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브로드앤tv에서 리틀아이슈타인 찾아서 봅니다...
지금 10편까지 업데이트되었는데
영어로만 되어있는거 보고 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14개월된 아들도 리틀아이슈타인만 틀면 무릎치면서 tap tap 동작을 한답니다...
참고가 되시길....
저희 아들은 브로드앤tv에서 리틀아이슈타인 찾아서 봅니다...
지금 10편까지 업데이트되었는데
영어로만 되어있는거 보고 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14개월된 아들도 리틀아이슈타인만 틀면 무릎치면서 tap tap 동작을 한답니다...
참고가 되시길....
공룡을 좋아한다면 <고고의 영어모험>이 어떨지...
학습적인 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는(?^^) 디브이디지만 이상하게 아이들은 재미있어합니다.
4살이라면 넘 자극적이거나 현란하고 빠른 영상물은 나중으로 미루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희집 꼬맹이 4살 때를 되돌아보니...
도라도라 영어나라(요즘엔 영어풀버전도 나오던데요), 맥스앤루비, 까이유, 메이지, 리틀베어... 등을 즐겨보았어요.
도움이 되시길...^^
드래곤 테일즈가 본격적으로 공룡에 가까운데 4세 첫 영어 디브이디로는 좀 어렵지 않나 싶구요.
저희 큰딸(5세)도 티비를 워낙 많이보는데, 그나마도 이비에스 수준에서 붙잡아두었긴 하지만,
비교적 영상물노출이 많이 일찍되면 유아용 영어영상물이 확 땡기지는 않을수 있답니다.
딸엄마라.. 추천어렵네요. dragon tales 아이가 좋아하기만 하면 훌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