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LCI에 보내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재미있어 해 안심이예요.
외국인선생님이 키가 무지 큰 남자라 잘 지낼까?했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참 고맙더라구요
조금 걱정은 반에 여자가 적어서.... 하는 수 없잖아요. 앞으로 어디를 가든 계속 그러겠지요~
이제는 내가 영어로 말시키면 제법 영어로만 대답해요. 큰 불만없고 선생님들께 감사해요
친정이 평촌이라서, 방가운 마음에, 글 읽었어요.
맘에 드는 곳 찾으셨따니 다행이네요.
^^
저도 딸 아이가 5살인데, 지금 이중언어가 되거든요.
제가 지방에 살아서, 자주는 아니겠지만,
친정갈때마다 만나서 놀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맘에,
글 남기고 가요.
혹시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