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대화를 많이하세요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말을 따라하게 하시면 좋아요 ㅎㅎ 저희 리치는 28개월이랍니다 ㅎㅎ
와..우리애들 친구에요.. ^^
반가움에 몇자 남깁니다...
쓰신글, 지금 많이 하고 계신데요..^^
저도 처음 쑥쑥와보고는.. (직장맘이라 저녁에 애들이랑 놀아야하는데..)
밥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눈물이 날정도였어요.
(그렇다고 꼭 뭘 해준것이 아니라, 지금 돌아보면, 그 급한 마음, 나만 늦었다는 그런 마음때문이었던것같아요)
쑥쑥을 알고 매일 출근도장찍고.. 하루종일 쑥쑥에서 살다시피하지만..
선배맘들이, 그냥 가랑비 옷젖듯 하라고~ 하는 말씀을 매일 가슴에 품고 살아요..^^
그게 정말 정답인것같아요.. 아직 초보지만..ㅋㅋ
그냥 지금 하시는것처럼 하시면 될것같은데요..흐..
우리애들은.. 26개월 남매쌍둥입니다.
아직도, 말이 좀 늦은편인지, 아웃풋 그런건 기대도 못하구요..ㅋㅋ
그래도 저랑 같이 놀았던 율동 같은 것들..노래같은 것들은..
아주 좋아하고 흉내내고..그렇게 매일 놀고 있습니다.
내년까지는 노래로, 율동으로 계속 밀고 가려고 해요..^^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노래를 불러주나 싶은게요..
우리애들은 위씽에 빠져사는데요.. 아직 까이유는 사놓고 보여주진 못하고 있어요.ㅋㅋ
게시판에서 자주 뵐께요.. ^^
반갑습니당~