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번 요한입니다. 오늘은 엄마 대신 제가 올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6번 리즈입니다.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보니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기간 즐겁게 했음해요. 같이 가는 B반 친구들이 있어 감사해요.

Kate
이번주차는 양인 적어서인지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쉽지만은 않아서 한참을 설명해줘야 했습니다. 케이트가 과학적인 내용에 흥미가 많지 않다보니 즐기면서 하기는 어렵네요.
하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함에 많은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마리
이번엔 제가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고 본인에세 스스로 해보라고 했어요
3번씩 읽고 아침마다 제가 cd를 들려주고 있어요 흘려듣기는 여러번 하고 있네요
방학이라서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좋긴한데 마리가 즐기지 않으니 여전히
엄마맘은 편하지 않네요. 흘려듣기를 매일 하고 있는걸루다 위안 삼으려고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