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마미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스트 텐중에.. 떡볶이가 들어간다는 사실이..ㅎㅎ
넘넘 맛있겠어요. 흐미..
이건 진짜 바로 복사해서..
엄마인 제가 혼자 신이나서 함 해봐야겠습니다.
문장도 몽땅 외우고 싶어집니다.ㅋㅋㅋㅋㅋ
다은이 아팠겠어요. --;
암튼, 넘넘 맛있겠습니다.
어제 스크랩만 해가고.. 감사댓글을 안달아서
다시왔어요.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군침 꼴깍 꼴깍.
아... 이 시간에 이걸 보는 것이 아니었는데...
넘 맛있어 보여요~
근디 저기에 큼직하게 썬 대파가 들어가야 제맛인디... 전 파만 건져 먹어요. ㅎㅎㅎ
다은이 손가락 다쳐서 깜짝 놀라셨겠어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에고 다은이가 다쳤네요...
어쩔고..예쁜 손가락에 상처가 났으니 엄마 가슴 철렁했겠어요
저도 요리할 때 조심한다고는 하는데 항상 걱정스럽답니다...다치거나 데일까봐서리..
그나저나 떡볶이는 매콤한게 너무 맛나 보이네요 ^^
떡볶이는 토끼 아빠가 좋아하는 건데 ..전 좀 자신이 없어서....-.-
항상.....애 아빠가 만든답니다 ^^
이번 주말에 떡볶이 해먹었시유.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집 만큼 맛있게 만드셨네요.^^
에구, 근데 다은이가 아빠를 위해서 요리하다가 손가락을....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같이 요리한다고 애한테 칼을 주면 항상 마음이 두근반 세근반.
한 번 다치면 그걸로 또 한 일주일은 우려먹어요. 엄청난 환자흉내를 내면서요...^^;
아빠를 위해 요리해주는 이쁜 다은이와 다은맘에게 추천.
흐미~~~ 제가 떡볶이 중독이란거 아실랑가??ㅋㅋㅋ
왜케 밤 12가 되면... 떡볶이가 먹고 싶은지... 건령이 임신했을땐 정말 하루도 빼놓지 않고 떡볶이를 먹었답니다...ㅋㅋ 새벽에 떡볶이 사다주느라..울 남편이 고생좀 했지요...^ㅡ^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은 꼬옥 챙겨먹는데...
3일전에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간신히 참고 있는데.... 다은마미님 책임지셔요...ㅋㅋ^ㅡ^
울 집도 물엿을 이용하지요...ㅋㅋ^ㅡ^
와!!!!!
어젯밤부터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신랑이가 딴 걸 먹고싶어해서 그냥 포기했는데
오늘 꼭 가서 만들어먹어야겠어요~ ㅋㅋ
올리고당~ ㅋㅋ
전 물엿을 이용하지요~~
맛있겠네요~리치도 아빠도 너무 좋아하는데. 참고로 고추장 chili paste 라고도 하더라구요.
그리구 어묵을 fish jelly..어묵은 미국그로서리 마켓에서 본적이 없는거 같네요 리치아빠말로도 없다구하구..
이것두 우리나라 고유 명사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ㅎㅎㅎ
저희두 낼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