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파토낸 케이스예요^^
4학년 아들이 주위에서 산타는 없다 말하고 엄마는 있다해서 있나 없나 하는중에 아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제게 얼결에 산타 할아버지는 콜라 회사에서 처음 만들어낸 거라고 말해버렸고 아차! 하고 모습만 그렇지 산타는 있다고 말했지만 이미 늦어버렸다는......
근데 아들은 그래요
산타는 있다고 ...아빠 산타.......^^;;
에고... 저도 아직까지 산타는 있다로 뻔뻔하게 밀고 나가는 중이랍니다...
이궁... 막내는 안타깝네요... 다 나으면 집으로 다녀가셨나부다 하고 슬쩍 하시는 것은 어떨지...
아직 이해가 안되는 막내는 이궁... 다른 쪽으로 보상을 ㅎㅎ
그나 폐렴이 다 나아간다니 다행입니다...
가족들이 아프면 엄마가 고생이지요 ㅠㅠ
에고... 힘드셨을 이슬사랑님~~ 힘내시구요~~
새해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에고. 따님 그때 병원 다녀오신다더니 그러고 막내까지 고생이었네요..
꽤 힘든 12월을 보내셨어요..
그래도 막내는 산타를 믿으니 선물이 가야할 것 같은데..ㅎㅎ
우리집도 곧 산타할아버지의 비밀이 밝혀지려나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