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켈리
정말 새해가 밝았네요~ 언제오나 언제오나 했더니~ 정말 오네요~ㅎㅎ
저는 이번주 세아이 모두 학교 학원 어린이집 유치원 몽땅 방학이라, 정말 길고 긴 연말 보내고 있답니다..ㅋ
막내가 세살인데, 자는 동안에도 감시(?)의 눈을 놓치 않는 껌딱지인지라.. 지금도 자는 동안 슬그머니 컴 앞에 섰더니 어느새 일어나 제 옆에..ㅋㅋ 아빠한테 후딱 넘겨놓고 숙제 제출합니다~ 오늘 또 이 막내놈 생일인지라 친정가서 아침부터 생일상 차려야 하는지라, 맘이 급해요~^^ 0 그러고 보니, 이제 4살.. 말안듣는 4살이 오다니.. 후덜덜덜..



15번 짱이입니다.
두번째 웍싯은 다운받질 못했네요...
그래도 짱이 열심히 매일 읽었습니다.
두번째 웍싯 대신 북노트도 하구요~
2014년 마지막 날이네요. 따뜻한 마무리 되시고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7세 지훈 에요. 번호는 21번쯔음인데 확신이 안서네요 죄송합니다 ^^;

알람까지 맞춰 놓으시고 대문 열어주시고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예인제인맘님과 예인 제인이도 새해 더 복되고 건강한 한 해 되세요^^
Robin 초 2 번호?
페파피그 동영상 보기, 책 소리내서 읽기, 그리고 워크지 열심히 했습니다.
중반 넘어서니까 워크지에 대해서 이젠 익숙해졌네요.
올 한해 모두들 수고 많이 많이 하셨고요.
내년 새해는 모두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20번 제시카
지난주는 쉬어서 방을 열수가 없었네요..
제가 밀려서 열면 다른분들 스케줄에도 영향을 미칠것 같아..
신청자가 없는 주에 열까 생각 중이었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