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덧글은 처음 남겨보나봐요. 다른 건 잘 모르고 WWR는 좀 경험이 있어서... 앞의 분 말대로 정말 몇 권 빼고 아이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특히 the hole in the tub, Mrs. wishy washy, the scrubbing machine, Annabel 등이 반응이 격렬하게 좋았어요. 대체로 좋은 편이지만 그 중에서 그냥 봐서는 별로지만 동화를 파고 들어보니 좋았던 책은 caterpillar's adventure(애벌레 만들어 여행 떠나기), the hungry giant's soup(요리), the jambaroo(병원놀이), one stormy night(집 만들기) 등이 있었습니다.
집에 wwr, jir 다가지고 있네요....
wwr경우엔 정말로 몇권을 제외하곤 다 재미 있어해요....제가 봐도 그림이며 오디오며 재미있어요....
move over
little red sports car
the pirate feast
the hole in the tub
water water
do not open this book등등
the hungry giant---책들
그리고 위시아줌마 나오는 시리즈들.....열거 하자니 넘 많아서리....^^
정말 다 좋아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몇살이고 영어는 어느정도 했으며 어느정도의 수준인지에 따라 jir도 괜찮을것 같아요....
jir는 낱권 구입은 아마 안될거예요...그리고 다 셋트로 구입하셔야 효과를 볼수 있을거예요....
전 만족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