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필요합니다
우리 중1때 첨 영어배우기 시작하면서 파닉스 없었잔아요. 그게 잘못됬던 거랍니다.
외국에서도 유아들 알파벳 시작하면서 파닉스를 같이 가르친데요. 저두 최근 알았어요.
저희 영유1년차인데 다니기 시작한지 4개월 정도 부터 맥그로힐 교재 중 파닉스가 들어갔네요.
첨엔 그게 파닉스 책인지도 몰랐어요. 구성이 아주 쉽고 흥미롭게 잘되어있드라구요.
근데 학원을 하는 지인의 말로는 요즘 애들이 사전도 못찾고 발음기호도 못읽는다고 하네요
파닉스는 파닉스대로 해주고, 사전찾고 발음기호 보고 읽는 것까지 해줘야 훗날
스스로 사전찾아가며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애요. 물론 전자사전 발음 한번 따라 하면 되긴 하지만요.
발음 때문 아닐까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발음도 중요하지만 발음은 원어민 발음 많이 듣고 따라하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테잎 같은 것으로라도요. 생활영어나 단어 인지 등 해석 능력 사용 능력 등이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외국인들. 발음은 아주 좋지 않아도 뜻을 전달하면 알아듣잖아요..
어렸을 때는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흥미와 노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orange(어린지) 때문에 이렇게 파닉스가 중요시되는 것인지...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5세아이에게 파닉스를 들이미는 건 좀 안쓰러버요,,,
그냥 가르친 울 아인7세 초반이나되서야 이해하던걸요.
물론 영유다니는 애는 아니지만,
영유안다녀서 그랬던걸까요...?
아마도..우리때처럼 외우는걸로는 발음이 부족해서 아닐까 싶어요.
파닉스를 바로 알면..암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
좋을듯 싶어요..우리세대야..발음기호를 외워서 공부하는것도..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퐈닉스는 책읽기전에 기본적인걸 연습하는거예요..음..아시다시피 영어의 A가 어떤단어에서는 다른
발음이 되고 그렇잖아요?-새삼 한국어의 우수함을 느끼며 ㅎㅎㅎ.
그래서 퐈닉스가 있는거구요 ㅎㅎ 이걸 안상태에서 책읽기를 하면 좀더 수월하겠죠?
미국에서도 퐈닉스 과목이 있더라구요 책도 나와있구요 보통 킨더나 초등 1학년떄 시작하구요 프리스쿨부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어요.그래서 아마 우리나라 영유에서도 그렇지 않나 싶네요.
또 미국 초등학교저학년땐 주로 단어 시험도 봐서 나중에 퐈닉스가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