... 저도 내놓겠습니다!!!
그런데 없어요...ㅠㅠ
잘 가고 있다 생각하다가도 아닌 것 같은 순간들과 끊임없이 부딪히기에....
한 6개월 잘~~ 달렸다 생각하고 이게 맞는거다 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 또 그게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또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꾸만 찾아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과정들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이게 정답이다~ 하고 내놓은 것들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도 수많은 고민과 시행착오 속에서 얻은 결과를 똑같이 얻을 수는 없을 겁니다.
저는 제가 오늘 하고 있는 고민과 노력 속에 답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ㅎㅎ
새해 첫날인데 출근해서 조용한 가게를 지키고 있자니... 너무 춥습니다. ㅠㅠ
히터도 옆에 있지만 한번씩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손가락이 깨질 거 같군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합시다~
날이 많이 차요 감기 조심하세요~~
헐... 로그아웃 된줄도 모르고 욜심히 댓글 달았는디 ㅠㅠ
뭐 넋두리 하는 글이었으니 다행인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그 방법이라는 걸 찾게 되면(꼭 찾아야 할틴디요..) 내어 놓겠습니다...
근데 찾을 수 있음 정말 좋겠어요 ㅎㅎ
준준맘님의 모습이 눈에 선해서 혼자 배시시 웃는 중이랍니다 ㅋㅋ
올해의 마지막날 멋진 저녁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Happy New Year~~
ㅋㅋㅋ 그것~!
정말 그것~! 찾는게 관건인거 같습니다.
저도 아직 못찾았는데... 아이들 마다 성향이 비슷한거 같아 들이밀면 아닌것같고.. 참 어렵습니다.
제도 제 마음을 모르겠는데 어찌 아이의 마음 이해하겠습니까?ㅎㅎㅎ
흠.. 저도 그것~! 찾아 방황, 고민중입다....ㅠㅠ
아무쪼록 내년엔 그것 찾으셔서 좋은 효과 보시기 바랄께요~
복 많이 받으세요~!
그대가 쓴 글 중에 오늘 게 백점이다.
유명 한의원에 가서 몸이 어쩌구 저쩌구, 어깨가 아프고 어쩌구... 했더니.
의사샘이 깊이 생각에 잠겼다 눈을 지긋이 뜨시며
"맘을 편안히 하세요. 아무리 좋은 약을 먹은 들 증상이 낫겠습니까?"
약을 안 지어 주시더만. 장사꾼 아닌 진짜 의사라는 기분은 들었는데.
"근데 뭐? 나는 아프잖아. 치료가 안되잖아."
누구다 다 아는 진리가 그 때 나에게는 도움이 안되더란 말씀.
결국 통증의학의 도움 받으면서 수백만원 들인 재활맛사지로 고쳤시요.
아이 마다 어떤 때는 일반적 방법으로 되는 게 있는가 하면,
어떤 부분은 나만 아는 방식으로 이끌어야 하는 것.
좋은 생각, 좋은 말이라오.
공감되는 말이네요...
저의 아이도 좋게 말하면 창의적이고 리더십이 많은 아이인데...
주입식 교육에 따라가기 힘든...어떤 의미인지 아시죠?
그래서 고민하고 찾아보다 여기에 오게되었죠~
저는 이제 처음 이곳에 발을 들여놓아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기회가 되면 그것을 공유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